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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타임 4. The Same Direction

2008.07.17 07:56 | 모의고사 | 제니퍼

http://kr.blog.yahoo.com/joomic/4697 주소복사

우아한 미술사조 개론을 마쳤으니, 이제 좀 낙낙히 머리 식히기.
다시, 쌍둥이 찾기 게임이다.

똑같은 한쌍의 나침반 그림 고르기.
근데 빨간침으로 북쪽 가리키게 되어 있는 건 완전 규칙은 아닌가봐?
파랑색 침이 더 마음에 드는 걸. 좀 덜 촌스럽고. 좀 덜 국민학교 버전스럽고...;;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번 정답은 바로 공개, 심플하게.  -> 4 and 6 are identical

브레이크 타임 3. 아트 무브먼트 짝짓기

2008.07.16 06:27 | 모의고사 | 제니퍼

http://kr.blog.yahoo.com/joomic/4695 주소복사


도무지 영양가 없는 자전거 그림자 찾기가 소모적이라고 푸념하는 마음 달래주는 교양게임.

미술운동, 미술 사조... 나도 사실 몇가지 외에는 잘 몰라서 더욱, 이 게임은 유용.
이참에 상식 쫌 넓혀보지 뭐...

여튼, 미술운동과 작가 짝짓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브레이크 타임 2. 정답 -> shadow 9 matches
답에 관한 자세한 해설은... 해놓을까 말까...


브레이크 타임 3. 정답 ->1K 2H 3M 4C 5A 6E 7B 8N 9D 10F 11I 12J 13G 14L

간단한 부연 설명을 통해 이참에 노트정리 좀 해둔다. 지식인이 도와줬음.

1. 팝아트하면 단연 상징적인 인물, 앤디 워홀

2. 바우하우스는 발터 그로피우스가 1919년 독일 바이마르에 세운 조형학교.

3. 아르누보는 19-20세기 초반의 장식적 예술운동. 구스타프 클림트가 대표적인 인물.

4. 큐비즘= 입체파는 1900-1914년 파리의 미술 혁신운동. 피카소 '아비뇽의 아가씨들'로 급격 히 발전했으며 시점을 복수화하거나 자연의 형태를 기하학적 현상으로 환원, 재구성하는 특징.

5. 포비즘=  야수파 - 전통 회화개념을 부정하고 색채 그 자체의 표현을 강조. 강렬한 색과 단순화된 형태 표현이 특징. 헨리 마티스.

6. 인상주의는 빛을 통해 변화하는 색채를 묘사. 마네, 모네, 르느와르, 세잔, 드가, 고흐, 고갱...

7. 로코코 - 프랑스 미술 운동으로 섬세하고 우아하고 여성적. 프랑소아 부세르는 귀족들의 초상과 풍속화를 주로 그린 로코코의 대표주자. 핑크빛 피부에 발그레한 볼 가진 인간 우글우글.

8. 추상표현주의는 1940-50년대 미국화단의 중요한 양식. 추상의 형식에 표현주의 내용이 특징. 액션 페인팅, 뿌리기 기법으로 유명한 잭슨 플록이 대표.

9. 옵아트= 옵티컬 아트, 착시현상을 이용한 색채와 조형상의 변화를 추구. 브리젯 라일리가 유명.

10. 낭만주의는 고전주의에 대한 반동, 스페인 출신 고야, 프랑스 제리코.

11. 초현실주의는 상상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꿈 환상 무의식을 표현. 달리의 꿈 +샤갈의 환상+미로의 무의식 = 초현실주의 

12. 르네상스 - 다빈치

13. 바로크는 루벤스 램브란트가 사실 더 잘 알려져있는데... 화려한 색채, 극적인 음영의 대비 등으로 동적이고 남성적인 화풍.

14. 현실주의 - 존 사전트


게임 문제조차도 미국 위주. 미국애들은 늘 그렇지. 도무지 딴 나라에 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어. 특히 3세계쪽은 무지. 

 

브레이크 타임 2. Alike Trikes

2008.07.15 13:57 | 모의고사 | 제니퍼

http://kr.blog.yahoo.com/joomic/4694 주소복사


자아...
두번째 게임 업로드.

슬리퍼 짝찾기가 너무 쉬워서 싱겁다... 싶었던 실망감을 씻어주는 중급 이상 버전.
하긴 뭐... 다소의 인내심만 지니면 가능하다.

역시 같은 그림 찾기 버전.
세발 자전거와 똑같은 그림자 하나를 골라보는 게임인데... 만만찮다.
정답은 브레이크 타임 3. 에 공개.

