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계입니다.
잘지내시는것 같아 좋습니다.
저는 방학이라 미뤄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대신에 아이폰을 사기로 하고 알아보는중입니다.ㅎㅎㅎ
보이스오버라고 해서, 화면을 읽어주기에...
전자기타도 하나 사려고 알아보는중.
깁슨 레즈폴 스튜디오를 사려하나, 집사람의 반대가 겁나 심합니다.
반대의 요지는 "친구가 있어야 치는 수준"이 뭘 그리 좋은 기타를 사느냐는...
여기서 친구랑, 스테이어 웨이 투 해븐 앞자락을 겁나 멋있게 뜯어주면, 옆에서 친구가 알아서
연습한 곳이 끝날때쯔음해서, "야야 다른거 처봐"그럼
더스트 인더 윈드로 바꾸고, "다른거 없어?"하면, 또 모어덴 워즈의 요약본으로....를 말하는데.
밀어주지는 못할 망정....
문제는 제 이주둥이가... 기타만 사면되해야할것을,
엠프하고 이펙터하고... 큰 실수였다는.
이번주에 엘에이 교사 부모 연수 발표갑니다.
다녀와서, 칠월이 가기 전에 언제 저녁이나 한번 먹어야될텐데.
시간 한번 내시지요.
청아도 한두어병 사다 놨습니다.
세가지 이야기가 있네요. 먼저 Android phone 은 제가 조만간 하나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iPhone 사시구요, Android 폰은 심심풀이로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Eyes free project 이 진행되니 하나 가지고 계시다가 내용들 나오면 적용해보시면 좋을것 같으네요.
기타는요 일단 기타만 사시지요. 제가 좋은 Application 하나 구해두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저희집에서 뵈어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