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최근 글
나용이용 레고 장난감...
Crabs from H..
Thanksgiving..
Thanksgiving..
Thanksgiving..
최근 댓글 전체
아.. 그럴때는 좀있다..
키만큼...
선자언니의 머리는 어디..
아 여기는 언제 눈오는..
사진관 앞에 많이 걸려..
최근 참조글 전체
사진으로 만화같은 일러..
zyban
gaysex
di eamon fuc..
di eamon fuc..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jonleefamily
- 하이에나
- 김애련
- jjs1528
- 백만돌
전체 글보기(1375)
용이랑 준이랑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바른생활
공개잡담방
알림폴더
별일아닌
야후거기
모바일사진
공부좀하고 살자
그림이야기
음악이야기
요리이야기
내 장난감들
상준교육
테니스배우기
여행이야기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오늘 전체
방문자 239 481302
구독자 0 63
댓글 4 2086
참조글 0 263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65,539
개설일 : 2003/09/15
 

엄마 SSN 처리하고는 호숫가 산책나갔습니다. 엄마 SSN 는 아빠 실수였네요. 수취인이 엄마이름이었는데 회사로 보내놨으니 반송된것 같습니다. 어쨌든 번호는 받았으니 밀려있던일좀 해야 겠습니다.

어헤헤헤... 가족사진입니다.



나용이가 찍어줬답니다. 나용이 저거 아빠는 하늘날아가는 새... 쳐다 봅니다.



이넘...



예쁜 나용이... 하늘 색이 참 희한했답니다. 약간 발갛기도 하고... 파랗기도 하고...



나용이랑 상준이랑...



다음 목표는 싸구려 보트 하나 사서 나용이랑 뱃놀이 하기입니다. 구명조끼는 비싼넘으로다...



배행기 날아가는데요... 잘 보면 초승달이 떴습니다. 좀더 잘 봐야 합니다.



보이죠?



진짜 보이죠?



그리고 상준이는 나용이한테 할머니가 사주셨던 M~~~ 바지 입고 좋아서 놀고 있답니다. 패션이 죽어줍니다.

나용이는 산타한테서 받았구요, 상준이는 아빠한테 받았답니다. 나중에 기억좀 해주시라고 따로 포스팅 합니다.



그리고 2008년 12월달 사진 액자들 상태도 같이...

처음 공원에 나갔나 봅니다. 집 바로앞에 예쁜 공원이 있는데도 여태 나가보질 못했네요. 뭐... 아껴서 다닐라구요.



상준이는 득도를 하려는지... 먼 산만 바라보고 있군요. 멀보는지원...



상준이가 미끄럼틀은 참으로 싫어 한답니다. 나용이가 태워 봤지만... 보시는대로 표정이영... :)



예뻐라...



한번 웃어보자는 거죠... 미끄럼틀과는 다르게 그네는 너무 좋아 한답니다.





마트보다는 이제 공원을 더 자주 다녀보려 합니다.

아흠... 올해도 여지없이 기타줄 바꿔 끼기 행사를 합니다. 정말 내년에는 꼭 완주곡을 5곡이라도 만들어봐야 겠습니다. 맨날 나용이 엄마가... 아는 노래좀 하라 합니다. T_T

일단 줄 하나 없이 가장 외롭게 버텼던 휀다기타 부텀... 기름칠 쫙쫙 해드렸습니다. 때가 많이 나오더만요. 2009년에는 정말이지 꼭 많이 모시고 놀아주기로 했습니다.



그담에는 그래도 공연에 한번 오르셨던 베이스 휀다님. 기타줄에 녹이 좀 내려 앉으셨습니다. 줄을 바꾸지 않았습니다만, 열심히 녹제거에 노력을...



그리고 이넘은... 누구시냐면... 대학교 1학년에 지민이 아빠꺼 하숙집에다 잠시 빌린것을 아직도 반납안하고 있는거 입니다. 그러니깐 대충... 20년 다 되어 가죠? 연애할때 찍은 스티카 사진도 있고... 통이 좀 갈라져서 쩍쩍 거리는 소리도 나지만... 오늘 줄 갈아드리고 기름칠좀 넣어 드리고... 소리 좋습니다. 계속 같이 댕길 넘이죠. :)



그리고 나용이 어머님 오빠... 그러니깐 나용이 외삼촌 클래식 기타... 이분은 30년이 넘으셨죠. 아주 맘에 듭니다. 종류별로 다 모셔놓고 한장...



정말로 올해는 꼭 몇곡 완주하는것들을 연습하려 합니다. 으쌰...

2층 목욕탕이 참 좋습니다. 탕도 크고... 바깥에 오리도 보이고... 어쨌든 처음으로 아들래미 때좀 미느라 목욕탕에 들어갔네요. 이제 나용이는 좀 같이 하기가 부끄러바서... 그참...

[ 1 | 2 | 3 | 4 | 5 | 6 | 7 ]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