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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름을 불러줘!> 포스팅합니다.
The memories of 감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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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8.12.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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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코스모스 축제에 대한 사진들을 정리하며 (곧 포스팅 할지도 모를)
제니퍼의 목소리를 듣다.
그런데 정말 이른 바 시부야 風의 음악은 럭셔리한 피플들만의 음악입니까?
처음 알았습니다. 낭패로군요. 가난한 자여 이제 음악으로도 차별 받는가.
흑흑흑.
클래식이 그러하다는 것이야 알고 있었지만 일개 일렉트로니카따위로까지 차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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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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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전문가가 그걸 제게 물으시다뇨...음악엔 뭐 차별이 있을 수 없죠 원래.
그저 라운지가 보보스족들이 즐기는 음악이고, 또 좀 되는 장소에서 즐긴다 하고,
음반 가격도 Buddha BarX 가 예스 24에선 할인해서 5만원돈이길래 흠...비싸긴 하군, 뭐 그런 정도.
사실이베이에선 25불이면 쉬핑까지 가능한데...
제가 불현듯 심술났던 건 그냥 제 취향입니다.
종일 듣다보니 리믹스의 단조로움이 좀 지겨워서 '손맛' 나는 음악이 그리워졌던 거구요...^^
버트씨야 뭐, 마음 내키는대로 듣고 즐기시면 될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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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2008.12.0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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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방송하는 것도 참신한데, 이웃 블로거 분들 소개까지 하시니 정말 정겨운 미쿡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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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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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저는 정겹자고 하는 일이긴 한데, 막상 이름을 '불리우는' 분들이 달가와 하지 않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과 조심스런 맘도 많습니다,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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