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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mories of 쟈클린님running time :33: 45
앗. 분홍색 텀블러!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나도 슬슬 이곳에 위시리스트를 풀어볼까나아아아. 히히힛. 노트북과 미니스테레오가 연결괴어 있어서 (블루투쓰로) 마치 라디오 듣는 것 같네요! 잘 들었습니다. 아침 9시부터 이 리플 다는 시간까지 거의 두 시간에 걸쳐 (글 쓰고 씻고 베딩하고 아침 먹느라 평소보다 좀 오래 걸렸어욧!) 신청곡 받나요??? o holy night~ 부탁드려욧! 12월엔 캐롤 트실꺼죠?
노트북에 스피커를 연결하고 그걸 또 블루투스로 듣는다면, 무선 테크놀로지가 더블로 활용되는건가요? 후와... 러닝 타임의 두 배나 시간을 들여야 하셨다니 더욱 감사하고. 신청곡 물론 넙죽 ^^ 받지요, 영순위는 영원히 영순위! 뭣보다 '좋은 노래' 신청해주시니 그게 참 감사하네요...^^
하하~~ 글 안에 제 이름을 보니~~ 감계무량합니다.
쟈클린님 회사 컴 쓰셔서 소리 못 듣지요? 그러잖아도 그게 좀 걱정이 되긴 하던데... 언제 기회되실 때 한번 들어주셔요...^^
회사에서 스피커 소리 납니다. ~~ 잘 듣고 갑니다. 감동~
어엇! 쟈클린님 어떻게 들으셨어요? 이것 땜에 괜히 불편한 일 생긴 거 아닌지 문득 걱정이 되면서도 들으셨다니 기쁘고 다행!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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