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onlee71/1238228
월요일 아침 출근하려 나가 봤더니... 자동자 바떼리가 방전. 그래서 급히 차를 바꿔서 상준이를 데려주고... 바떼리 연결하는 케이블을 사서 와서 시동 건다음에 다시 회사를 갔죠.그런데... 노트북이 노투북이... 집에다 두고... 아씨... 나용이 엄마가 배달 오셨습니다. 노트북... 덕분에 나용이 엄마랑 상준이랑 점심 맛나게 먹었지요.식사후에 상준이 운동하고 있습니다. 잔디가 하도 푹신해서... 혼자서 용쓰고 있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한발 한발 떼고 있던 와중에...오아시스와 같은 배수구 뚜껑을 만납니다.그런데... 꼼짝을 안합니다. 한동안...날씨도 좋고... 맛나게 점심먹고...
박태환이 수영경기를 보다가 깜짝 놀랬다. 상준이가 언제 절케 컸나 싶었다. 태환이보다 더 잘 커라이 울 집안 막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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