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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을 보내고 11월 출근한 날이다.주말에 써머타임도 끝나니 순식간에 시즌이 바뀐 기분이다. 회사 데스크탑의 월페이퍼를 바꿨다.11월이다.절반은 가을이고 절반은 겨울인 11월.십일월.
생각해 보니 절반은 가을이고 절반은 겨울이네요. 한국은 어제부터 한겨울 입니다. 겨울외투에 목도리 칭칭~ 감고 왔어요. ㅎㅎ
정말 절반씩이네요. 오늘 서울 날씨가 그랬어요. 오전엔 꽁꽁, 오후엔 다소 풀리고..
네, 저 그림이 아주 딱 11월에 대한 제 느낌을 눈앞에 탁 보이게 해주길래 마음에 쏙 들어왔어요. 오크님도 변덕 날씨 조심 하셔요!
한국은 절반 할 것도 없이 11월 막바로 겨울 돌입인가부죠? ㅎㅎ 감기인지 플루인지 독감인지 막 돌아다니니깐 조심하세요 쟈클린님, 민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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