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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첫날, 아침 여덟시 이십분. 눈에 들어온 학교 얼굴.
캠퍼스가 고색창연 멋지네요 ! 보라색 교과서도 귀엽고.. 저기 저건 도그하우스에요? "클리닝을 위해 폐쇄했다" .. 자세히 보니 남자 화장실이군요.
헤헤... 남자 화장실 폐쇄된게 너무너무 안타까와서 한 컷... 그러게 좀 깨끗이 쓰지잖구 들...흠흠.
아하하.. 근데, 안타까운게 오지랍이 아니시려면, 폐쇄후 대안이 별 없었어야...
에... 그건 그렇네요... 아래층에 멀쩡히 대안이 버티고 있었으니 말이죠...;;
반갑습니다 우연히 들어왔다 눈에익은 장면이있네요 밑에서 두번째 사진이 언젠가 가봤던 곳인이네요 기억이새롭네요
아 그러세요? 엘에이 근교 글렌데일 칼리지 전경인데, 다녀가신 경험이 있으시군요! 반갑습니다. ^^
아직도 학구열에 불타시는 제니뽀님. 안뇽하시지요. 노래번역하시는 실력을 보면 이에쎌군번이 아니시던데.
다이아님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힘든 일 겪고 계시는 것 압니다, 아직 한국에 계신가요? 저야 뭐 학구열은 그닥, 그냥 맨송맨송 놀기가 면구스럽다는 액션이죠...헐. 그래도 여튼 안녕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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