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onlee71/1238211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집 식구 모두 출동입니다. ;)아빠 몸풀기중... 다음날 몸 구석구석 땡기더만요.대기실에서 혼자 놀고 계시는 나용어머님.혼자가 아니었군요.이름을 또 까먹었네요. 이친구는 나용이 저거 아빠랑 몇바퀴 돌고는 아주 선수가 되었네요. 아마 평생 잊지 못랄낍니다.요건 나중에 아주 여유있게 타고 있습니다.이건 뭐... 하는거였지?나용이 아빠는 뒤로가기 연습중.상준이도 잠시 나와 봅니다.그리고는 아빠를 끌고 이리저리... 결국 스케이트 안신었다고 쫓겨났구요, 그래서 스케이트 신어 봤지만 잠시 들어만 가보고는 포기. ;)아침에 수영대회 갔다온 클레어... 싸컬... 수영 다 잘하는데 스케이트는 좀 겁내네요.우리 나용이... 요즘 카메라가 이상한지... 나용이 얼굴이 자꾸 검게 나오는 구만요. 파티 준비중. 접시로 얼굴들이 다 가려진다.Happy birthday, Dana~뒤에 상준이... '우~~~~' 하고 있네요.요즘 상준이가 제일 좋아 하는 '하이상준' 이모입니다. Dana 어머님이신데요, 정말 상준이가 좋아 합니다. '하이상준' 이모 있으면 아빠고 엄마고 절대로 안옵니다. 고맙습니다. 전체 사진들입니다.http://picasaweb.google.co.kr/jonlee0704/2009DanaBirthdayPartySanMateo#요거는 뽀나쓰. 아래 떵활이 삼촌이 이야기한 성남에 있는 스케이트장입니다.http://kr.blog.yahoo.com/jonlee71/1236675.html
일전에 성남종합운동장 아이스링크 같이 간 기억이 나네.. 그때 나용이 참 서툴렀는데. 나중에 담이랑 지민이는 아마 스케이크 굉장히 잘 타게 될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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