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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의 역사 이래 현재까지 200년간을 램브란트라는 화가 한사람에 의해 장악되어져 왔는데
램브란트망령에 빠져 죽은(진짜 죽었다는 표현이 정확함) 사람들이 정통사진 어쩌구하는 사진작가 부류이며, 최근까지도 국내 톱클래스 사진교육계 프로사진계의 고수급들이 프로필에 그 출신임을 자랑삼아 강조하는 모 대학 산업교육원 인상사진가전문과정과 그 출신들이 주도 해 왔다는 생각이다.
단언하건데, 그들의 발표작처럼 조명을 해 보면 추[醜]가 아닌 미[美]적 우수한 인물사진은 이치적으로 불가능하다. 우상과도 같아 거장칭호를 즐겨하는 이들이 스스로 용을 써 봐도 안되는 것을 교육이라고 가르치니 사진의 난해함과 지루함이 어떠할 것이며 또, 그 거쳐 간 이들의 길잃음이 그 얼마인가? 이런 불가함을을 깨닫지 못하고 집착하는 것 이것이 램브란트의 망령으로 참으로 통탄스러운 역교육[逆敎育]이다(영원불변의 램브란트가 아니라 기본원리 하나면 만사형통 모든 사진의 알파와 오메가다).
전문가적 애로에도 이것이 통할 수 없는 것은 아나로그시절의 마인드요 그 산물이기 때문이다. 학술보다는 인기와 황금만능에 집착하는 이벤트형 처세형 텅빈 사진교육자들, 자본과 물량과 잔머리만으로 밀어 부치는 프로사진가들, 알량한 간판하나 달랑 머리에 이고 사진의 전부인 양 현혹시키는 사대주의 해외파사진작가들 디지털이라는 속성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디지털을 다 아는 것처럼 날로 먹으려 드는 무지 때문이다.
당시 그 충격으로 혼비백산 했을 때 나타 난 구세주(?)가 있었으니 모 디지털전문가(프로사진협회와 기타 모든 사진협회와 위에 적은 모 대학 산업교육원 인상사진가전문과정등 에서도 꼭 함께 붙어 진행됐음)등이다.
그런데 이것이 자충수[自充手]를 둔 꼴이었음은 디지털사진에서도 사진의 문제는 사진전문가나 학자 스스로가 사진적으로 풀어 냈어야하는데도 사진의 비전문인인 디지털전문가에 의해 주도된 그 사진몰상식에서 해결(?)된 실수이다.
사진교육계와 프로사진계의 이런 얼버무림의 무식한 역사가 인상사진계의 풀리지 않는 영원한 숙제로 고착화되고 희망이 없는 슬픈 현실이 되었음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그 시절의 엄청 난 특수와 호황으로 축적된 부와 함께 편안할 것이지만 장본인들과 그 동조자들은 오늘의 사태와 그 책임을 꿈엔들 생각이나 할까?
지금, 프로(?)들의 베이비 웨딩 이미지 프로필 패션 광고 다큐는 물론 그들의 씨앗에 의해 장악된 방송영상조명까지 인물을 주 피사체로 다루는 모든 영업사진영상분야가 지독한 혼돈과 흑암이다.
- 빛과 형태미학의 창시 프로사진영상교육비평가 사진쌤 디카도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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