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제니퍼가새로쓰는미국일기
reboot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제니퍼 (joomic)
프로필     
전체 글보기(903)
미국일기
미국보기
그림일기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세상읽기
옛날일기
보고읽기
포토알기
방송일기
노래읽기
스크랩북
모의고사
설문
최근 글
캐롤 전용 라디오 스테..
블랙 프라이데이..
66. 駐美일기 1. ..
23년의 코마, 하지만..
사이먼캣, 그 고양이들..
최근 댓글 전체보기
블랙 프라이데이 수입을..
블랙 프라이데이라.....
어휴 근사한 사진들로 ..
눈높이가 좋아지는 디스..
죽은 몸 속에서 살아있..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73. 재밌다는 것
타인의 삶 : 누가 진..
말 할 수 없는 비밀
10만번 열린 날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백만돌
- 광고대행사
- 텔레마커스
- 블로그관리자
- kmstar71
오늘 전체
방문자 86 587649
구독자 0 71
댓글 0 6739
참조글 1 946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10/09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제니퍼'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the memories of 텔레마커스님 / 호수님 / Hailey님 / 쉼표님/ 버팔로님
running time 56:48



제니퍼가 새로쓰는 미국일기 스페셜 이벤트
<이름을 불러줘!> 의 세번째 클립입니다.

안타깝게도
분량이 몹시 기------ 입니다.

큰 맘 먹고 청취하려고 시간 낼 결심 하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번에는 너무 지루하므로 2, 3회로 끊어서 들어주시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늘어지지 않으려고 애썼지만,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

이 클립을 두 파트로 나누어 다시 포스팅 했습니다.

관심 가져주시는 방문자분들께 조금이라도 불편을 덜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추천(0) 스크랩 (0) 인쇄
죄니퍼 2008.09.28  13:42  [66.215.14.189]

헉! 첫 곡에 심벌 소리가 왜 저러냐...? 다 깨졌네...엉엉... 멀쩡하던 노래가 업로드하면서 완전 망가졌다.

답글쓰기
조낸퍼 2008.09.28  14:33  [76.213.237.19]

심벌소리 그닥 거슬리지 않아요.
심벌소리는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어준답니다.
그래서 무당들이 굿할때 방울이나 징같은걸 쓰나봐요..

답글쓰기
제니퍼 2008.09.28  15:01

심벌이 다 깨져서 물에 젖은 소리가 나는걸요...;; 왜 그렇게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컴에 저장한 동영상은 멀쩡한데, 물론 음질은 당연 떨어지고 볼륨도 좀 줄어드는 건 용서하겠는데, 유독 그 연주곡에서 심벌 소리만 문제가 생기는 건 참...

답글쓰기
버트 2008.09.28  21:03

잘 들었슴다!
러닝타임이 56분! 와아!
긴 시간을 집중하는 것도 쉽지 않음을 느끼며 동시에 스스로 반성과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누군가 내 호흡을 길게 느껴주고 간 자리는 그런의미에서 소중한 듯 합니다!

답글쓰기
호수 2008.09.29  02:02  [211.225.164.192]

아무래도 애들 말대로 '어장관리'차원에서 방송하시는 것 같아요 ^^ 이름 불러주면 영영 못 떠나는 거 아시죠?
저는 건강하구요..겨울쯤에 수술 한번 더 하면 될 것 같아요.
일은 뜻하지 않게 어제 그제도 공연이 있었습니다. 학교 축제도 있어서 다시 ..;;
늘 건강하세요.. 다시 들어도 음성이 참 고와요.

답글쓰기
제니퍼 2008.09.29  07:22

기껏 '이름불러' 놓고 약한 소리한 거 영 맘에 안들어서 내리고 다시 씁니다 버트씨! ^^
여하간에 무지하게 길...게 내 호흡을 느껴주고 가신 그 자리는 몹시 소중하고 또한 죄송하고 그렇습니다...헐.
그래서 말인데요, 30분 시간을 지키면서 아예 음악방송 포맷으로 가고, 뒷부분에 이름을 부르는 '코너'를 삽입하는 개념으로 가볼 생각입니다. 한번에 한사람 혹은 두 사람으로 한정해서요- 괜찮은 아이디어죠? ㅎㅎ

답글쓰기
제니퍼 2008.09.29  07:25

호수님 다녀가셨군요.
어장관리라... 호수님다운 랭귀지십니다... 호수에는 민물고기가 사는 거던가...? 헤헤.
게다가 이름 불러주면 못 떠나는 거군요! 오호... 뜻밖의 효과.
바쁜 중에 건강 늘 조심하세요, 호수님 ^^*

답글쓰기
이채 2008.09.30  00:39

진짜 큰맘 먹어야 들을수 있습니다.

답글쓰기
죄니퍼 2008.09.30  01:05  [66.215.14.189]

네...이채님, 그러잖아도 지금 파트 나누는 수정 작업 중입니다... 죄송해요...

