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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지극히 정상적으로 본 성격 분석/ 사자자리와 물병자리

2007.03.31 05:07 | 모의고사 | 제니퍼

http://kr.blog.yahoo.com/joomic/4147 주소복사

사자자리(7.23~8.22) – 주목받는 인생

사자자리의 키워드는
스스로 드러냄과 동시에 드러남. 놀라운 열정

사자자리인들은 드러난다.
어디서건 사람들 속에 있어도 그들은 기지나 재치, 위용, 아름다움,
심지어 썰렁함 조차 그들은 무리에서 빛난다.

그들은 그렇게 되길 원하며,
그렇기에 계속 노력하고 주목의 대상이 된다.

어떤 무리에서 자연스럽게 찬미의 대상이 되어있는 자가 있다면
그는 분명 사자자리 인간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누군가로부터 인정받기를 원하며 군림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칭찬과 찬사를 즐기고 무대 위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하며
언제나 찬미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자자리인들은 매력적이며, 열정적이고 순진하다.
그들은 기꺼이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을 바쁘게 도와주고,
인기있는 자리를 유지한다.

그들은 사랑하는 방식도 집요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여러가지 안을 짜내고 그것을 실행한다.
남자의 경우라면 자신의 관심과 애정을 숨기지 않고
주저없이 표현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백송이 장미꽃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준비하거나
드라마처럼 로맨틱한 저녁 데이트를 계획하는 것도 사자자리인들이다.

다만 강력한 질투의 화신이기 때문에
상대를 자기 스타일로 만들고 일일이 점검하고 요구하는 면이 있다.
'평등의 개념'이다.

돕는 것도 동등한 위치에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방인들의 친밀감에는 거부감이 있으며 적당한 자리를 지킬 것을 요구한다.
그렇지 않다면 '동정'이나 '시혜'일뿐 마음에 가 닿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사자자리인들이 운동을 한다면 개인적인 트레이너가 있는 것이 좋다.
개인적인 트레이너는 사자자리인들에게 집중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줄 것이다.

사자자리에게 좋은 운동은 빠른 에어로빅이나 유산소운동이다.
그들이 운동을 계속하려면 자신이 건강하고 활달하게 보인다는 것을 의식하는게 중요하다.
건강하고 멋진 모습이 되어가는 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자자리들은
그 특유의 순진성과 활달함, 열정으로 아무리 길고 힘든 운동도 해내고야 만다.

사자자리인들은 선두에서 걷는 것이 좋다.
깃발을 잡거나 사람들의 앞에서 리드하는 역할.
생각만 해도 멋지지 않은가.



물병자리(1.20~2.18), 정치적인 유토피안


물병자리의 키워드는 진보, 평등, 그러나 은밀한 정치성향

물병자리인들은 그들이 가는길에 따라 새로운 규칙들을 만들어낸다.
늘 진보적이며 때론 전위적이기까지 한 물병자리인은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무의식적으로 밀어낸다.
모던 보이, 모던 걸들이다.

물병자리인들의 눈에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
그래서 때로는 후배들에게 깍듯이 대하기도 하며,
부서장을 비롯 선배들에게 몸에 칼이 들어오는 위급한 때라도 할말은 하고야 만다.

이런 이유로 사회안에서 미움을 당하기도 하지만
정치적인 물병자리는 자기가 나서야 할 때와 아닐 때를 잘 구분해
결국에는 많은 사람의 사랑을 조금씩이라도 받아 내고야 만다.

이들의 평등한 성향은 팀워크에서도 잘 나타난다.
모두가 평등하다는 이상한 관념은
모든 사람들이 전문인이므로, 누가 누구에게 지시할 필요가 없으며
한번씩은 리더를 돌아가며 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생각을 하기도 하며,
축구팀이라면 모두 한번씩 골을 넣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한다.
누구도 골에서 소외되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공기'의 기질을 가지고 있어 유연하고 많은 것들에 열려있다.
그런 그들은 건강과 운동에 있어서 '퓨전'이 알맞다.
한가지만 하는 운동보다는 여러가지 것들을 한꺼번에 하는 것이 맞다는 말이다.

수상스키, 윈드서핑 등도 어울리며
함께 하는 에어로빅, 요가, 놀이기구 타기도 물병자리인들의 몸을 가볍게 한다.
그러나 물병자리인들의 높고 이상적인,
그런 이유로 엽기적으로 보이기도 하는 성향으로 인해
오직 한가지에 몰입할 경우 엄청난 에너지를 발휘하지만
자신의 몸은 극단적으로 괴롭히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건강을 위해서는 이런 점을 주의해야 한다.

극단적인 집중과 사람들과 함께 하는 두가지 상반된 기질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운동으로
무엇보다 걷기나 달리기가 최고다.

그러나 물병자리가 걸을 때는 사람들을 많이 배려하는 탓에
오히려 자신이 걷고 있는지 뛰고 있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이 어떤 페이스로 걷는지도 잘 살펴야 하며,
특히 준비운동을 하고 길을 떠나야 한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자신다움을 살리는 것이 몸과 마음에 가장 좋다.
물병자리인들은 대화하고,
새로운 것들을 보며 걸어야 한다.
그리고 걷기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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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2007.03.31  10:20

전 사자자린데 앞에서 깃발잡는거 무서워요 ㅠㅠ
아무래도 밀림에서 내쳐진 소심한 사자인가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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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2007.04.02  14:07

깃발 안 잡아도 저절로 빛이 난다잖아요...좋으시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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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5  03:08  [222.236.219.137]

캬캬캬~ 역시 사자는 사자인가봐요 ㅎㅎ 리더하는게 어찌나 좋은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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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2009.04.16  07:18

아하 사자자리시군요! 사자들이 화려한 매력이 있고 또 더러는 귀엽기도 하던데...ㅋㅋㅋ 그래서 리더가 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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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머리 2009.07.05  13:29  [115.137.140.51]

ㅋㅋㅋ전 물병자린데 정말 맞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나 예전에 리더를 다 한번씩 돌아가면서 해야한다고 생각해본적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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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2009.07.05  15:26

네. 이 별자리 분석은 제가 만든 거 아닌데, 맞는 부분 꽤 되어서 저도 감탄합니다.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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