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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어 하는것 같으네요. 더 많이 많이 시켜줘야 겠습니다.
엄마가 양치질 하고 있으니깐 상준이가 치카달라고 했답니다. 엄마가 치카 줬더니 "치카치카푸푸" 노래를 부르면서... 침도 흘려주면서... 열심히 했답니다. 아빠도 아직 사람안되고 있는데... 이넘이 먼저 될라고 합니다.


엄청 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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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2009.04.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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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진지하게 양치질을 하시는군... 이제 뭘 시켜도 잘 해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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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아빠 2009.04.2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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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준이~~ 나날이 배워가는군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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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a0213 2009.04.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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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엄마야.. 뭘시켜도 고집부리고 안해..바구니에 블럭 넣으라면 집어던지고.. 쿵쿵하지마라하면 더 쿵쿵하고.. 죽갓어..아주..지금도 쿵쿵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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