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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꾸러기에서아이들을 위한 생활동화가 나왔다.우리 은꼬도 정말 잠을 너무 늦게 자서별의 별 방법을 썼었는데..불끄기목욕시키기낮에 열심히 놀게 만들기재미없는 동화 읽어주기...그런데 효과를 본건 아무것도 없었다.매일 열두시에서 한시경에 잠이 들었으니..낮잠도 안자는 걸로 봐선..그냥 체력 좋은 아이로 생각 하기로 했다.그런 우리 은꼬에게꾸꾸 야야의 이 동화책은 딱 맞는 동화 였을까?^^쿨쿨쿨 잘 자요.표지 입니다.책에는 활동지와 스티커가 포함 되어 있는데요.마치 칭찬 스티커와 같아서 일찍잔날과 늦게 잔날의 각각 꾸꾸의 스티커를 붙인답니다.우리 은꼬는 받자 마자 자기 수첩에 꾸욱 꾸욱 붙이더만....^^;;요 부분이 바로 꿈나라 스티커 붙이는 곳인데 냉장고나 아이의 놀이판 같은데, 벽에 붙이면 좋을 것 같아요.그리고 활동지..각각 네개의 질문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밤이 되었어요. 꾸꾸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하면 그에 따른 꾸꾸의 행동스티커를 찾아 붙이는 거지요. 책의 내용입니다.엄마 아빠의 눈은 저리도 피곤한데 우리 꾸꾸는 잘 생각을 안하네요.급기야 꾸꾸는 엄마에게 혼이 나는데요.그러자 달님(?) 이 나타나서함께 잠자기 노래를 하자며 꾸꾸를 달랩니다.야밤에 꾸꾸 엄마와 아빠는 꾸꾸와 함께 잠자기 노래를 부르고...엄마 아빠 침대에 이렇게 씌여 있는데요.그 노래는 꾸러기 야후 유치원과 연계 되어 있어서 들으며 동화와 함께 하게 됩니다.
꾸꾸야야의 잠자기 송 이제는 모두가 잠잘 시간, 해님도 쿨쿨 달님도 쿨쿨 안녕 꿈나라로 이제는 모두가 잠잘 시간, 아빠도 쿨쿨 엄마도 쿨쿨 코코 나도 꿈나라로 쌔근쌔근 잠자요
드디어 잠자리에 들기로 한 꾸꾸..여전히 아빠는 너무 졸린가 봐요.새근새근 잘 자는 우리 꾸꾸 입니다.~~꾸꾸야야의 생활동화 시리즈는이닦기, 응가 하기,인사하기,잠자기네 편으로 되어 있어서 유아들에게 생활습관 기르기에 적합할 것 같구요. 특히 캐릭터가 귀여워 아이들의 주목성도 한 몫 할 것 같네요.
미스구피새
독도는우리의힘
정말 환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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