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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제니퍼'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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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mories of 텔레마커스님 / 호수님 / Hailey님 / 쉼표님/ 버팔로님 running time 56:48
제니퍼가 새로쓰는 미국일기 스페셜 이벤트 <이름을 불러줘!> 의 세번째 클립입니다.
안타깝게도 분량이 몹시 기------ 입니다.
큰 맘 먹고 청취하려고 시간 낼 결심 하셨던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번에는 너무 지루하므로 2, 3회로 끊어서 들어주시는 것이 좋을 듯하네요.
늘어지지 않으려고 애썼지만,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
이 클립을 두 파트로 나누어 다시 포스팅 했습니다.
관심 가져주시는 방문자분들께 조금이라도 불편을 덜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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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oomic/trackback/3429686/4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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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니퍼 2008.09.28 13:42 [66.215.1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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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첫 곡에 심벌 소리가 왜 저러냐...? 다 깨졌네...엉엉... 멀쩡하던 노래가 업로드하면서 완전 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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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낸퍼 2008.09.28 14:33 [76.213.2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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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벌소리 그닥 거슬리지 않아요.
심벌소리는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어준답니다.
그래서 무당들이 굿할때 방울이나 징같은걸 쓰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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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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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벌이 다 깨져서 물에 젖은 소리가 나는걸요...;; 왜 그렇게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컴에 저장한 동영상은 멀쩡한데, 물론 음질은 당연 떨어지고 볼륨도 좀 줄어드는 건 용서하겠는데, 유독 그 연주곡에서 심벌 소리만 문제가 생기는 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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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2008.09.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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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슴다!
러닝타임이 56분! 와아!
긴 시간을 집중하는 것도 쉽지 않음을 느끼며 동시에 스스로 반성과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누군가 내 호흡을 길게 느껴주고 간 자리는 그런의미에서 소중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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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2008.09.29 02:02 [211.225.16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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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애들 말대로 '어장관리'차원에서 방송하시는 것 같아요 ^^ 이름 불러주면 영영 못 떠나는 거 아시죠?
저는 건강하구요..겨울쯤에 수술 한번 더 하면 될 것 같아요.
일은 뜻하지 않게 어제 그제도 공연이 있었습니다. 학교 축제도 있어서 다시 ..;;
늘 건강하세요.. 다시 들어도 음성이 참 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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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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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이름불러' 놓고 약한 소리한 거 영 맘에 안들어서 내리고 다시 씁니다 버트씨! ^^
여하간에 무지하게 길...게 내 호흡을 느껴주고 가신 그 자리는 몹시 소중하고 또한 죄송하고 그렇습니다...헐.
그래서 말인데요, 30분 시간을 지키면서 아예 음악방송 포맷으로 가고, 뒷부분에 이름을 부르는 '코너'를 삽입하는 개념으로 가볼 생각입니다. 한번에 한사람 혹은 두 사람으로 한정해서요- 괜찮은 아이디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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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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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님 다녀가셨군요.
어장관리라... 호수님다운 랭귀지십니다... 호수에는 민물고기가 사는 거던가...? 헤헤.
게다가 이름 불러주면 못 떠나는 거군요! 오호... 뜻밖의 효과.
바쁜 중에 건강 늘 조심하세요, 호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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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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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맘 먹어야 들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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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니퍼 2008.09.30 01:05 [66.215.1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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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채님, 그러잖아도 지금 파트 나누는 수정 작업 중입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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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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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신기신기..그런데 목소리가 성우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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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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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목소리란 것이 원래 좀 성우스럽게 뽑아져나오나봅니다...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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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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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맘 먹고 이틀만에 들었습니다
호수님이 완전히 잠수는 안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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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2008.09.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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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끝내 못듣고 퇴근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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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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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걸쳐서? 이건 참... 민폐군요. 호수님은 요즘 간간 답글도 주고 그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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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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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 방송 포스팅이 여러 이웃들께 곤혹스런 챌린지가 되고 있나보군요... 답글들마다 온통 '진짜 큰 맘' 에 '끝내 못..' 일색이니, 계속 끌고 갈 것인가를 심각하게 고민 해봐야겠어요...
오크님 이름을 부를 수 있을 지 없을 지 상당히 불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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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몽 2008.10.04 13:05 [125.186.25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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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잘 들려요~ 이건...제 컴은 길~~~어야 인식하나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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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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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듣던 중 다행인 소리. 하도 힘들다는 하소연들이 많아서 몹시 의기소침 중인지라...
반으로 잘라 놓은 간편 버전도 있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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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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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불평이라기 보다는 재미있으니 이틀에 거쳐들었다고 생각해주시고
다음 방송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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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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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님 원망한 소린 전혀! 아니었구요...그냥 투덜.
그나저나 목청이 완전... 다음 방송요? 헐헐. 벌 받나봅니다. 쓸데없는 짓거리 한다구요...완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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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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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한 목소리도 매력적일거 같은데요...
아직도 컨디션이 좋지안으시군요 빨리 툴툴털어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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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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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위로 감사해요 랄라님.
정말 저도 이젠 지겨워서 빨랑 나가줬으면 싶고, 막 화가 날려구 해요... 뭔 이런 감기가 다 있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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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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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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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엇... 이제서요...? 흠... 잘못된 거 있으면 죄송, 들어줄 만한 거 있으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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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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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늦었습니다.
감사해요. 제니퍼님 마커스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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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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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 제가 죄송한데...혹 불쾌한 부분 있으셨을 지도 모르고...
제가 이걸 시작하고 나서 말이죠, 좀 후회를 많이 하고 있어요. 저는 즐겁자고 한건데, 본인들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마구 들어서요. 마커스님의 너그러우심에 희망을 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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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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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아주 즐겁게 들었어요. ^^
아 마커스두 빨랑 숙제 해야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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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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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마커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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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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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이 마커스에대해 앞에서 해주는 얘기 별로 못들었거든요.
남자들은 앞에서 대놓구 하는 얘기나 이런 칭찬을 못들어요.
항상 주어진 일에대해 전전긍긍하죠. 제니퍼님의 얘기는 마커스의 단편이긴해요.
블로그를 통해 나타난 마커스의 단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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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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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싶은 단편이구요.
훨씬 마커스는 그것에 못미치지만요.
그 기대에 맞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갈께요 제니퍼님.
항상 감동을 느끼고 돌아간답니다.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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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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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고나면 서로에게 선뜻, 넌 이래, 넌 이런사람 같아- 라는 말 주고받기 어려워지죠, 사실. 조심스럽고.
그런 면에서 마커스님께 더욱 좀 무례가 되지 않았나 싶었는데, 좋게 받아들여주시니 제가 정말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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