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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의 베르티니요즘 살짝 날이 추워 져서 태랑이가 코감기에 걸렸다. -.-;;그렁그렁 하는거 보면 너무 안쓰러워서...그래서 외출을 삼가고 집에 얌전히 주차 되어 있는 베르티니..주인이 아프니 얘도 왠지 기운 없어 보이는 것도 같고... ^^;;그렇담 집으로 들여 놓고, 베르티니를 뜯어 보자 위에는 차양 버클...마치 안전벨트 마냥 클립끼우면 찰칵하고 바로 끼워 진다.이건 베르티니 접는 법인데 네모난 하얀 화살표 부분을 양쪽으로 잡고,수직 방향이 아니라 빨간 화살표 방향으로 밀어 주면 커다란 덩치가 밑으로 눌리며 접힌다.이건 발받침 부분..파란 부분을 눌러 주면 각도가 90도 정도 내외로 조절이 가능하다.이건 원터치 브레이크 부분..발로 콕 눌러 주면 바로 정지~유모차 접을때도 필요한 장치!손잡이 부분도 세워서 밀거나 보는 바와 같이 눕혀서도 밀수 있다는 것!!!손잡이 부분에 걸어 놓은건 핸드폰, 우유병,커피, 지갑이 수납 될 수 있는 정리함인데인터넷 마켓 최저가로 산 것 같다. 아주 유용 하네...차양을 다 덮고,맨 뒤에 뚜껑(?)을 열면 매쉬 통풍망이 있어 여름에 매우 유용할듯!!베르티니는 모든 조절 장치가 눈에 띄는 파란색이다.유모차 자체의 포인트 컬러이기도 하지만 접거나, 펴는 기능인 파란색 버튼을 찾으면금방 많은 기능들을 섭렵 할 수 있다는게 장점~!
감사합니다.... 휴우~ 혼자서 어떻게 접나 계속 씨름하고 있었는데 단번에 해결됐네요~ 그런데 새거라 뻑뻑해서 그런지 약간의 힘이 필요로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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