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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배워도 원리를 알지 못하면 그 지식은 버려야할 쓰레기다.
그 동안 배운 지식과 앞으로 배울 지식들 많은 시간과 노력과 열정의 그 모든 것들이 지식의 근원을 찾아 내지 못하면 그것은 오류일 뿐이다.
사진학과, 그 둥지를 떠나기 전 실전현장에 나가 어리둥절 하기 전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 방법을 꼭 찾아야만 한다. 어떻게,무엇으로 어디에서 해결할 것인가?
사진학과? 사진미학? 안타깝게도, 희망을 잃어버린 방황 뿐 어디에도 없다, <빛과 형태미>외엔...
빛과 형태미학의 세계, 김중태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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