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준아, 사랑해. 존니 가족 모두에게
진짜진짜 우리 상준이 최고! 많이 커 가구나
존니family짱이다.
2008.11.10정말 추억할만한 시간이었지. 우리는 서울살림,존니는 미국행그 시간을 무어라고표현 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얼마나 고생스러웠을텐데도 씩씩하고 장한 존니family.............항상즐겁고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만들길................
우아~회원가입해서 들어오기 힘드네..맨날 눈팅만하다 글남깁니다...(뭐 신랑이 열심히 남기니깐...부부는 일심동체?아닌가?ㅋㅋ) 집안에 튼튼 가장 종영오빠, 내조의 여왕 선자언니, 살림밑천 장녀 나용이, 그리고 우리 귀염둥이 막내 상준이..모두모두 잘 지냈고 앞으로도 더 잘 지낼거라고 믿어요. 표정들이 넘 밝아서 이뻐보이네요. 우리 빨랑 조인합시당. 보고싶엉 ^^
선천적으로 인자를 타고난나보다. 잘 계발 시켜봄이 어떨지?
나용이 웃을 때 눈 감았다고 우셔보시지... 즐거워보여 좋아요.
미국가면 저 그릴에 신나게 구워먹을 수 있는건가요? 호일에 쌓인 고구마... 맛나겠다!!
지나고나면 다 좋은 추억이 되나봐요..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아무 탈 없이 잘 적응한 나용이랑 상준이도 너무 기특하고, 가족들 잘~ 뒷바라지하신 백여사도 마~이 장하십니다!!!
11/10 3시정도, 딱 이시간즈음... 호텔에 짐을 풀기 시작했나 봅니다. 방청소가 덜되어서 꽤나 기다렸던 기억도 있구요... 뭘 먼저해야 할지 좀 갑갑했던 기억... 여튼 모두들 도와주셔서 1년 너무 잘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