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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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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14:29 | 사진뉴스 | 프로사진교육센터

http://kr.blog.yahoo.com/joongtae2000/6166 주소복사

2008 SBS 연기대상 문근영 '눈물 범벅'

▲ 31일 저녁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배우 문근영에게 사회를 맡은 류시원(오른쪽)이 소감을 물어보고 있다. /연합뉴스

 

1987년생으로 만 21살인 배우 문근영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31일 열린 2008 SBS 연기대상에서 문근영은 ’바람의 화원’에서 조선 후기 천재 화가 신윤복 역을 맡아 보여준 호연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SBS가 역대 배출한 연기 대상 수상자 중 1998년 ’미스터 Q’로 대상을 차지한 김희선 역시 당시 만 21세로, 문근영은 김희선과 함께 최연소 대상 수상자로 기록되게 됐다.

수상을 전혀 예감하지 못했던 문근영은 대상 수상자로 호명된...   원문기사 더보기
 
출처

chosun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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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신문들인데 참 대조적입니다...

그 중에도 '유동적인' 황금연휴 어떼요?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 홈페이지에 들어 가 봤는데 긍정적인 면도 많더라구요.

그러나 위의 제목과 그런 것에 대한 내용은 이 나라와 국민들에게 어떤 유익함이 있는지 살펴 보고자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이 나라가 그렇게 할일없는 사람들도 밥을 먹고 살게 되는 나라이니 얼마나 지상낙원 대한민국입니까?

지금 이 나라와 국민이 어떤 상황에 처해져 있는지 이 나라에 살지 않으면서 보지도 못하면서 쓰는 기사라고 밖엔 생각이 없습니다.

다시 말해, 이 나라엔 일하고 싶어 죽기로 몸부림쳐도 할 수 없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그렇게 놀고 싶은 사람들이 왜 출근하면서 일하는 체 하면서 회사가 버티기 힘들만큼 과분한 댓가는 받아가는지 또 그 들 편에 서서 더 놀지 못해 억울해 하는 자들을 위하여 그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지 도무지 머리 속이 복잡하기만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은 이들이 일하는 일터가 발전하고  그 종사자들이 풍요롭고 행복해야 합니다.

놀고 싶은 사람들이 일하는 일터는 쇠퇴하고  그 종사자들이 전전긍긍하고 궁핍해 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런 상식은 초강대국 꿈의 별천지인 아메리카라도 어쩔 수 없는 진리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일하는 사람보다 놀고 싶은 이들이 많은 사회, 절약하는 사람보다 사치하고 벌기 보다 쓰기를 좋아하는 이들이 많은 사회는 더 자유롭고 풍요로운 듯 살기 좋은 듯 보여도 결국은 어려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당대가 아니면 우리의 사랑스런 것들의 후대에라도 꼭 그렇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를 궁리하고 그런 것을 아이디어라고 떠벌여 대는 이런 기사는 희망제작소 사회창안센터의 간판을 스스로 떼어 내고 싶어서 하는 일일 뿐입니다.

(이런 무분별 무의식들은 언론을 만들어 내는 모든 매스컴관계 요소요소에 혼돈으로 가득한 상황임)

그렇찮다면,
일하는 이들이 지치지 않고 더 잘 달릴 수 있는 훌륭항 아이디어로 째직을 만드는 일이어야 합니다.
지금 일할 수 있고 그 터전에 몸담고 있다는 것이 그렇지 못한 이들과  비교하여 얼마나 다행스럽고 신나는-

만복의 근원을 남달리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시키는 일이 무엇인지를 머리를 쥐어 뜯으며 궁리해야 합니다.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아무리 덤벼도 불가능하여 절규의 힘조차 없어 죽어가는 이들- 짐승만도 못한 이들이 이 나라와 세상에 얼마나 무수한가를,  
이런 기사를 쓰고 있는 자들이 왜 밥을 먹고 살아야 하는지 과연 살아 존재는 해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해 봤음 합니다...

        김중태 사상가

 
출처 | ◈ 오늘의 뉴스

빌딩잇는 65m 구름다리 생긴다?


[동아일보] 2008년 11월 15일(토) 오전 00:21


[스포츠동아]
덴마크 코펜하겐의 항구에 세워질 두 개의 빌딩도 첨단 디자인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지만 무엇보다 그 빌딩을 잇는 지상에서 65m 높이의 다리(사진)가 놓여진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이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이 다리는 ‘항구 위의 악수’라는 시적인 이름이 붙여졌으며 두 빌딩이 서로 연결되었다는 의미로 주황색과 노랑색의 조명이 각각 따로 설치될 예정이라고.
또한 빌딩의 전면은 유리로 시공해 태양에너지를 활용하게 되며 다리의 가장 높은 위치에는 풍력 장치를 설치해 친환경적인 구조를 갖출 예정이라고 한다.

누리꾼들은 “조감도대로 잘 진행된다면 유럽에 또 하나의 필수 관광코스가 생기는 것”이라면서 기대를 나타냈다.

김동석 웹캐스터

“김정일을 찾아라”…해외 네티즌 패러디 화제

2008.11.16 12:16 | 사진뉴스 | 프로사진교육센터

http://kr.blog.yahoo.com/joongtae2000/5844 주소복사

출처 | ◈ 오늘의 뉴스

“김정일을 찾아라”…해외 네티즌 패러디 화제

[서울신문] 2008년 11월 12일(수) 오전 11:15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정일을 찾아라”

와병설에 휩싸이며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감춘 북한 김정일 국장위원장의 패러디 사진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북한은 최근 김정일 위원장이 인민군 부대를 시찰하거나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지만 영국 더 타임즈와 BBC 등 일부 매체들은 북한이 배포한 사진들에서 합성 가능성이 발견됐다고 지적해 왔다.

사진 합성 사이트인 ‘ Worth1000.com’과 ’Sometingawful.com에는 해외 네티즌들이 만든 기발한 김 위원장의 합성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에는 김 위원장이 연설을 하는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의 뒤에서 박수를 치고 있거나 성인용품점에서 걸어 나오는 모습, 럭비 경기를 관람하는 군중 사이에 서 있는 모습 등이 담겨져 있다.

특히 일부 사진은 ‘김정일을 찾아라’ 라는 제목을 붙여도 될 만큼 교묘하고 감쪽같이 합성돼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영화의 한 장면과 유명 앨범의 표지, 그리고 시위하는 군중 사이에 등장한 김 위원장 사진들이 포함돼 있다.

해외 네티즌들의 이 같은 패러디 현상은 김정일의 와병이 전세계 언론 뿐 아니라 일반 네티즌에게도 큰 관심거리 중 하나라는 증거로 해석되고 있다.

사진=Worth1000.com, Sometingawful.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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