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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9/15
 

친구(유도지-상훈)에게 받은 라켓을 드디어 사용을 하면서 테니스 재미에 조금씩 빠져 가고 있다. 하드코트여서 신발도 사지 않고 단돈 3천원(주차료) 만 투자하고 테니스를 시작했다. 등산이나 골프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투자로 더 큰 재미를 보고 있는듯 하다.

어쨌든 지난주 토요일 상훈이가 준 라켓의 줄이 끊어져 버렸다. 무식한게 쎄게만 치다 보니... 젠장.. 어쨌든 주변분들의 권유로 라켓을 사기로 맘을 먹었다.

인터넷 뒤져봐도 그리고 주변분들 사용하는것 봐도 넘 좋다... 근데 비싸다... 양주 한병값이면 정말 좋은 라켓을 살텐데.. 그게 넘 아깝다... 그래서...

지난주 갔던 COSTCO 로 향했다. 그때 윌슨 라켓을 본적이 있기에.. 그리고 가격도 7만원이 안되게 저렴했고...

그리고 어제 테스트를 해봤다. 라켓은 넘 좋았지만 여전히 공은 잘 안넘어 간다... 젠장... 레쓴 받기로 했다.

하여간 테니스 넘 재미있다. 아마도 이 운동은 아주 많이 오래 하고 싶을것 같다.





실제 사진은 아니고 생각에 거의 동일한것 같다. 조만간 진짜 사진 올릴예정임.

http://cafe.naver.com/unitennis.cafe

에서 허락도 없이 퍼왔습니다. 혹 언짢으시면 바리 지우겠습니다.

근데 인터넷 어디에도 샤라포바 가슴팍 찍은 사진은 나와도 이런 머찐 자세 나온게 없어서 결례를 무릅쓰고 일단 복사해둡니다.

이제 연습하러 네번 나갔나 봅니다. 내일이면 다섯번째... 갈때마다 새로 치는 것 같아서 아무래도 매일 레슨을 받아야 할까 봅니다. 어여 샤라포바 자세 나와야 할텐데... 근데 짧아서 나올래나 모르겠다. 젠장...




자세 점검표

 

포 헨드 스윙시 주의 해야될 점

 

1. 적절한 그립을 선택하였는가 알아본다.

2. 편안히 기다리 되, 준비자세는 분명히 갖추었는지 알아본다.

3. 상대방의 샷을 예견하였는가 상기한다.( Antish Pogition)

4. 몸의 중심을 잡고 첫 발을 신속하게 내 딛었는가 살펴본다.

5. 어께 회전을 통하여 활기차게 백 스윙을 하였는가 .

6. 체중이동은 적절하게 이루어 졌는가.

7. 인 사이드에서 아웃 사이드로 스윙을 자연스럽게 하였는가.

8. 라켓을 쥐지 않는 손은 적절하게 균형을 잡고 있는가.

9. Hitting Zone (Impact)시 손목을 고정 시켰는가.

10. 임펙트시 라켓페이스가 수직으로 되었는가.(15%-20%)

11. Hitting시에 몸을 추켜 올리었는가.

12. 스윙은 뺨에 닿을 때까지 Finish를 완료 하였는가.

13. 스윙시 몸의 회전이 조화를 이루었는가 살펴본다.

 

백 헨드 스윙시 주의사항.

 

1. Low & High스윙을 하기 위한 그립 (이스턴) 사용하고 있는가.

2. 오른쪽 어께와 라켓을 동시에 백 스윙을 하고 있는가.

3. shoot loop swing을 하였는가.

4. 임펙트시에 손목이나 팔을 고정시켰는가.

5. 라켓이 공 보다 약 30Cm 아래에서 출발하였는가.

6. 몸 보다 약 20 ~ 30Cm에서 볼을 맞추었는가.

7. 자세를 최대한으로 낯추었는가.

8. 무릎 또한 최대한으로 구부렸는가.

9. 넓적다리에 Power (힘)를 주었는가.

10. 몸을 볼과 함께 위로 들어 올리었는가.

11. 스윙을 적절히 자연스럽게 하였는가.

12. 라켓 페이스는 항시 수직을 이루도록 하였는가.

 

이상은 제가 92년도에 배운 내용이며, 지도 계획안과 더불어 보았던 내용이다.

 

anib09.gif  테니스 클리닉

 

글, 그림 : 테니스코리아

제목 : 이달의 클리닉....

 

테이크백이 샷의 성패를 좌우한다 - 서브편②

팔의 테이크백 ① - 바른 스윙을 위한 준비>

우선 가장 기본적인 부분으로 바른 스윙이 잘 안되는 사람은 어떻게 할 것인가. 오른쪽 아래의 그림이 가장 간략화된 스윙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을 보면서 가볍게 볼을 치는 연습부터 시작해보자. 또 이 동작은 일상 생활 중 부채질하는 동작에 가깝다. 그것부터 시작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그리고 그것만 가능하면 다음 단계도 쉽게 진행될 것이다.

최소한의 스윙부터 배우자

부채질 동작을 크게 하여 부채 대신 라켓을 쥔 것이 아래의 그림이다. 이것이 서브의 최소한의 스윙이다(시작하는 위치는 오른쪽 아래와 같이 얼굴 옆). 이와 같이 단계적으로 연습하면 얇은 그립도 자연히 익숙해질 것이다.

