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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가새로쓰는미국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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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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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유스틸...?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 Inger Marie

2008.10.06 13:02 | 노래읽기 | 제니퍼

http://kr.blog.yahoo.com/joomic/4798 주소복사



몸살도 어릴 때 몸살은, 으슬으슬하다가 펄펄- 했다가 대충 콜록콜록하다가 쓰리스텝쯤에서 멈췄던 것 같은데

이제는 으슬으슬하다가 컹컹하다가 또 으슬으슬하다가 욱신욱신하다가 콜록콜록하면서 다시 뜨끈뜨끈하다가 이젠 쿨럭쿨럭...

이거야 원,,,, 대체 언제 끝날 거냐구!!! 

어떤 때는 아프면 다소 가라앉는 기분에 다소 힘 빠진 모드에 그도 나쁘지 않을 때 있었던 거 같은데
이젠 진짜, 짜증이 나네...약기운 떨어지면 도로 원위치.

포스팅도 손 놓고 망연자실.
하여 노래 하나 붙여놓고 다시 투약 모드로 복귀할 계획.


하려고 했던 말은 그러니깐- 담에 보자구요... 들...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 Inger Marie

Tonight you're mine completely.
You give your love so sweetly.

Tonight the light of love is in your eyes.
But will you love me tomorrow?

Is this a lasting treasure?
Or just a moment's pleasure?

Can I believe the magic in your sighs?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Tonight with words unspoken.
You say that I'm the onl    y one    .

But will my heart be broken
when the night meets the morning sun?

I'd like to know that your love
is love that I can be sure of.

So tell me now and I won't ask again.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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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la25 2008.10.06  17:10

환절기 몸살이시군요 요즘 쌀쌀해졌어요 비도 내리고 빨리 EXIT으로 빠져나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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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마커스 2008.10.06  23:21

과로 아니셔요?
쾌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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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2008.10.09  16:55

네에. 저 exit이 본분을 잊고 철망 속에 갖혀 있는 게 꼭 절 닮았습니다, 랄라님.
감기 조심하세요, 지독하네요 정말. 내일 갑자기 기온 내려간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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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2008.10.09  16:56

쾌차하면 쾌청하게 다시 나오려고 블로그 좀 버려두고 있었는데, 아직 그건 안되고, 그냥 중간 인사요, 마커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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