답글쓰기
만세 2008.09.30  01:44

와..신기신기..그런데 목소리가 성우 같으세요.

답글쓰기
제니퍼 2008.09.30  04:36

마이크 목소리란 것이 원래 좀 성우스럽게 뽑아져나오나봅니다... 민망..;;

답글쓰기
lalalala25 2008.09.30  16:56

진짜 큰맘 먹고 이틀만에 들었습니다
호수님이 완전히 잠수는 안하셨군요

답글쓰기
오크 2008.09.30  22:38

ㅠㅠ 끝내 못듣고 퇴근 =3 =3

답글쓰기
제니퍼 2008.10.01  11:29

이틀에 걸쳐서? 이건 참... 민폐군요. 호수님은 요즘 간간 답글도 주고 그러십니다-^^

답글쓰기
제니퍼 2008.10.01  11:35

아, 제 방송 포스팅이 여러 이웃들께 곤혹스런 챌린지가 되고 있나보군요... 답글들마다 온통 '진짜 큰 맘' 에 '끝내 못..' 일색이니, 계속 끌고 갈 것인가를 심각하게 고민 해봐야겠어요...
오크님 이름을 부를 수 있을 지 없을 지 상당히 불안정- ;;

답글쓰기
제로몽 2008.10.04  13:05  [125.186.250.187]

하하하!!! 잘 들려요~ 이건...제 컴은 길~~~어야 인식하나봐요! ㅋㅋㅋ

답글쓰기
제니퍼 2008.10.06  13:06

참 듣던 중 다행인 소리. 하도 힘들다는 하소연들이 많아서 몹시 의기소침 중인지라...
반으로 잘라 놓은 간편 버전도 있는 거 아시죠?

답글쓰기
lalalala25 2008.10.06  17:13

뭐 불평이라기 보다는 재미있으니 이틀에 거쳐들었다고 생각해주시고
다음 방송 기대해봅니다

답글쓰기
제니퍼 2008.10.09  16:52

랄라님 원망한 소린 전혀! 아니었구요...그냥 투덜.
그나저나 목청이 완전... 다음 방송요? 헐헐. 벌 받나봅니다. 쓸데없는 짓거리 한다구요...완전 갔어요.

답글쓰기
lalalala25 2008.10.12  16:56

허스키한 목소리도 매력적일거 같은데요...
아직도 컨디션이 좋지안으시군요 빨리 툴툴털어버리시길

답글쓰기
제니퍼 2008.10.13  12:36

넵, 위로 감사해요 랄라님.
정말 저도 이젠 지겨워서 빨랑 나가줬으면 싶고, 막 화가 날려구 해요... 뭔 이런 감기가 다 있는지 원.

답글쓰기
텔레마커스 2008.10.19  04:23

- -;;;;;;;;;;;;;;;;;;;;;;;;;;

^___________________^

답글쓰기
제니퍼 2008.10.19  09:58

어엇... 이제서요...? 흠... 잘못된 거 있으면 죄송, 들어줄 만한 거 있으면 감사요...^^;;

답글쓰기
텔레마커스 2008.10.19  20:24

죄송해요. 늦었습니다.
감사해요. 제니퍼님 마커스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답글쓰기
제니퍼 2008.10.20  00:19

아니 저... 제가 죄송한데...혹 불쾌한 부분 있으셨을 지도 모르고...
제가 이걸 시작하고 나서 말이죠, 좀 후회를 많이 하고 있어요. 저는 즐겁자고 한건데, 본인들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마구 들어서요. 마커스님의 너그러우심에 희망을 걸며! ^^

답글쓰기
텔레마커스 2008.10.20  13:15

아뇨 아주 즐겁게 들었어요. ^^
아 마커스두 빨랑 숙제 해야하는데... - -;;;

답글쓰기
제니퍼 2008.10.20  14:33

감사합니다, 마커스님.

답글쓰기
텔레마커스 2008.10.22  00:05

다른사람이 마커스에대해 앞에서 해주는 얘기 별로 못들었거든요.
남자들은 앞에서 대놓구 하는 얘기나 이런 칭찬을 못들어요.
항상 주어진 일에대해 전전긍긍하죠. 제니퍼님의 얘기는 마커스의 단편이긴해요.
블로그를 통해 나타난 마커스의 단편이죠.

답글쓰기
텔레마커스 2008.10.22  00:08

보여주고 싶은 단편이구요.
훨씬 마커스는 그것에 못미치지만요.
그 기대에 맞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갈께요 제니퍼님.
항상 감동을 느끼고 돌아간답니다. ^_______^

답글쓰기
제니퍼 2008.10.22  15:36

어른이 되고나면 서로에게 선뜻, 넌 이래, 넌 이런사람 같아- 라는 말 주고받기 어려워지죠, 사실. 조심스럽고.
그런 면에서 마커스님께 더욱 좀 무례가 되지 않았나 싶었는데, 좋게 받아들여주시니 제가 정말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