팔의 테이크백 ② - 팔의 안쪽 회전을 사용하기 쉽게 한다

앞에서 기본적인 스윙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는데 그 일련의 동작 중에는 팔(팔꿈치에서 손까지 부분)의 「안으로의 회전(內旋)」이라는 동작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서브의 위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상당히 중요한 동작이며 제대로 사용하는가, 그렇지 않은가로 볼의 스피드가 상당히 달라진다.

그리고 안으로의 회전을 유효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테이크백에서 팔, 라켓을 움직이는 방향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것을 표시한 것이 오른쪽 아래의 그림이다. 바이오 메카닉스 적으로 말하면 안으로의 회전이 가장 효과적인 것은 팔의 각도가 90도가 되고 있을 때이기 때문에 팔을 깊게 구부리고 라켓을 등쪽으로 떨어뜨리기 보다도 O의 방향으로 떨어뜨리는 것이 좋다. 물론 샘프라스의 연속사진에서도 마찬가지인데 강한 서브를 하는 플레이어는 대부분이 그렇게 하고 있으므로 다른 연속사진에서도 확인해보자.

피트 샘프라스의 테이크백과 스윙

피트 샘프라스의 위에서 본 테이크백과 스윙

마르티나 힝기스의 뒤로 크게 회전하는 테이크백

연속사진과 그림을 비교해보면 사진2번이 그림에서의 출발의 위치이고 라켓헤드가 아래로 내려간 4번이 그림 중의 4로 표시된 포인트. 그리고 임팩트의 5와 팔로우드루의 6도 사진과 그림이 동일한 관계이다. 이렇게 보면 서브의 스윙도 그만큼 복잡한 것은 아니다

샘프라스는 톱프로 선수 중에서도 가장 안으로의 회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선수 중 한 사람. 5~7번을 보아도 팔로우드루에서 팔꿈치가 상당히 작게 굽혀져 있어 안으로의 회전을 잘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힝기스의 테이크백은 큰 편이다. 하반신의 사용에 안정감이 있기 때문에 컨트롤이나 안정성에는 문제 없지만 사진4~5번에서 볼 수 있듯이 팔꿈치가 작게 굽혀져 라켓으로 등을 긁는듯한 동작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안으로의 회전이 충분히 되지 못하여 스피드는 아직 개선의 여지가 있다.

바른 테이크백의 방향

안으로의 회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테이크백은 O와 같이 배에서부터 라켓을 끌어올리고 그 흐름으로 등쪽으로 떨어뜨리는 방법이다. 그런데 X와 같이 등의 뒤쪽으로 라켓을 떨어뜨리면 안으로의 회전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라켓으로 등을 긁듯이 라는 말을 듣는데 그것은 잘못된 방법이므로 주의하자.

팔의 테이크백 ③ - 빠른 서브를 넣기 위해

앞의 ① ②항에서 설명한 스윙의 기본은 이해가 되었을 것이다. 여기부터는 그것을 포함하여 좋은 스윙을 실현하게 하는 테이크백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테이크백에서 팔을 어떻게 당길 것인가는 것은 오래 전부터 논의되었다. 최근에는 예전처럼 팔을 크게 회전하여 테이크백하는(오른쪽 그림) 것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 반대로 팔꿈치부터 당기는 테이크백이 주목을 받고 있다. 동작 자체는 작지만 이것이 스윙을 빠르게 하기 쉽다.

팔꿈치부터 당기는 테이크백

큰 테이크백을 피하자

이와 같이 팔꿈치부터 당기는 테이크백을 하면 앞 페이지의 그림과 같이 라켓을 바른 방향으로 내리기 쉬워지기 때문에 안으로의 회전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스피드업을 위한 방법이니 한 번 시도해보길 바란다.

오래 전부터 라켓을 가능한한 크게 회전한다는 테이크백. 양팔을 회전한다는 이미지인데 라켓의 이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다고 전해왔다. 그러나 이 방법도 라켓이 등뒤로 떨어지는 상태가 되기 쉬워 오히려 파워를 잃기 쉽다.

팔의 테이크백 ④ - 빠른 서브를 넣기 위해

여기에서도 빠른 서브를 하기 위한 테이크백의 비결이나 체크 포인트에 대해서 알아보자. 특히 서브의 테이크백에서 가장 주의해야 하는 것은 이바니세비치 사진에서 보는 형태이다. 이때 팔꿈치의 위치(높이)나 각도가 서브의 위력에 주는 영향이 상당히 크다. 위력이 있는 서브를 하는 플레이어들의 테이크백을 보면 라켓을 당기는 방법에는 여러가지 개성이 있는데 L자형은 많은 선수에게 공통되는 것이다. 역으로 말하면 이것만 가능하면 그전의 팔의 당김이 개성적이어도 상관없다.

팔꿈치를 완전히 굽혀서는 안된다
팔꿈치를 구부리거나 겨드랑이를 좁혀 팔꿈치의 위치가 낮아지면 효과적인 스윙을 할 수 없다. 특히 팔힘이 약한 사람은 팔꿈치의 위치가 낮아지기 쉽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어깨 보다 높게 할 정도의 기분으로 테이크백 해보자.

