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onlee71/1238041
이래저래 맘도 몸도 복잡한 하지만 즐거운 휴가였나 보다. 지금도 알딸딸한... 너무 좋은 느낌... 밤이다.아마도 처음 느끼는것 같은데? 너무 편했던 휴가... 길었던 휴가... 그리고 뭔가 특별할것 만 같은 휴가... 그랬다.집에서 잠시 몸좀 푸시고... 아래층에 맥주한잔 하러 내려갔지비.울 나용이는 뎅장국(미소)에다가 밥한그륵... 뚝딱.상준이는 새로운 놀잇감... 분무기 자기얼굴에 쏘기에 빠져버렷삼.상준이 빼고 한장~~~ :)나는 상준이가 자랑스럽다. 많이... 으데데데...헤헤헤...나용이는 더더... 자랑 스럽지. :)마누라님은 좀 무섭고...너무나 즐거븐 휴가였습니다. :)
언니넨 외식했구나..우린 집에서 밥해먹었는데..힘들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