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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경 식탁을 큰 맘먹고 새로 샀습니다. 대리석으로 우찌한거였는데요... 계속 하자가 발생해서 결국 5번 교환을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그냥 조금 참자 하고 쓰는데 옆에가 크랙이 가는 거죠... 정말 지랄 같더구요.
마누라님이 엄청 썽이 나버렸습니다. 그래도 참자 참아... 정성이 있으니 디자인 바꿔서 하자... (풀하우스 영재네 집에 그 식탁...) 그걸로 하자 그래서 바꾸었죠? 근데 또 색상이 너무 다른거에요. 저는 갠찬타 고마 함 써보자... 그랬습니다. 이거도 존니 예뿌네.. 그랬죠?
몇일후... 마누라님이 직접가서 환불을 했습니다. 다행히 백화점에서 사가지고.. 편하게 했고 또 친절도 했다네요.
그러고는 계속 자취할때 쓰던 밥상에 앉아서 밥을 먹다가... 지난주에 딱.. 들어오는거 있어서 샀네요.
근데 이거 요리이야기 맞나? 피플링에 가입하고는 좀 글쓰는게 신경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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