라켓 헤드를 먼저 당기면 안된다
팔꿈치가 아니라 라켓 헤드를 먼저 당기는 테이크백도 바른 스윙을 막는 길이다. 동작의 순서라는 의미에서 라켓 헤드를 내리는 것은 가장 마지막에 행해지는 것이므로 너무 빨리 내리면 전체의 흐름을 방해하기 쉽다.

팔꿈치를 뒤로 빼면 더욱 스피드업
이것은 기본이라기 보다 위력을 늘리기 위한 플러스 알파의 요소이다. 팔꿈치를 먼저 당기고 팔꿈치를 등쪽으로 뻗는 형태가 되면 팔을 가속하기 위한 동작이 커지고 상당한 스피드업으로 연결된다.

고란 이바니세비치의 테이크백과 스윙 코르다의 테이크백은 팔꿈치를 먼저 당기는 스타일. 사진3번에서 모범적인 형(形)을 만들고 있으며 그 다음의 스윙도 기본에 충실하다.

손목과 팔 ① - 회내(回內)를 사용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는

8~9페이지에서 설명한 안으로의 회전(內旋)과 아울러 스윙 중에서 중요한 것이 팔 아래 부분의 회내 동작이다(오른쪽 그림참고). 일반적으로 「손목의 스냅을 살린다」 라고 할 때 이것을 의미하는 것이 많다. 회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립이 얇아야 하며 또한 팔과 라켓의 각도가 유지되어 있어야 한다(왼쪽 사진 참조). 그리고 7페이지에서 설명한 바와 같은 부채질 동작을 하면 그것이 바로 회내로 연결되므로 너무 어렵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회내의 범위
전완(前腕) 부분(팔꿈치부터 손목)을 뒤쪽 방향으로 회전하는 동작이 회외(回外)이고 앞방향으로 회전하는 것이 회내라고 한다. 서브에서는 라켓 헤드를 가속하는 최종 단계의 동작이며 이것을 잘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스윙 스피드에 큰 차이가 있다.

카를로스 모야의 손목 각도가 유지된 테이크백 스윙
모야는 테이크백부터 팔과 라켓의 각도를 제대로 유지하고 있고 이것이 임팩트 전후에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스핀 서브를 할 때에는 이 각도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스핀계의 서브를 넣고자 하는 사람은 잘 보고 연습하자.

회내를 강하게 사용하는 커리어의 서브
회내, 안으로의 회전 모두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커리어는 위력이 있는 스핀 서브를 할 수 있다. 테이크백을 보아도 손목 힘이 너무 빠져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악영향을 주고 있는 부분은 특히 볼 수 없다.

손목과 팔 ② - 손목은 유연하게 하지 않는다?

손목을 유연하게 하라고 오래 전부터 강조해 왔는데 그것에 대해서 지금은 별로 고려하고 있지 않고 있다. 바이오 메카닉스적으로 손목 주위의 동작을 분석하여 보면 서브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동작은 회내이며 그밖의 동작은 적극적으로 사용할 필요는 없다(오른쪽 그림 참조). 따라서 손목(손관절)은 그다지 유연하게 할 필요는 없다.

반대로 너무 유연하면 마이너스적인 면이 많기 때문에 회내만 가능하면 오히려 테이크백 때부터 손목의 힘을 빼지 않도록 한다.

손목이 너무 유연하면 좋은 스윙을 할 수 없다
손목에 힘이 많이 빠지면 그림과 같이 임팩트에서 팔과 라켓이 뻗게 되어 안으로의 회전이나 회내가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스피드가 떨어지게 된다.

서브에서 사용하는 동작과 사용하지 않는 동작
서브의 스윙 중에서 볼 수 있는 손목 주위의 세 종류의 동작을 표시한 것인데 위력을 늘리기 위해서 크게 공헌하는 것은 회내 뿐이다.

회전을 걸기 위한 비결 - 어깨나 손목을 연구

마지막으로 볼에 회전을 건다는 것과 테이크백의 관계에 대해서 다루어본다. 우선 임팩트시 손목의 모양이라는 것은 회전을 거는 것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모양을 준비부터 만들어 두고, 그 상태에서 당기고 그대로 치면 목표한대로 회전을 걸기 쉽다.

임팩트시 어깨의 기울기도 회전의 종류와 크게 관계있다. 많이 기울어지면 톱스핀, 작으면 슬라이스가 된다(플랫은 두 경우 다 칠 수 있다). 따라서 테이크백시 어깨의 기울기를 조정함으로써 스핀으로 할 것인가, 슬라이스로 할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다. 이것에 관해서는 테이크백에서 모두 결정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회전을 걸기 쉽게 하는 비결을 찾아야 한다.

