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학교가 워낙에 나용이가 가야 할 곳인데 자리가 없어서 Waiting list 에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런데 나용이는 Fox 가 더 좋답니다. 아침에 20분정도 태워줘야 하긴 한데요, 이시간이 나용이랑 둘이서만 있는 시간이라 나쁘지도 않은것 같으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 하기도 좋긴 하구요... 고민좀 해보고 있답니다. 그냥 가까운곳이 편하긴 할테지만...
여기는 인조잔디랍니다. 편하긴 하죠? 푹신하기도 하구요. 야구장이랑 축구장용 라인도 제대로이어서 많이들 와서 경기도 하고 하네요.
애들 잘 놉니다. 상준이도 바닥이 평평하니깐 잘 다니는것 같구요.
어이쿠야... 잘 받습니다.
만쉐이~~~ S 라인 확... 나오죠?
체육복 입고 체육하고 있습니다.
상준이가 요즘 많이 뛸려고 하는구만요. 잘 뛰죠...
UFO... 나용이가 이거 잘 날립니다. 저거 엄마보담 훨씬...
잘생긴 울 상준이... 아 그리고 상준이 머리는 아빠가 잘라줬습니다. 숱치는 가위도 샀구요, 이제 상준이만 좀 가만 있어주면 정말 더 잘 할수 있는데... 그래도 나용이 엄마가 잘 잘랐다고 칭찬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