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빨래도 하고... 운동도 하고... 그냥 캠퍼스 이래저래 돌아 댕기다 뜨거븐 햇빛도 맞아 주고... 그냥 좀 여유 즐겨 봤네. 근데 얼매 못하것다. 이거도 하는넘이 하는긴갑다. 쯥...
어쨌든 나용이 좋아하는 공룡뼈도 찍어 주시고... 티렉쓰~~~
이건 몇일전 사진인데... 저글링 하면서 노는 애들...
요거는 다음에서 다녀가신 손님들... 피러님~~~ 원본 드릴께요. :)
요거는 하이브리드차를 이용하시는 직원만을 위한 태양열 충전소및 주차장이랍니다. 건물마다 꽤 많이 있습디다... 그참...
천정을 자세히 보면.. .이게 보인다.
그리고 하수구 뚜껑... 우아한 말로는 맨홀 카바...
요것도 몇일전인데... 회사가 완전 애들로 왁자지껄했더랬다. 직원들 아이들인가본데... 넘 보기 좋았더랬다. 평소에도 애들을 많이 데리고 오는것 같긴 했는데... 이날은 아주... 애들 천국이더라.
밤늦은 시각... 가장 큰 식당... 카페에서 음악소리가 나길래 가봤다. 빨래 하다 말고... 근데... 그참... 둘이서 음악 열심히 맞춰보고 있더만. 보기 좋았다... 내도 이전회사에서는... 밤에 기타 혼자 치고 그랬는데... 몇일 있다가 메일 왔다. '밤에도 일하는 사람 있으니깐 음악 들을래면 이어폰 끼고 듣자고... 쯥... 쫄아서 그 이후론 못했다. 근데 여기도 저기 피아노 옆에 붙여논 종이에 그런 말 있다.. 근무시간에는 조심하자고... :D
그리고 호텔방 와서 존경하옵는... 레이 삼촌 DVD 를 잠시 보다가 사진을... 흠... 어쨌든 집에가서 지대로 볼라고... 다 안봤다. 이 DVD 는 잘 샀다...
Ray Charles... Live at the montreux jazz festival...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