세발 자전거와 그림자를 보니... 어릴 적 동생 세발 자전거를 쪼그리고 훔쳐 탈 때,
석양 무렵의 그림자가 길게 내 뒤를 따르던 그 풍경이 생각난다.
뒤에서 누가 쫓아오는 기분이 자꾸 드는데, 자전거는 왜 그리도 느리고 답답하던지...
아무리 패달을 밟아도 속도는 안나고 구부린 다리 무릎은 아파오고. 

이 자전거는 튼튼해보이기는 하는데, 손잡이에 무지개색 태슬이 없군.
그게 달려 있어야 진짠데.
막 달릴 때 손목 뒤로 팔랑팔랑 휘날려주는 그 유치찬란한 키치 무드의 태슬!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브레이크 타임 1. 슬리퍼 짝 찾기 정답 -> 2 and 8 are identical.

브레이크 타임 1. 슬리퍼 짝 찾기

2008.07.15 13:42 | 모의고사 | 제니퍼

http://kr.blog.yahoo.com/joomic/4693 주소복사

주말에 랩탑 집에 들고 들어갔다가 오늘 월요일,
가게에 깜빡 잊고 나갔다.

견딜 수 없이 지루한 하루...
심장은 두근두근, 팔다리는 흐늘흐늘, 불안 초조에 시달리며 웹금단 증상을 견디던 차,
날아온 메일더미에 실려온 깜찍한 게임북 하나.

같은 그림 찾기, 미로찾기, 짝짓기 같은,
고전적인 페이퍼 게임들이 나름 수준있게 소개된 이 프로모션용 책자 덕분에 하루 무사히 보내고,
하품나는 내 블로그에도 살짝 올려둘까 싶어졌다.

아아, 다만,
이건 웹 2.0 시대의 자존심을 확 긁어대는 시대 역류형 게임이다.
하나도 interactive하지 않고, 모니터 unfriendly 하고
반드시 큰 그림으로 확대해서 스크롤의 압박조차 감수해야 하는
상당히 열악한 시간 죽이기 게임임을 미리 밝힌다.

또한 페이퍼 버전 게임을 스캔 떠서 이미지로 올린 탓에 눈 씻고 잘 살피는 인내와 용의 주도가 요구된다. 
철저한 아날로그 물건을 디지털에 이식시키려 들었으니 부작용은 당연.

따라서...
취향 안 맞는 사람은 그냥 스킵하시는 게 눈 건강 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 크게 기여할 것.
더불어 가능하면 에어컨, 안되면 선풍기, 하다못해 손풍기라도 동원하여
되도록 쾌적한 게임 환경을 조성할 것이 권장됨. 안 그럼 진땀 많이 남.

하지만,
해보면 재밌다. 나는 재밌었다.
원래, 이런 잔머리 굴리기 게임 좋아하는 족속이고,
게다가 덥고 짜증나는 여름, 포스팅 하는 쪽이나 보는 쪽이나... 어찌어찌 쉽게 넘어가보자는, 속보이는 간지럼이기도...
따라서, 독자 반응과는 무관, 막무가내로 유사 버전 계속 업로드 할 예정.

일단은 슬리퍼 버전으로 가볍게 웜업... 아니, 더우니까 이 경우엔 쿨다운...? 사설 그만하자.

똑같은 사진 한 쌍 찾아보기다!!!
정답은 다음 번 포스팅에 소개.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근데...요즘 누가 어디서 저런 슬리퍼를 신는담... 대략 유원지 장급 여관...? 음...가본 적 없어서 모름. 

탄생숫자로 보는 성격 테스트 - 결과 5. 6. 7. 8. 9.

2007.11.17 07:44 | 모의고사 | 제니퍼

http://kr.blog.yahoo.com/joomic/4362 주소복사

넘버 5 / 행동성

 

변화와 진보를 갈망하는 모험가

 

이 숫자의 사람은 인생을 하나의 긴 도전으로 보는 경향이 있어.

말하자면 삶이라는 여행은 이 사람에게 큰 의미가 있다는 거지,
물론 정신적인 여행도 포함해서.
이들은 탐험해 볼 만한 새로운 곳을 찾는 것만큼이나
지적인 자극을 주는 새로운 사상들을 끊임없이 갈구하며 살아가게 돼.
그런 만큼 적응력도 뛰어나서 어떤 상황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보를 일궈내는 힘이 있어.
이 숫자의 사람은 즐겁고 매력적인 성격의 소유자여서 친구가 많지만,
한편으로 신경질적인 경향도 좀 있어서
특히 상처를 입기 쉬운 상태일 때는 그런 일면을 밖으로 드러내게 돼.
활동적인 반면 인내심이 부족하여 때로는 안절부절 못하게 되는 타고난 성품 때문이야.

