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onlee71/1238093
처음 공원에 나갔나 봅니다. 집 바로앞에 예쁜 공원이 있는데도 여태 나가보질 못했네요. 뭐... 아껴서 다닐라구요.상준이는 득도를 하려는지... 먼 산만 바라보고 있군요. 멀보는지원...상준이가 미끄럼틀은 참으로 싫어 한답니다. 나용이가 태워 봤지만... 보시는대로 표정이영... :)예뻐라... 한번 웃어보자는 거죠... 미끄럼틀과는 다르게 그네는 너무 좋아 한답니다.마트보다는 이제 공원을 더 자주 다녀보려 합니다.
예쁘고 착한 나용이 누나가 옆에 있어서 상준이는 참 좋겠다~ 언니두 형님두 죠래 남매가 잘 놀고, 잘 지내는거 보믄 든든하시겄어유.
네... 어서 몸푸시고 둘째... 계획하셔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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