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성그룹 '걸스 얼라우드'(Girls Aloud)의 멤버 셰릴 콜(Cheryl Cole)이 전라에 가까운 복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녀의 남편 애슐리 콜(첼시FC)과 함께 등장한 그녀는 가슴과 중요부위만 가려진 드레스를 입어 사진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그녀는 사람들의 이목이 자신에게 쏠리는 것을 즐기는 표정이었지만 남편은 아내에게 향한 시선이 부담스러운 듯 그녀의 손을 잡고 빨리 자리를 피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의 남편 애슐리 콜은 기자들에게 길이 막히자 양복 상의를 벗어 그녀를 가려주려다 포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