손목으로 구종을 바꿀 수 있다 사진과 같이 임팩트에서 손등을 꺾으면 플랫을 치기 쉽고 손바닥 쪽을 구부리면 스핀을 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 시점부터 그와 같이 하고 그 손목의 모양을 유지한 채 스윙하면 의도한 회전을 걸기 쉽다. 이것도 극단적으로 크게 바꾸면 상대에게 들키기 쉬우므로 일정한 범위 내에서 변화를 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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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헨드드라이브, 슬라이스, 탑스핀 로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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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헨드

백 헨드 드라이브, 슬라이스, 드롭등.....

agassi-serve.gif

서어비스

탑 스핀서브, 슬라이스, 촙, 트위스트, 플랫등..

sampras-smash.gif

스메싱

여기서는 간략하게 나와있다.

스메싱은 서브의 일종의 샷이기 때문이다.

 sampras-forehandvolley-1.gif

발리

드롭, 패싱 발리, 슬라이스....

그 외에도 기술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이것을 100% 소화 시키기는 어렵다.

열심히 노력하여 자기 것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Chop / 슬라이스 / 드롭 / 로브 / 패싱샷/ 어프로치샷


가) 그라운드 스트로크

그라운드스트로크는 포어핸드 스트로크와 백핸드 스트로크가 있다.
포어핸드 스트로크는 들은 손으로 자연스럽게 라켓의 앞면으로 치는 것을 말하며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술이다.    백핸드 스트로크는 들은 손을 반대 쪽으로 오는 볼을 라켓의 앞면 또는 뒷면으로 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그라운드 스트로크는 플랫, 슬라이스, 드라이브 등의 타구 법이 있다.

a) 플랫
라켓 면을 볼에 직각으로 맞추는 것을 말하며 가장 위력 있고 스피드가 있지만 안정성이 부족하다.

b) 드라이브
라켓의 아래에서 위로 치켜올리며 쳐서 볼의 윗부분을 라켓 면으로 감싸듯이 하여 볼에 회전을 주는 타법이다.    드라이브로 친 볼은 땅에 떨어지면 많이 튀어 오르는 것이 특징이며 네트 앞으로 나온 상대방을 공격하는데 유리한 타법이다.   드라이브에는 탑스핀 드라이브와 루프 드라이브가 있다.

c) 슬라이스

드라이브와는 반대로 라켓을 위에서부터 비껴 아래로 내리면서 볼을 치는 타법으로 마치 나무를 자르듯이 하는 타법이다.    특히 낮은 볼을 처리하는데 유리하며 땅에 닿으면 많이 미끄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d) 탑스핀 드라이브
플랫과 거의 비슷한 타법이지만 약간 위쪽으로 치켜올리는 타법으로 볼이 떨어지는 각도가 약하다.

d) 루프 드라이브
아래에서 위쪽으로 라켓을 큰 각도로 끌어올리며 치는 타법으로 볼이 떨어지는 것이 급하다.

나) 발리

볼이 지면에 닿기 전에 쳐 보내는 것을 발리라 하며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

a) 하이발리
어깨보다 높은 볼을 처리하는 발리로서 비교적 쉬운 발리에 속한다.

b) 로우발리
네트보다 낮은 볼을 처리하는 발리로서 매우 어려운 기술에 속한다.   왜냐하면 볼이 뜨거나 또는 네트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

c) 하프발리

이것은 볼이 지면에 닿자마자 라켓을 갖다대어 들어올리는 발리로서 발 밑에 짧게 떨어지는 볼을 처리할 때 주로 사용되는 어려운 기술이다.

d) 그 밖의 발리
발리로서 네트 너머로 살짝 떨어뜨리는 드롭발리와 발리로서 상대의 키를 넘겨보내는 발리 로브가 있다.

다) 스매시

스매시도 발리와 같이 볼이 지면에 닿기 전에 볼을 처리하는 타법이지만 이것은 볼이 높이 올 때 처리하는 기술로서 다음 두 가지가 있다.

a) 오버 핸드 스매시
자기 키를 넘어가는 볼을 점프하면서 머리 위에서 강하게 내리치는 기술이다.

b) 그라운드 스매시
볼이 너무 높으면서도 짧을 때, 또는 햇빛 때문에 직접 때릴 수 없을 때 일단 볼을 지면에 닿게 하여 튀어 오른 볼을 강하게 내리치는 기술이다.

라) 로브
로브란, 볼을 높이 올려치는 것을 말하며 다음 두 가지 형태의 로브가 있다.


a)공격적인 로브

상대편 선수들이 네트 앞으로 바짝 전진하여 그 뒤가 비어 있을 때 상대편 선수들의  키를 살짝 넘기는 타법을 말하며 의도적인 로브이다.

b) 방어적인 로브
상대방의 강한 공격에 밀려 어쩔 수 없이 볼을 함께 올려 위기를 모면하려고 하거나 시간을 벌기 위한 방법으로 가능한 한 높게 올리는 것이다.

