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악한 헛소리와 기독교!! “원세호씨의 글! 그 진실은...?”
문선명의 문란한 성생활?
▶1945.10월부터 경기도 파주군 임진면 이스라엘 수도원 원장 김백문씨에게 새일교단교주 이유성씨와 전도관 또는 천부교 교주 박태선씨와 함께 6개월간 수련을 받았.
^^^^^^^^^^^^^^&
문샘은 파주엔 간 적이 없다. 이러니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오직 김백문<金百文이란 이름이 가진 뜻= 金은 文을 증거(百)한다>이 서울에 세운 상도동 집회소에서만 6개월을 쭉 있었다. 김흥수교수 논문이 그 증거: 수도원 창설 직후 약 2개월 후 1945년 후반 20대 중반의 문선명이 찾아와 김백문을 받들면서 주로 서울 상도동 집회소에서 활동하였다. 1946년 4월경 문선명은 김백문을 떠나 해방 후 성주교단 평양교회 신도들을 찾아 평양으로 갔다. 후일 문선명은 한학자라는 여인과 재혼하는데 그녀의 어머니도 이 교회 신자였다. [출처] 김흥수 교수- ‘한국교회 이단이란 무엇인가?’ 와 통일교 분석|작성자
무슨 일이 있었는가? "민경배 저 <한국기독교회사>"라는 유명한 책에 보면 내용이 나옵니다. 문샘이 김백문을 떠나기 전에 기이한 현상이 있었다는 것이 나오죠. 바로 김백문이 문샘을 솔로몬의 영광으로 온 메시아라는 증거를 하는 것이지만 민경배씨는 그것은 의도적으로 생략하죠.
"수도원과 집회소를 통해 김백문은 서울과 경기 일원의 신령파 동지들을 끌어 모으는데, 수도원 창설 직후인 1945년 후반 20대 중반의 문선명이 찾아와 반년 가까이 김백문을 받들었다. 1946년 4월경 문선명은 김백문을 떠나는데, 그가 떠나기 직전 김백문은 30여 명이 참석한 한 집회에서 신비스런 체험을 한다. 집회를 "시작했을 때 찬송에서부터 그 앉은 자리는 진동하기 시작했고 둘러앉은 사람들과 그 주위는 연기에 가득찼다." "대낮에 흰옷을 입으시고 내 눈 앞에 나타나신 주님을 뵈올 때는 내 왼 정신은 모든 맥박이 다 거두어진 것 같았던 거외다.……거기에서, '주의 현현이나이다' 하고 선포를 했던 겁니다. 그와 동시에 그 자리에 앉았던 사람들은 전부가 다 의식을 잃고 나가둥그러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 [출처] 김백문에 의한 문선명 선생 축도 장면 | 작성자
▶1948.2.22. 오전 10시 김종화 여인(남편있는)과 어린양혼인잔치를 치루고 김종화 여인의 남편의 고소로 1948.4.7 에 5년 실형을 받고 1948.5.20 함경남도 흥남형무소로 이감,
^^^^^^^^^^^^^^&
통일교를 반대할 때 쓴 박정화씨의 책에는 김종화 여인의 남편이 고소한 것이 아니라 동네 사람들이 고소한 것으로 나오죠. 그런데 나중에 박준철씨는 김종화 여인의 남편이 고소한 것으로 둔갑시키죠. 박정화(기독교인들이 떠드는 소문을 책으로 낸 사람)나 박준철(박정화씨의 책을 거의 베낀 사람)이나 다 거짓말장이지만 서로 이렇게 달리 기록하죠. 정말 웃기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성적인 자유를 대체로 인정하는 체제의 특성상 이런 자유 영역의 문제로 징역 5년이란 중형으로 정치범수용소인 흥남감옥에 굳이 가둬둘 리가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문샘께서 성주교 김성도 여인 등 당시 평양의 온갖 신령한 집단의 사람들을 모조리 모와 엄청난 세력이 되는 현상을 보고 놀란 기성교단의 시기세력 즉 목사와 장로들의 투서가 불씨가 되어 공산주의자들이 종교말살정책의 일환으로 흥남감옥에 넣었다는 것입니다.
▶1950.10.14에 유엔군 진주로 석방되었고, 남하했음.
