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onlee71/1238023
http://www.perkins.org/culture/helenkeller/Perkins School for Blines 라는 곳인데 재미있는 내용이 있다. 헬렌켈러와 설리반 선샘이 같이 선생님과 제자로 있었던 학교인데 불행히도 학교가 헬렌이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표절 비슷한 사건이 생기는 바람에 둘다 떠나버렸다는 곳이다. 뭐 다행히 다시 용서하고 나중에는 점자책등을 많이 기부했다고 하네. 어쨌든 상준이 학교 후보중 하나.
좋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