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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비 같은 복의 근원이 되는 장소가 되길 기도하며 - 에스겔 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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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oo (jnda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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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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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포니
(프랑스어: La Francophonie)란 "국제 프랑스어 사용국 기구"를 뜻한다. 국제 무대에서 프랑스어의 위상을 지키고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프랑스를 중심으로 창설되었다.

프랑스어는 영어가 국제언어로 급부상 하기 전인 제1차 세계대전까지 유럽의 유일한 외교언어였다.

목차

프랑코포니의 역사

1970년에 설립했다.

프랑코포니의 사무총장 [편집]

1997년 총회에서 국제 프랑스어 사용국 기구가 설립되면서, 사무총장제가 도입되었다. 초대 사무총장으로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이집트 출신의 아랍인으로 콥트파 신도인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가 뽑혔다. 갈리는 2002년까지 재임했으며, 2003년부터는 세네갈 대통령을 지낸 아브두 디우프가 맡고 있다. 디우프는 2006년 부쿠레슈티 정상회담에서 재선되었다.

역대 프랑코포니 정상 회담 개최지 [편집]

프랑코포니 가맹국 [편집]

프랑코포니 회원국과 참가국.

프랑코포니에 가입한 나라들은 프랑스어 사용국 및 과거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은 나라가 주를 이루고 있으나, (단 알제리는 ‘식민주의 잔재’라는 이유로 가입을 거부함) 일부 아랍 국가들(이집트)과 기타 국가들(불가리아, 루마니아 등)도 포함되어 있다.

본부는 프랑스 파리에 있다. 2년마다 정상 회담(프랑스어: Sommet de la Francophonie)을 개최한다.

2006년 프롱코포니 정상회담은 9월 28일9월 29일 이틀간 루마니아부쿠레슈티에서 열렸다. 이 정상회담의 결과 기존의 4개 준회원국(알바니아, 안도라, 마케도니아, 그리스)이 정회원국이 되었고, 영연방가나키프로스가 준회원국이 되었고, 포르투갈 식민지였던 모잠비크, 유고슬라비아에 속했던 세르비아, 소련에 속했던 우크라이나가 신규 참관국이 되었다.

2008년 캐나다 퀘벡에서 열린 정상회담 결과 라트비아태국이 새롭게 참관국 자격을 획득했고, 참관국인 아르메니아는 '준회원국을 통과하여 상설회원국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했다. 이는 실제로는 프랑스어권이 아니지만 국제무대에서 프랑스어를 사용하려는 의지 등이 참작된 것으로 준회원에 해당하는 지위다. 이로써 국제프랑코포니기구는 53개 정회원국(3개 지방정부), 3개 준회원국 및 14개 참관국으로 규모가 확대됐다.

하지만 프랑스어를 공식어로 채택하고 있는 나라는 32개(29개 독립국, 3개 지방정부)에 불과하다.


앙드레 시게노스 캠퍼스프랑스 대표

"프랑스는 더 많은 글로벌 인재들이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연구하기를 기대합니다. 세계 각국의 우수한 연구자들과 학생들이 더욱 쉽게 프랑스 대학과 전문교육·연구기관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 노력도 활발합니다."

캠퍼스프랑스의 앙드레 시게노스 대표는 "프랑스는 널리 알려진 인문학이나 철학뿐 아니라 우주항공 엔지니어링 등의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시게노스 대표는 아울러 지역별 캠퍼스프랑스 사이트(http://coree.campusfrance.org)를 통하면 누구나 대학 등 맞춤형 교육기관을 찾는 데서부터 입국절차,생활정보,학비지원 등 유학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원스톱 서비스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캠퍼스프랑스는 프랑스 외교부와 교육부가 해외 유학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함께 만든 정부산하기구다.

시게노스 대표는 "프랑스는 인재양성과 지식교류에 개방적인 나라"라며 "최근 들어 아시아쪽 유학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게 무엇보다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2000년대 초반까지는 아프리카 등 프랑코포니(Francophonie·프랑스어권) 유학생이 절반 이상이었지만 2004년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학생이 더 많아졌고 이 같은 흐름이 다시 바뀔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고 밝혔다.

아울러 해외에서 공부하는 프랑스 학생도 계속 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시게노스 대표는 "프랑스 고등교육이 다소 침체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다"며 "특화된 전문성 교육 및 상당수 과학기술 분야의 경쟁력은 매우 뛰어나다"고 말했다.

시게노스 대표는 "내년에 서울에서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과 프랑스가 어떻게 협력할 수 있을지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할 생각"이라며 "한국정부와 각 교육기관,그리고 고등교육 수요자들의 요구가 어떤 것인지를 파악하는 게 급선무"라고 말했다.

시게노스 대표는 프랑스 스탕달대학(그르노블3대학) 총장을 지낸 학자 출신으로 지난해 11월 취임했다.



2007년 포츈지가 발표한 세계 500대 기업안에 드는 프랑스기업들입니다.


Rank Company WorldRank Revenues($ millions) City
1 Total 10 168,356.7 Courbevoie
2 AXA 15 139,738.1 Paris
3 Crédit Agricole 18 128,481.3 Paris
4 BNP Paribas 25 109,213.6 Paris
5 Carrefour 32 99,014.7 Leval lois-Perret
6 Société Générale 49 84,485.7 Paris
7 Électricité de France 63 73,939.1 Paris
8 Peugeot 68 71,005.7 Paris
9 France Télécom 82 65,899.3 Paris
10 Suez 105 56,721.3 Paris
11 CNP Assurances 108 55,583.8 Paris
12 Saint-Gobain 116 52,188.5 Courbevoie
13 Renault 117 52,103.2 Boulogne-Billancourt
14 Groupe Auchan 141 43,900.3 Croix
15 Groupe Caisse d'épargne 153 41,015.8 Paris
16 Sanofi-Aventis 169 36,998.4 Paris
17 Veolia Environnement 178 36,044.4 Paris
18 Gaz de France 189 34,681.1 Paris
19 Bouygues 193 33,693.7 Paris
20 Vinci 197 32,681.5 Rueil-Malmaison
21 Foncière Euris 204 32,237.0 Paris
22 Air France-KLM Group 222 29,592.1 Roissy
23 La Poste 223 29,466.7 Paris
24 SNCF 242 27,444.2 Paris
25 Vivendi 270 25,148.2 Paris
26 Lafarge 295 23,252.5 Paris
27 PPR 296 23,191.6 Paris
28 Groupama 316 22,442.0 Paris
29 Michelin 341 20,556.2 Clermont-Ferrand
30 Christian Dior 351 20,094.5 Paris
31 L'Oréal 353 19,811.1 Clichy
32 Alstom 383 18,754.0 Leval lois-Perret
33 Lagardère Groupe 395 18,187.4 Paris
34 Alcatel-Lucent 401 18,043.1 Paris
35 Groupe Danone 412 17,656.7 Paris
36 Schneider Electric 426 17,226.0 Rueil-Malmaison
37 Crédit Industriel & Commercial 461 16,254.0 Paris
38 Sodexho Alliance 483 15,683.0 Montigny-le-Bretonne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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