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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빛문제의 문제는 남용이다.
남용은 왜 이루어지는가? 상황분석불가[狀況分析不可 ]이기 때문이다. 시각적으로 감지할 수 없는 현상이다. 이것이 "빛을 읽어라"의 의미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절제내지 기피 [忌避] 하면 된다. 그러면 더 안 된다고???
그러면 기본으로 돌아가라. 그래도 안된다면 이제 포기할 때다. 마지막 때는 허상(虛像)이 끝나고 비로소 실질(實質)이 열리는 때다.
-빛과 형태미학의 창시 프로사진영상교육비평가 사진쌤 디카도사
이 시대(時代) 이 시대는 디지털시대를 의미하고 저 시대는 아나로그 때를 의미한다. 실제로 사진등 영상물이 제 궤도를 이탈하고 빗나가기 시작한 지점이 두 시대의 경계지점이다. - 필자 -
기피 [忌避] 기피는 어떠한 대상을 가까이 하고 싶지않고, 선호하지 않는 감정을 말한다. 이러한 기피는 '피한다'는 개념이 더욱 두드러진 감정이다.
허상 [虛像] [명사] 1 실제 없는 것이 있는 것처럼 나타나 보이거나 실제와는 다른 것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습. 2 <물리>광선이 거울이나 렌즈 때문에 반사될 때에, 그 반사되는 방향과 반대의 방향으로 연장하여 이루어지는 가상적인 상(像). 볼록 렌즈나 오목 거울에서는 물체가 초점 안에 있을 때에 생기고, 평면 거울·오목 렌즈·볼록 거울에서는 물체의 위치에 관계없이 생긴다. ≒거짓상·허영상. - 네이버 사전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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