돈에 대해서는 다소 경솔한 편이어서 도박 등에 투자하기를 좋아하는 편이야.
결국엔 후회도 잘하면서 이런 일을 되풀이하는 패턴을 보이지.
이것은 항상 위험을 무릅쓰지만
다행히 곧바로 원기를 회복하는 천성적인 능력과 연관이 깊다고 볼 수 있어.

이 숫자의 사람은 직업 선택에 많은 갈등을 겪곤 하는데,
너무 많은 일에 매력을 느끼고 이끌리지만
반면에 어떤 일도 오랫동안 열성을 보이지는 않는 본성 때문이지.
나는 무슨 일이건 잘해 낼 수 있다고 확신하지만,
사실 마음 깊숙한 곳에서는 실패를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유지하기 어려워지는 거야.

그러나 경솔하기는 하지만 결코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단조롭고 지루한 일들도 잘 처리해 넘기는 사람이라
대중과 연관된 일, 연구·조사하는 일 분야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어.

연인과의 관계에서는 신체 접촉을 좋아하는 특징이 있어서 몸으로 서슴없이 애정표현을 하고,
상대방이 그에 대해 거부 반응을 보이면 둘의 관계는 어긋나기 시작하는 그런 타입이야.

결혼 후에도 자존심만 다치지 않게 한다면 가정에 충실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



넘버 6 / 조화성

 

변화와 진보를 갈망하는 평화주의자

 

이 숫자의 사람은 평화와 편안함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평화주의자라고 할 수 있어.
따라서 가정 생활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는 가정적인 사람이기도 하지.
부모로서의 책임감을 항상 느끼고 그것을 매우 훌륭히 수행해내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야.
독서에 대한 관심도 남다른 편이라 평생을 책을 가까이 즐기고 창조적이면서
특히 색깔과 관계된 표현 예술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 태어났지.
자신의 생활 공간을 미적으로 가꾸고 안락한 환경으로 만드는 데도 재주가 있는 대단한 사람이야.

이 숫자의 사람은 조숙하다는 말을 들을 만큼 분별력이 뛰어나지만,
모든 것을 혼자 처리하기를 좋아하여 타인의 도움을 거부하는 독선적 성격이 문제가 되기도 해.
쓸데없는 오해를 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타인의 요구에 항상 반응하고,
동정심과 이해심을 가지도록 의도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좋겠는걸.
직업을 택할 때는 정치적인 동기에서 비롯된 일이나
스트레스가 쌓이는 분야의 일은 피하는 것이 좋아.
왜냐하면 그것들은 평화와 조화를 추구하는 이 사람의 본능적 욕구에 부합되지 않기 때문이지.
이 숫자의 사람은 굉장히 낭만적이고
사랑에 있어서도 에로스적이라기 보다는 기사도적인 타입이야.
다시 말해 사랑은 단순한 육체적 결합이라기보다는 인생에 가치 있는 이상적인 상태이기 때문에
시를 쓰고 꽃을 보내고 노래로써 애정을 표현하는 걸 즐기지.
그건 연인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자신의 눈과 귀도 함께 기쁘게 하기 위해,
그 상태를 즐기고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인거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떠받들어 모시는 타입이라기 보다는 성실한 태도를 원하는 타입이야.

 

넘버 7 / 완전성

 

상상력이 풍부하며 신비로운 독립주의자

 

이 숫자의 사람은 뭔지 모르게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이야.
늘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말하며 다르게 옷을 입고 행동하는 사람이지.

당연한 얘기지만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지배되지도 않는 성품인데다
금전이나 물질과 같은 세속적인 욕구에 대해서도 거의 관심이 없어.

개성있다고는 해도 아예 유행과는 거리가 먼 옷을 입는 경우도 많고
외모에도 거의 신경을 쓰지 않지.
한마디로 남의 눈이나 남의 생각, 남의 방법에는 개의치 않는 사람인거야.

그러나 종교만은 이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유일한 분야라고 할 수 있지.
이들은 적어도 자신이 믿는 종교에 대해서만은 자기를 버리고 받아들일 준비를 할 수 있어.

이 유형의 사람은 독립적이고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어느날 문득, 홀로 어디론가 떠나기도 즐기고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으로부터 훌훌 털고 과감히 벗어나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아.