마) 서브

서브란, 자신이 볼을 가지고 공격할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로서 서브의  좋고 나쁨이 승패를 좌우한다.
서브에서 중요한 것은 정확함, 스피드, 그리고 코스이다.   서브의 종류는 그라운드 스트로크에서와 같이 플랫, 스핀, 슬라이스의 세 가지 방법이 있다.

a) 플랫 서브
볼에 회전을 주지 않고 라켓 면의 한 가운데에 직각으로 맞추는 것으로 가장 강한 서브이지만 정확한 것이 부족한 것이 결점이다.

b) 스핀 서브
볼을 아래에서 위쪽으로 감아 씌우듯이 하여 볼에 회전을 주는 서브로 아메리칸 트위스트 서브라고도 하며, 네트를 넘는 순간 볼의 높이가 가장 높아 안전하며 또한 지면에 떨어진 후 높게 튀지만, 허리가 유연하고도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c) 슬라이스 서브
이 서브는 볼을 옆으로 문지르듯 하여 옆으로의 회전을 주는 서브로 대개 제2회 째의 서브에 많이 사용한다.


타이 브레이크(Tie-Break)


  게임을 하다보면 동호인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부분이 타이 브레이크이다.  타이 브레이크 시스템은 선수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게임 스코어가 6:6 동점을 이루었을 때 타이 브레이크가 적용된다. 13번째 게임의 결과가 세트를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7점을 먼저 따면 한 세트를 이기게 된다.  타이 브레이크 또한 듀스가 있고, 2점을 연속적으로 얻어야만 세트의 승자가 결정된다.  타이 브레이크가 적용된 게임은 8:6 또는 9:7 등과 같은 2점차의 상황일 때만 끝난다.  타이 브레이크가 걸린 상황에서의 스코어는 15:0 이나 30:0 이 아닌 탁구에서와 마찬가지로 1:0, 2:0 으로 부른다.

  • TWO-HAND BACKHAND~~
  • 1. 양손백핸드란
  • 일반적으로 약점인 뱍핸드를 왼손으로 모조하는 것으로 힘의 부족을 커버하고 백핸드를 무기화 할 수 있다.
  • 장점
  • 1. 백핸드로는 드물게 TOP-SPIN을 구사할 수 있으며 힘이 약한 사람이 많이 사용한다.
  • 2. 두 손을 사용하므로 공을 콘트롤하기 쉽다.
  • 3. 상대의 공이 강하면 강할 수록 더욱 강하게 돌려 보낼수 있다.
  • 단점
  • 두 손으로 치기 때문에 길이가 짧아 빠른 발이 필요하다.
  • 양손백핸드의 3가지 유형
  • 1. 손잡이를 올린 스피드와 스핀의 혼합형
  • 양팔꿈치를 구부려서 스윙한다. 오른손이 주도해서 스윙, 혹은 왼손이 주도해서 스슁하는 타법
  • 2. 팔꿈치를 펴서 플랫성으로 친다 ~~ 팔꿈치를 편 상태에서 끝까지 스윙한다.
  • 3. 팔꿈치를 펴서 다시 구부리는 힘을 이용한 TOP-SPIN형
  • 팔꿈치를 펴 상태에서 구부리면서 라켓면을 급격히 끌어올려 강력한 TOP -SPIN을 건다.
  • 양손백핸드의 타법~~
  • 오른손은 이스턴백핸드나 컨티넨탈, 왼손은 이스턴 포핸드가 유리하다. 몸을 돌리면서 동시에 백스윙을 한다. 이 때 체중은 왼발에 있다. 라켓 헤드는 아래로 향한다. 임팩트는 오른손에다가 왼손을 붙인다고 생각하 면 별 무리가 없다.
  • 서비스 리턴~
  • 리턴의 원칙~~
  • 1. 서비스 리턴은 일단 티런하고 볼 것. 리턴이 가능하면 그 다음에 여러가 지 구질 (SLICE, FLAT, TOP-SPIN)에 도전한다.
  • 2. 빠른 서브의 리턴은 오히려 쉽다. 우선 발리의 요령으로 SLICE 리턴부터 익힌다.
  • 3. 가능한한 앞에서 리턴한다.
  • 4.TAKE BACK~~
  • OPEN STANCE인 채 상체를 틀어 오른쪽 어깨위에 턱이 닿을 때까지 당긴 다. CLOSE 스탠스의 경우 발을 내딛어야 하는데 서비스 리턴에서는 발을 내딛을 여유가 거의 없을 것이다.
  • 5.IMPACT~~
  • 발리의 요령으로 좌우 팔꿈치를 여는 힘을 이용하여 파워를 낸다. 마지막 마무리 스윙은 가능한한 간결하게 짧게 한다.
  • 서비스 리턴의 기본 전략~~
  • 1. 대부분의 선수는 서브에 일정한 패턴이 있다. 그 특징을 빨리 파악하라.
  • 2. 제 2서브에서는 항상 공격적으로 공을 친다.
  • 3. 완전한 준비자세를 취한다. 자세를 낮추고 스탠스는 넓게.
  • 4. 상체는 항상 돌려라.
  • 5. 강한 서브리시브는 스윙을 가능한한 짧게 한다.
  • 6. 어떻게든 상대 코트에 볼을 넘기기만 하면 기회는 생긴다.
  • 1. 어프로치샷은 스트로크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구질이 요구된다. 어쨋든 치고 들어가 발리하는데 유리하도록 연걸하는 샷이다. 볼의 코스는 물론 상대방의 약점을 찌른다.
  • 2. 어프로치는 다음에 발리를 하겠다는 맘으로 공을 치는 것으로 신체의 균형이 중요하다. UL>

