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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s1528 2009.04.27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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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도 즐거븐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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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s1528 2009.04.27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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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도 즐거븐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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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아빠 2009.04.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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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한 시간이셨네요
어디 아프셨나요 나용엄마님...지금은 좀 어떠세요..
저도 이번주 내내 그랬어요 지금 약기운에 깨어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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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a0213 2009.04.2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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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오면 심하게 한번 한다던.. 그 몸살이 이제와 왔다갔네요..
나용아빠의 극진한(^^)간호로 살아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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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2009.05.0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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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진한 간호라...예전에 나는 정말 극진한 간호를 받았었지. 비가 정말 억수로 왔었는데..내가 감기로 그렇게 아팠던적은 처음이었던 듯. 아빠서 암것도 못먹고 자취방에 누워있는데 그 억수같은 비를 뚫고 죽을 끓어온 종영이..감동이었지!!! 그마이 극진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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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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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브래드야, 이제와서 이야긴데.. 그거 사실은 술안주였다... 혹시 조금 덜아파 보이면 한잔 할라고. 비오는데 안먹고 버틸순 그럴순 없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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