많은 시간을 자신을 위해 살기 때문에
점차 자라면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데,
결과를 잘 생각해보려 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길로만 가려 하는 태도 때문에
부작용도 발생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해.
따라서 이 유형의 사람은 반드시
연구하고 배우고 진리를 탐구하며
인생의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사람이야.
어울리는 직업은 학자·과학자·심리연구가·예술인 등이지.

결혼도 나이 먹으면 누구나 해야 하는 일- 같은 관습에 얽매여서라기 보다는
그저 우연히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 거야.
생활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라든가 이해 관계 때문에 결혼을 하는 경우는 드물고
따라서 결혼을 목적으로 이성과 교제하는 노력 같은 것은 관심이 없고
열심히 독신주의를 외치다가 어느 순간 마음에 맞는 사람을 만나 전격적으로 합치게 되는 그런 사람이야.


넘버 8 / 지배성

 

야망을 불태우는 성공주의자

 

이 숫자의 사람은 큰 권력을 추구하고 사회적 지위를 추구하는 성공주의자야.

물질적인 것에 만족감을 느끼며 명예보다는 실속을 중시하기 때문에
예를들면 큰 조직의 회장 같은 직함 보다는 실질적인 큰 기업의 사장이기를 원하는 사람인거지.
지칠 줄 모르고 일하며 열성을 가지고
선택한 목표를 향해 강력하게 돌진하는 자수성가의 인물이 많아.
그들은 힘있는 지위를 얻은 사람들을 존경한다는 사실이나,
최고가 되기를 원한다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 외려 그걸 드러내고 강조하지.

이 숫자의 사람은 돈을 신처럼 생각하고
인생에 있어서 물질적인 가치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금전만능주의에 빠질 우려가 다소 있다고 보여져.
그러므로 자기 제어력을 강화시켜서 그 정열을 되도록 건설적으로 사용하고
특별한 목표를 정해두고 일하는 것이 좋을 듯해.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경제력을 염두에 두는 경우가 많고
제태크에도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 실제로 그런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게 될 거야.

인간 관계에서는 이 사람은 누군가를 처음 대할 때 쉽게 호감을 표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이런 행동은 마치 처음부터 거리를 두려고 하는 것처럼 차갑게 비쳐져
냉혹한 사람으로 인상지어지기 쉬우니 주의해야해.
그렇지만 차가운 표현 뒤에는 따뜻한 마음과 열정적인 본성이 숨겨져 있으니
오해를 받는다면 억울하겠지?
생활감정은 기복이 심해서 기분이 아주 좋거나 아니면 절망의 나락에서 허우적대기 쉽고,
안정된 감정을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결점이 있군.

결혼을 인생 목표 달성의 한 과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애정생활은 그리 순탄한 편은 아니겠네.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 때문에 쉽게 가정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지만
그런 점을 스스로 유념한다면 원만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거야.
또한 편안하고 사치스러운 집을 좋아하지만
실제로는 관리하거나 정돈하는 데 서툴기 때문에 과욕을 부리지 않는 것이 좋겠어.



넘버 9 / 신비성

 

봉사정신이 투철한 민주적 이상주의자

 

이 숫자의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조급하고 편협한 자기 앞의 인생에 급급해하더라도
나만은 세상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타고난 욕심을 가지고 있어.
정의감도 투철하고 민주적인 의식도 남다르기 때문에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름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지.
인류애가 넘치는 이상주의자인 이 유형의 사람은
누구보다 넓은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볼 줄 알고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어려운 사람을 먼저 돌보기를 마다하지 않는 봉사자인거야.

이 사람은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타고나 그런 역할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돼.
이 사람의 성격은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외향적이며 또 용기가 있기 때문이야.
더구나 그의 강한 신념은 이런 태도를 뒷받침하게 되지.

이 사람은 평생 생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할 필요가 없을거야.
왜냐하면 저절로 직업들이 생기기 때문이지.
비록 그 길이 평탄하지만은 않더라도 그다지 심각한 곤란은 생기지 않아.
뚜렷한 목표를 정해놓고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정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 틀림없어.

이성관계에 있어서는 열정적이고 충동적인 면을 지니고 있는데,
봉사 정신은 연인에게도 예외가 아니어서
항상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할 준비가 되어 있고 생일도 아닌데 선물을 준다거나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야.

논쟁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타고났지만 결혼에 피해를 줄 만큼 심각한 건 아니어서
오히려 신선한 자극가 긴장을 주는 긍정적인 일면이 있을거야.
이 숫자의 사람끼리 만났을 경우에는 그들의 관계는 매우 뜨겁고 격정적일 가능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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