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이세요.
낮선 곳에서 많이 힘들것지만 모두들 건강하게 잘 있는것 같네요.
지난번에 나마비 갔을땐 지우랑 지서가 용이 생각난다고 해 좀 그랬습니다.
올한해는 가족들 모두에게 좋은 소식과 행복만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에 오시면 함 연락하세요. 항상 건강 조심히시고요. 집사람이 올해부터 블러그 다시 한다 하네요.
저희 가족 소식도 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나용이한테 안부 부탁합니다.(지우가)
형수님~~~ 아주간만에... :) 사실 먼 거리도 아니죠머... 명절때 막혀서 내려가는 시간보담 훨씬 짧게 걸리죠. 행님한테 집에 비디오 전화좀 하게 해달라고... 해주세요. 앞으로 좀더 자주 연락드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송인이, 효인이, 형수님 그리고 행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