  • APPROACH SHOT의 방법~~~
  • 1.CHIP & IN~~
  • 볼의 체공시간을 길게 하여 그 사이에 가장 좋은 발리 위치를 잡는 것.
  • 2. HIT & IN~~
  • 한방에 포인트를 결정하거나 리턴에 대비해 네트로 나아가는 샷
  • 포핸드의 경우~~
  • 1. CHIP & IN~~
  • 왼쪽 어깨를 자연스럽게 둠으로 콘트롤을 유지한다.
  • 2. HIT & IN~~
  • 어깨의 회전도 이용하여 볼에 위력을 가한다.
  • 백핸드의 경우~~~
  • 1. CHIP & IN~~
  • 절대 어깨선을 허물지 않아야 한다.
  • 2. HIT & IN~~
  • 스윙을 크게하여 볼에 위력을 가하더라도 어깨선 만큼은 유지하여야 한 다.
  • 패싱샷 & 드롭샷~~~
  • 1. 패싱샷이란?~~
  • 상대바이 발리를 하기 위해 네트로 나올 경우 상대를 따돌리기 위한 즉 자신이 득점하기 위한 수단을 패싱샷이라 한다. 패싱샷에는 3가지 방법이 있으며 이에 주의할 것은 한 번의 패싱샷으로 득점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 패싱샷의 방법~~
  • 1) 상대로 하여금 낮은 발리를 유도하여 그 뒤에 떠서 오는 볼을 결정구로 생각할 것
  • 2) 어깨를 잔뜩 당겨 마지막 순간까지 상대에게 코스를 들키지 않도록 한다
  • 3) 패싱샷에서도 드라이브 구질과 슬라이스 구질이 완전히 구사될 수 있도 록 연습한다.
  • 4) 패싱샷을 전략으로 이용, 네트플레이가 서툰 상대를 네트로 유인하여 포 인트를 획득한다.
  • 5) 패싱샷을 절대 결정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6) 패싱샷은 2단계. 우선 낮은 발리를 시키고 볼이 떠서 오면 결정한다.
  • 7) 첫번째 패싱샷을 대각으로 TOP-SPIN으로 가라않혀 로우 발리를 시킨다.
  • 8) 사이드라인으로 보내 상대의 자세를 흐트린다.
  • 2.DROP SHOT~~
  • 드롭샷이란 공데 백스핀을 걸어 네트를 살짝 넘겨 짧게 떨어뜨리는 것으 로 상대방이 베이스라인에서 멀리 있을 때 기습적으로 사용하거나 발이 느린 선수 혹은 네트플레이가 서툰 상대를 네트 앞으로 끌어드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
  • LOB & SMASH~~~
  • LOB란?~~
  • 상대방의 네트 플레이를 저지할 목적으로써 공격용 로브와 수비용 로브 로 나뉜다.
  • 1. 공격용 로브~~
  • 직접 득점과 연결되는 샷으로 주로 TOP-SPIN을 구사한다. 상대방의 키를 넘긴 후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TOP-SPIN과 유사하나 스 윙의 각도가 더 가파르다.
  • 2. 수비용 로브~~
  • 위기에 몰렸을때 전열을 가다듬기 위한 목적으로 체공시간이 길도록 높 게 띄우는 샷으로 주로 UNDER-SPIN이 사용된다.
  • SMASH~~~
  • 1. FOREHAND SMASH~~
  • 상대방의 로브에 대항하여 구사하는 절대적인 샷이다. 스매시는 일명 KI LL이라 불리는데 그것은 한방으로 포인트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 서비스와 비슷하나 다른점은 BACK SWING이 없고 곧바로 라켓을 어깨에 올리는데 있다.왼손은 레이다처럼 쭉 뻗어 공을 가르키고 나머지는 서비 스와 같다. 이때에도 상체를 네트와 직각으로 틀어 몸의 회전을 최대한 이용한다.
  • 2. BACKHAND SMASH~~
  • BACKHAND SMASH는 HIGH VOLLEY와 같은 요령으로 라켓을 세운 후 손목을 써서 POWER보다는 코스 위주로 넘기는 것을 제 1목표로 삼는다.
  • SERVE & VOLLEY~~~
  • SPLIT STEP이란?~~
  • 서브에 이어 대시를 하다가 일단 멈추고 가볍게 점프하여 그 사이에 상 대의 코스를 읽고 그로부터 제 1발리를 하러 전진한다. 스플리트 스텝이 란 이처럼 서브에 이어 제 1발리로 향하는 사이에 행하여지는 동작으로 이 스텝이 서브 & 발리의 성공요소이다.
  • <베이스 라인에서는 역으로 당하더라도 추적할 여유가 있지만 서브 & 발 리에서는 그것이 통하지 않는다.
  • 서브 & 발리는 실제로 서브 & 제 1발리 & 제 2발리로 성립된다. 서브 & 대시의 1차 목표는 서비스라인이다. 그곳에서 제 1발리를 깊게 하여 상대방을 궁지에 몰고 제 2발리로써 결정한다.
  • 1. 서브 & 대시~~
  • 대시의 목표는 서비스 라인인데 자신이 친 볼과 상대의 움직임과의 관계 를 끝까지 확인하면서 전진한다.
  • 2. SPLIT STEP~~
  • 상대가 스윙을 시작하기 직전에 두 발을 가지런히 하여 가볍게 뛰는데 착지시에는 상대의 폼에서 리턴 코스를 알아낸다. 자신의 서브가 빠르다면 스텝의 위치는 베이스 라인에 가까울 것이고 스 핀서브로써 시간을 벌었다면 서비스라인에 가까울 것이다. 자신의 서브 를 잘 생각하여 위치를 잡도록한다.
  • 3. 제 1발리~~
  • 스텝을 하면서 볼의 코스를 예측하고 대시. 그리고 가능한한 볼에 몸을 접근하여 빈 코트로 깊게 발리한다.
  • 4. 제 2발리~~
  • 제 1발리후 또 네트로 전진하여 네트를 점령하고 제 2발리 준비에 들어 간다.
  • VOLLEY~~~
  • . 발리란?~~ 상대방의 타구가 땅에 닿기전 치는 것으로 공격적인 타법이므로 구사하 려면 빠른 발과 순발력, 반사신경 등을 종합적으로 필요로 하는 고급 기술
  • FORHAND VOLLEY~~
  • 1. 준비자세~~
  • 2. TAKE BACK~~
  • BACK SWING이 짧은 것이 발리의 특징. 상대방과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라켓을 뺄 시간이 없다. 상체를 틀어서 직각이 되도록 하고 손목을 돌려 벽을 만든다. 항상 TAKE BACK을 마치고 볼을 향해 스텝인 한다. 백발리는 팔꿈치가 TA KE BACK이고 포핸드 발리는 손목을 돌려 구부린만큼이 TAKE BACK이다.
