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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웹서핑 중에 만난 보물같은 클립. 모래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하나의 스토리를 얘기하는 우크라이나의 한 아티스트 동영상이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에게 정복되었던 우크라이나의 아픔을 표현하는 스토리라고 하는데 그 예술적 재능에 감동되는 한편 스토리가 주는 확연한 메시지에 또한 가슴이 찡해진다. 크세니야 시모노바라는 이 여성은 우크라이나의 재능 발굴 프로그램에서 우승하여 주목받게 된 아티스트.
아, 암튼 봐야 한다. 보면 안다...
주의! 반드시 사운드와 함께 감상해야 함. 영상과 사운드가 결합되어 비로소 하나의 메시지가 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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