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제니퍼가새로쓰는미국일기
11월은 모두 다 사라져버린 것은 아닌 달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제니퍼 (joomic)
프로필     
전체 글보기(900)
미국일기 새 글이 있습니다.
미국보기
그림일기
세상읽기 새 글이 있습니다.
옛날일기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보고읽기
포토알기
방송일기
노래읽기
스크랩북
모의고사
설문
최근 글
23년간 식물인간으로 ..
사이먼캣, 그 고양이들..
끝이 없어 욕심 - ..
신종플루형 답글 버그 ..
커뮤니티 농장 소풍..
최근 댓글 전체보기
쿨럭~ = =.....
와앗, 감자님은 이미 ..
그러셨구나! 저야 뭐 ..
맞아요, 저도 가필드가..
- -... 혼자살기..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73. 재밌다는 것
타인의 삶 : 누가 진..
말 할 수 없는 비밀
10만번 열린 날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한밤
- 쐐주한잔
- 가이버김
- UCC조아
- 백만돌
오늘 전체
방문자 488 584739
구독자 0 70
댓글 1 6731
참조글 9 879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10/0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제니퍼'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어쩐일로 좀 일찍 출근되었다, 월요일인데도. 역시 방학 효과가 적어도 아침 시간을 10분 이상 세이브 해주는 거 같다.
덕분에 일 시작 전 십여분 블로그엘 들어오며 여유를 부리고 있는데,

집에 어디 서랍 속에 화이트 크리스마스 티- 라는 게 있길래 가져다가 요즘 가끔 마시는 중이라
오늘 아침에는 모처럼 커피 대신 이걸로 시작을 했더니

거 참... 뭔가 으쓱하고 품위있는 출발인 거처럼 여겨진다.
뭘 좀 잘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 이말이지. 티 한잔에.

대체 이건 무슨 유치한 허영일까.


나는 가끔 내 속을 나도 알 듯 모를 듯이다.
줄기차게 아는 거 하나 있는 건, 대체로 어이가 없다는 사실.

흠... 이제... 일하자.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haba 2009.06.30  08:55  [12.146.192.91]

티와 함께 시작하는 제니퍼 님의 백작처럼 우아한 아침, 너무 티 내시는 거 아니에요? 혹시 티 입고 근무 중이신 건 아니죠? ㅎㅎㅎ~ 첫 문장의 동사가 무척 창의적입니다. ^^

답글쓰기
제니퍼 2009.07.02  00:57

우아라니 무슨 말씀을요! 우아 아닌데 잘하는 것처럼 으쓱하는 제 마음이 제가 봐도 황당했다는 말인것을요...;;

쟈클린 2009.06.30  12:18

ㅎㅎㅎ 가끔 저의 속을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저도 마찬가지. 요즘 정말 모르겠어요.

답글쓰기
제니퍼 2009.07.02  00:58

어쩐지 부족한 거 동지 만나면 더욱 반갑고 위로 되는 기분, 아시죠, 쟈클린님? 하하...

오크 2009.06.30  13:08

뭘 좀 잘하고 계시지 않는 게 하나라도 있으시나 하는 기분이 듭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pULXnVTRynY

답글쓰기
제니퍼 2009.07.02  01:00

아앗, 오늘은 (자바) 커피 마시면서, 실은 헤드폰 없어서 소리는 못듣고 입모양 보며 노래 속으로 따라 '듣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아!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