  • 3. STEP IN~~
  • 라켓을 세운채로 STEP IN, 대각이나 역대각으로도 칠 수 있는 여유를 남 긴다.
  • 4. IMPACT~~
  • 임팩트는 항상 몸 앞에서 이루어지도록 한다. 그것은 각도와 공에 위력 을 더하기 쉽기 때문이다. 임팩트와 동시에 왼발을 앞으로 뻗어 체중이 실린 공이 되도록 한다.
  • 5. FOLLOW THROUGH~~
  • 짧게, 왼손으로 균형을 유지하면서 끝낸다. 무릎을 구부리고 몸을 가라 앉혀 보다 많은 슬라이스 회전을 건다.
  • BACKHAND VOLLEY~~
  • . 준비자세~~
  • . TAKE BACK~~
  • 상체를 비틀고 라켓면이 오른쪽 어깨에 닿을때까지 오른쪽 팔꿈치를 구 부린다. 구부린 팔꿈치를 펴는 것이 바로 백발리의 TAKE BACK이며 펀치 발리의 원천이다. 왼손으로 라켓면을 수직으로 유지한채 상체를 네트에 대해 직각으로 틀고 오른발을 내 딛는다.
  • . STEP IN~~
  • TAKE BACK이 완전히 끝난 후 오른발을 내 딛는다. 포핸드 발리는 손목을 사용하지만 백핸드 발리는 손목을 사용하지 않고 팔꿈치를 펴는 힘을 이 용하여 볼을 친다.
  • . IMPACT~~
  • 오른쪽 발에 체중을 싣고 양팔꿈치를 여는 힘으로 펀치를 낸다.
  • . FOLLOW THROUGH~~
  • 볼을 길게 가져갈때는 길게 짧게 떨어뜨릴때는 짧게 플로드루한다.
  • 구질~~
  • 몸쪽으로 파고 드는 볼은 백핸드 발리로 몸을 열어 젖히고 발을 내딛어 팔꿈치로 밀어내듯 친다.
  • . 몸 정면으로 날라온 볼은 몸을 비켜 오픈태세를 취하고 처리한다. (몸쪽에서 포핸드 쪽으로 빠지는 볼의 처리)
  • . 라켓면을 눕히는 것보다 세우는 쪽이 각도를 붙히기 쉽다.
  • . 손바닥으로 볼을 잡으러 가는 듯한 기분으로 발리를 하면 실수가 적어진 다.
  • . 낮은 발리는 몸의 자세를 낮추고 라켓면이 그립보다 낮지 않도록 고정시 키고 눈을 볼에 가깝게 한다.
  • . 라켓면의 벽을 만들고 볼을 치고 늘 몸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가 중요하 다. ■■
  • FLAT SERVICE~~~
  • . STANCE~~
  • OPEN STANCE일 때 플랫서브가 가장 쉽다. 두 발의 발 끝을 이은 선의 연장선상이 볼의 방향을 가르키도록 한다.
  • . TOSS UP~~
  • 어깨보다 높은 위치에서 올려야 볼이 안정된다. 손바닥에 볼을 올려 놓 고 그대로 위로 올린다.
  • . 왼손~~
  • 들어올린 왼손이 손등이 보일때까지 회전하여 어깨를 집어 넣는다. 그리 고 왼손을 가능한한 위에서 오래 머물도록 한다.
  • . TAKE BACK~~
  • 무리하게 스윙을 크게 하는것보다 스윙이 간결할수록 안정도가 크다.
  • . 무릎의 굴신~~
  • 무릎을 "<"자형으로 구부리고 오른쪽 어깨를 떨어뜨려 힘을 뺀다.
  • . RACKET HEAD DOWN~~
  • 라켓을 등에 닿을때까지 떨어뜨리면서 왼손은 자유형에서 물을 헤치듯이 낙하시킨다. 이때도 중요한 것은 등과 라켓과 팔이 만드는 "ㄷ"자형이 중요하다.
  • 임팩트에서는 머리를 그대로 둔채 체중을 앞으로 쏠린다. 절대 팔꿈치보 다 라켓이 먼저 나와서는 안된다. 스피드를 감소시켜 위력을 반감시킨다.
  • SPIN SERVICE~~~
  • 스핀서브를 구사하려면 CLOSE STANCE가 유리하다. 오픈스탠스로는 구사 하기 힘들다. 그것은 몸의 비트는 힘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러하다.
  • 어깨보다 더 위에서 공을 올려 안정성을 중시한다. 토스를 올린 왼손이 손등이 보일때까지 회전시키면서 어깨를 안으로 집어 넣는다.
  • 무릎을 가라 앉히면서 라켓을 짊어지듯 올리면서 동시에 오른발을 축인 왼발쪽으로 당긴다. 여기서는 오른발이 대단히 중요하다. 오른발의 위치 에 따라 구질이 결정된다.
  • . <무릎의 굴신>~~
  • 왼발 하나로 체중을 지탱하면서 좌,우 팔의 연걸선을 수직으로 세운다.
  • 몸을 대나무처럼 최대한 젖힌다. 몸을 뒤로 젖히면 젖힐수록 강렬한 회 전을 걸수 있다.
  • 어깨를 지면과 직각으로 회전시키면서 쭉 편다.
  • SERVICE~~~
  • 1. 그립은 컨티넨탈이 가장 많이 쓰이고 또 위력도 좋다. 그러나 이스턴 백 핸드 그립도 좋은 편이다.
  • .CLOSE STANCE~~
  • 상대방이 보았을 때 가슴이 보이지 않고 등이 보이는 것. BASE LINE 과 발이 거의 나란하다.
  • .OPEN STANCE~~
  • 상대방이 보았을 때 가슴이 보이는 것. BASE LINE과 발이 거의 직각 이다.
  • 참고~~ 서비스를 할 때 공을 땅에 튀기는 것은 공이 떨어질 위치를 알아내어 토 스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함이다.
  • .TOSS~~
  • 토스의 높이는 자기가 발뒤꿈치를 들었을 때 닿는 위치가 가장 적당하다 2미터에서 2.30정도가 가장 좋다. 토스 할 때의 손은 아이스크림 콘을 연상시키듯 모은다. 가장 안정된 토스법이다.
  • . BACK SCRATCH~~ 야구 투수가 투구하는 것을 생각하고 라켓을 어깨에 짊어진다고 생각하 라. 등과 라켓과 팔이 "ㄷ"자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 . 무릎의 낮춤~~
  • 무릎을 낮추었다가 펴면서 공을 치면 그만큼 타점도 높아지고 공의 속력 도 더해진다.
  • . IMPACT~~ 임팩트에서는 끝가지 공을 보겠다는 것이 중요하다. 머리를 먼저 숙이면 정확한 콘트롤을 기대하기 힘들다.
  • . FOLLOW THROUGH~~
  • 가슴을 가로질러 왼발쪽으로 스윙한다. 왼발로 착지하는 경우와 오른발 로 착지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편한데로 한다. 스윙이 끝나면 항상 체중이동을 위해 1-2보 정도는 앞으로 나간다고 생 각할 것.