^^^^^^^^^^^^^^&
유엔군 진주로 이들에 의해 감옥에 갇혀 있다가 석방된 것이 아니라 유엔군(정확히는 미美공군)의 융단 폭격으로 흥남감옥의 옹벽들이 파괴되는 바람에 간수들이 도망가고 그 틈을 타 감옥문을 열고 자력으로 탈출 하였던 것입니다. 이러니 원세호씨의 말이 완전 거짓말이라는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1946.6월경 평양에서 남녀혼숙 및 혼음관계와 사회혼란죄 8월2일 구속 처벌 되었음.
^^^^^^^^^^^^^^&
박정화씨의 책에는 대동보안서에 갇히게 된 이유가 달리 나온다. 그는 "공산주의 체제 속에서 이와같은 집회가 허용될리가 없다. 근처의 사람들이나 기성교회 신자들, 특히 교회의 목사들과 장노들이 문선생의 소행을 이단시하였다. 이 이상스런 집회를 하고 있다고 경찰에 고발하였기 때문에 문선생은 평양으로 와서 2개월째인1946년 8월 2일 대동보안서에 체포되어 약 100일간 구속되었다 .... (생략)" ▶1945.4.28 최선길씨와 결혼. 정득은씨와 혼음,
^^^^^^^^^^^^^^&
김흥수 교수의 글에는 정득은 방식의 파가름(혼음)의 정의가 달리 나온다. 피가름이라는 것은 손의 피를 전수하는 것으로 말이다. 이러니 원세호씨의 글이 얼마나 거짓인지 똑똑히 알게 된다.
"1947년 초반 정득은 이라는 여인이 김백문을 찾아왔다. 그녀는 평양에 거주하던 신령파였는데, 월남하여 서울에 도착한 후 서울역 앞에서 20여 명의 신도와 함께 집회를 가지면서 김백문의 집회에도 가끔 참석하곤 했다. 그 무렵의 어느 날 그녀가 독방에서 기도 하는데, “손을 잘라 그 피를 김선생에게 먹여라”는 계시를 받는다. 그녀는 면도칼을 구하여 김백문의 방으로 가서 그 계시 내용을 이야기하고 막 손가락을 자르려고 하였는데, 김백문이 만류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남한사회에서는 이른바 성혈 전수(피가름)의 의례가 이렇게 전수되고 있었는데, 이 의례를 일종의 구원의례로 여긴 사람 중 하나가 훗일 전도관을 창교하는 박태선이었다. 박태선이 피가름 행위에 참여한 것은 1949년이었다." [출처] 김흥수 교수- ‘한국교회 이단이란 무엇인가?’ 와 통일교 분석|작성자
▶1960.4.11, 40세인 문선명씨는 18세 여고3년생인 한학자와 어린양 혼인잔치를 했고 14명의 자녀를 낳았음(이단종합연구 이대복저 p.794) ^^^^^^^^^^^^^^&
여자 나이로 최근에까지 만16세면 부모의 허락으로 충분히 결혼할 수 있는 나이였다.(지금은 18세로 바뀌었지만) 그리고 1960년대는 얼마든지 어린 나이로 남녀가 결혼하는 것이 허용되었다고 한다. 내가 아는 할머니는 그 즈음에 15세에 시집을 왔다고 했다. 이것이 어떻게해서 성문란인지 원세호씨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원세호씨 어머니는 몇세의 나이에 결혼했는지 묻고 싶은 것이다. 문샘은 실제로 '45년부터 하나님의 명으로 월북하여 광해교회를 세우는 등 여러 집회소를 두고 원리 곧 새말씀을 전하면서 한국전쟁, 부산피난민생활 등 1960년까지 숨가쁘게 살아왔다. 1955년엔 그 유명한 이화여대사건으로 서대문감옥을 가기도 하는(음란죄로 구속되나 완전 무죄 석방됨) 등 통일교에는 초창기 수난의 연속이었다. 그러니 재혼 그게 쉽지 않았을 것이다. 더우기 한 아내에게서만 13자녀 이상을 두어야 '야곱의 4 아내 간의 갈등과 대립'을 탕감복귀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결혼대상자가 나이가 어릴 수 밖에 없었다고 보는 것이다.
