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onlee71/1238214
밀린 일기 쓰다 보니 순서가... 여튼 나용이 마지막날 수업이었습니다. 예쁜 모자 하나씩쓰구요... 선생님 마지막 수업 듣습니다.엄마들이 맛나는것들 많이 준비해오셨습니다. 나용이 엄마는 아이스크림 준비했죠.나용이는 조교.. 스타일... 몰건 선생님이 토닥토닥 해주십니다. 눈물까지... 3개월만에 잘 적응했다고 너무나 대견스러워 합니다.
우리 나용이 그 동안 수고 했어요 앞으로도 더 잘 할수 있겠지? 나용 화이팅
"Stars and Stripes" 모자가 전혀 어색하지 않구나 이제... 나용이 Fighting!
옹영~ 하루 앞서 생일 추카해~~~~
올해가 우리가 태어났던 그해처럼 윤5월이 있는해란다.. 니 생일이 양력 7월4일이라면 올해는 정말 니 생일이다...이제까지는 가짜 생일이었단 말이지~ 알것나? 암튼 축하한다...케익은 백여사가 잘 만드니 어련히 준비했겠지.
어... 어머니한테 들었다. 니도 윤달아니었나? 재수할때 이거 한번 있었던 기억있어. 이제 태어날때 포함해서 세번째인가? 진짜 음력 생일 한거가?
워... 행님 감사. 미역국 맛나게 묵으께.;)
0704존니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데이 이 십년만에 오는 윤5월 12일 양력은 0704 미국도 미역국이 있을지? 집에 다니러 오면 파티하자이 진짜진짜 축하한데이
오랜만에 메신저에 접속했다가 근황 접하게 되었네요.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고 평안과 감사가 늘 함께 하시길..
아 너무 오랫만이세요. 잘 지내시죠? 언제 시간나실때 메신저나 메일로 근황 한번 업데이트 해주시죠. 지금은 한국에 계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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