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쟈클린님, 인사 주셔서 감사해요.
터키 놓고 저녁 식사하면서 기도하는 게 뭐 추수 감사절인데, 언니 집에서 저녁을 함께 했어요.
좀 전에 돌아왔는데, 집에서 뭘 안하니까 한가롭네요-^^ 곧 크리스마스가 오겠죠?
오면서 보니까 벌써 쌩스기빙 다 끝났다고 크리스마스 장식에 점등한 성급한 집들이 있더라구요, 하하.
어엇어엇!! 어제 달 사진 찍었어요 다이아님!!! 저 찍었어요!
그러잖아도 달이 이쁜데 그 곁에 유난히 반짝이는 별 두개가 남다르기에 배터리 간당거리는 카메라 마지막 사진으로 저녁 무렵에 찍었더랬는데, 그게 금성 목성있었어요? 와아아...
제 포스트 '12월 첫날' 마지막 사진으로 어제 걸었습니다!! 만세~! 특종 잡은 기분입니닷,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