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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가새로쓰는미국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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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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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결국...비가 옵니다. 
밤부터 추적추적. 빗소리 제대로 내주는 수준의 적당한 굵기, 적당한 속도감...

아주 괜찮은 상태.

비 내릴 땐 노래 듣는 게 제일 어울리는 유희인데

이 노래.
'지붕위의 바이올린'이라는 90년대 언더락밴드의 연주곡이라고 한다.
밴드에 대해서는 아는 것도 없는데, 공개된 정보도 별로 없어서 알릴 것이 없다...





Rain Song - 지붕 위의 바이올린


어...언더다운 색깔의 러프함이 오히려 솔직한 느낌-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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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7  10:48

[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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