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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만나서... 대학 자취 하숙 같이 하고 서울서 같이 지내다... 어쩌다 미국서 또 같이 지내는 칭구 충균이. 충균이가 아마 한국에 있을때도 이렇게 충균이 회사에 일때문에 들렀다 만난적이 많았었던것 같은데 여기서도 꼭 같은 상황이 생겼네.
어쨌든 길거리서 아저씨 둘이서 쎌카질좀 해줬다. 근데 둘다 이마 하나는 정말 훤하다... 카메라 때문이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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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s1528 2009.05.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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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남이들! 진짜 대단한 넘들 예쁘다. 잘 생겻다 반할 정도다. 오래오래 좋은 친구되라이.어째 이런 인연일까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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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키 2009.05.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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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인사 드린지 오랩니더, 아버님께서도 잘 계시죠? 한 번 찾아 뵈야 되는 데 ... 어럽네예. 우리 잘 지내끼예...칭구아입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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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2009.06.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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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내가 지키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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