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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12/03
 

★해가 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2010.02.10 18:08 | 사랑방 | 이슬이

http://kr.blog.yahoo.com/joongjinbae/24388 주소복사


    ★해가 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해가 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지혜로운 자의 처세술은 일이 그들을 떠나기 전에
    그들이 먼저 일을 떠나는 것이다.

    자신의 종말에서조차 승리를 취할 줄 알라.
    태양도 빛이 찬란할 때 구름 뒤로 숨어

    그것이 기우는 것을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하니
    태양이 기울었는지 안 기울었는지를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사람은 적절한 때 재난에서 벗어나
    수치를 멸할 줄 알아야 한다.

    미인은 거울이 자신의 추함을 알려
    스스로를 자기 자만에서 벗어나게
    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울 때
    거울을 깨뜨린다.


    - 세상을 보는 지혜 中에서 -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

    모든 것은 마음에 따라 이루어진다.
    모든 것은 마음에 따라 이루어진다
    사악한 마음으로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한다면
    괴로움은 그 사람을 따라 다닌다.
    반대로 깨끗한 마음으로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한다면
    행복과 보람이 그 사람을 따라 다닐 것이다. -법구경

    님..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한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곳 메릴랜드주의 겨울 추장 노루는 뿔로 여문 나무의 껍질을 벗겨서 이곳이 자기의 영역 울타리라는 표시를 해 놓고 이 부근에는 다른 숫노루의 범접을 절대로 금지 한다.

    이 여성노루들만이 모여서 집단생활을 하는곳은 바람이 가장적게부는 가장낮은 지역이 되는데 털은 천처럼짠것이 아니니 한난계의 수은주가 짧은 날이면 냉기가피부까지 스며들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집뒷마당의 숲속에는 여나믄마리가 상주하는데 오늘도 벽난로(fire place)에 불을 지필 참나무 화목을 가지러 갔다가 만났다.

    여나문 마리가 있었지만 단지 4마리만 담을 수 있었는데 이 울안의 처녀들은 추장외에는 총각부재이니 초이스가 없는것일까?
    어쩌면 그들은 은연중 좋은씨를 원하는지도 모른다.



    며칠전에 한사람이 녹각을 주웠는데 녹용만 못해도 조금은 가치가 있다고 집으로 가져 갔는데 지금이 교미를 끝내고 뿔이 빠지는 계절이다. 



    추장은 자기가 당했던 경력을 기억하면서도 힘만가지면 안하무인 배려하는 마음이 전혀 없으니 힘이 세면 셀수록 명문화 된 법이 없을지라도 자기의 영역이 수 만 평이 된다고 보아야 한다.


    옐로스톤파크의 평지에는 산에서 살면서 동내로 내려온 엘크사슴 30마리가 있었는데 암컷이 29마리였으며 그들 중 추장은 오직 혼자인데 크기가 거의 황소만 했고 뿔의 가지수도 많았다.

    그들은 사람들을 겁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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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고락산성 2010.02.10  16:09

    한두번 가본 곳입니다.
    등산하고 옫던길에...
    춘향이가 없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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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 광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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