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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처음 수영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졌군요.어제 저녁에 이어서 bailey와 아주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그리고 슬슬 영어를 말하기 시작하네요? 지금도 Listen carefully 하고 있답니다.드뎌 수영장입니다. 물도 적당히 미지근 했구요, 몸이 추워지면 옆에 있는 따듯한 풀에서 또 놀수 있구요.호피무늬입니다. :)Bailey 동생, Anna 입니다. 깊은 물인데 저러고 잘 다니네요. 그리고 뒤쪽에 나용이... :)색깔이 아주 볼만 하죠?나용이가 말이 아주 많이 늘었습니다. :)
나용이만 쫓아 다니는 개기일식.. 나용아, 이렇게밖에 말 못하는 큰아빠도 맘 아파.. ㅠ
호피무늬 bailey.. 장래가 아주 촉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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