혹시 테니스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 해서 알려드립니다.

0. (강추)부산오픈: http://busanopen.org -->테니스관련동영상
(역시 강추) 테니스넷: http://www.tennisnet.co.kr -->게임및 레슨 동영상

1. TennisBase: http://members.nate.com/tennisbase/

2. 테니스 CD ROM 타이틀 강좌: http://www.wa-ryong.hs.kr/cyber/tennis/index1.html

3. 환상테니스: http://myhome.nate.com/fantastictennis/

4. 임성수 테니스 교실: http://www.sstennis.com/

5. 믿을맨: http://blog.naver.com/salewang.do

6. http://hti.jp/motion/setumei.asp?pl=1002
일본의 웹사이트인데, 유명 선수들의 다양한 기술의 모습을 볼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7. http://211.115.155.66/cyber/tennis/index1.html

테니스 CD ROM 타이틀 강좌-웹문서를 활용한 동영상 중심 설명

8. http://freud.pe.kr/tennis/tennis.html

인스턴트 테니스 레슨

9. http://my.dreamwiz.com/world20/w20.html world 2000 테니스 동호회 기본 기술에 대한 설명 중심

10. http://revolutionarytennis.com 완벽하게 무료인 사이트

11. http://taewon24.com/bbs/zboard.php?id=tenni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4 요점 정리

12. http://www.tennisone.com 유료 사이트

13. http://yeslks.com.ne.kr/ 이근식의 홈피: 간단한 테니스 기술 설명

바다소년님이 ASU에 남기신 글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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