▶합동결혼식:1960.4.11 교주와 그의 부인 한학자와 결혼을 시작 1960.4.16. 3가정, 1961년 33가정, 1962년 72가정, 1963년 124쌍, 1968년 430쌍, 1999.2. 4만쌍(한국에서)
^^^^^^^^^^^^^^&
제자들을 축복결혼시킨 것도 문샘의 성문란 항목에 들어간단 말인가? 아님 문샘이 제자들을 성문란하게 가르쳤다는 말인가? 참으로 주제와 관련없는 내용이로군요.
▶1951년도 부산 수정동에 있는 장**박사의 며느리 김모연인과 복귀사건(혼음사건)
▶특히 모녀 두 딸을 각각 복귀식을 한 경우(혼음)도 있다. ▶장녀는 청진동에서 어린양잔치를 했고, 차녀는 1964년 도미하여 사무엘 문을 낳았다.
^^^^^^^^^^^^^^&
한국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황이고, 아무 것도 없이 월남한 피난민 입장에서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운 판인데 무슨 혼음을 했다고 이렇게 흉악하고 사악한 거짓말을 날조하여 세상에 전한단 말인가? 금수만도 못한 놈! 두평남짓한 토담집에서 살거나 이집저집 전전하면서 무슨 혼음을 했다고! 장**박사의 실명이나 공개하라! 며느리 김모여인과 모녀 두 딸도 마찬가지로 실명이나 공개하라! '51년에 두 딸과 복귀식을 했으면 그 딸들로부터 수도 없이 많은 자녀들이 탄생했을 것 같은데 그 자녀들에 대해선 왜 언급이 없는 것인가? 그리고 차녀가 '64년에 도미하여 사무엘문을 낳았다고! 아니 문샘의 최초 미국 방문은 1965년인데 이게 어떻게 설명되죠. 차녀만 먼저 임신을 시켜 '64년에 도미시켰다는 것인지? 참으로 묘한 설명이군요. ※ 한마디로 기독교목사들의 새빨간 거짓말 잔치들의 시리즈로군요. 최근에도 그랬죠. 청소년순결운동본부에서 순결 캔디를 만들어 청소년에게 먹일 때 그 캔디에 문샘의 정액을 넣었다고 흉악한 거짓말을 했었던 이들! 외환위기 때는 통일그룹이 부도맞았는데도 불구하고 돈이 넘쳐 한국을 돈으로 사서 국교를 추진했다고 하는 간악한 유언비어를 퍼뜨렸었던 이들! 정말 금수만도 못한 기독교 목사들! 추하기 이를데 없는 자들! 언제까지 세상을 미혹할 참인지. 그들의 거짓말에 속아 그대로 전하는 무뇌충같은 기독교 양들은 또한 어떤가!
▶미국, 한국, 일본 등의 여인들을 앞세워 의원들에게 성공세를 퍼붓고 현장녹음 위협했던 사건이 폭로 되었다.
^^^^^^^^^^^^^^&
진정 의원들을 놓고 성공세를 했다면 벌써 통일교는 망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하나님! 인간의 배신으로 만신창이가 되신 하나님! 원세호씨를 포함한 당신의 목자들이 왜 이렇게 참혹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까? 상상할 수 없는 거짓말로 불쌍한 국민들을 미혹하는데도 가만 두시냔 말입니다. 엄연한 인간인 예수님을 신으로 둔갑시켜 신격화시키는 그들이 오히려 통일교가 인간인 문선명 샘을 신격화시킨 바 없는데도 신격화한다고 세상에 전하고 있는 꼴을 보는 것도 가슴아픈데 순결을 목숨처럼 생각하는 우리들이 어떻게 미인계(성공세)를 써서 의원들에게 성상납을 한다고 흉악하고 흉칙하고 더러운 거짓말을 하니 전 어떻해야 합니까?
인간의 배신으로 만신창이가 되신 하나님! 이렇게 사악하기 그지없는 기독교 목사들을 하나님 어떻게 처리할렵니까? 제가 이들 사악한 자들을 용서해야 하는 것인가요? 당신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하라 하셨고... 통일교 창시자이신 문선명 샘은 원수와 결혼할 수 있어야 천국간다고 하셨는데...(참사랑의 뜻) 전 정말 이 원수같은 자들을 무던히도 저주하고 싶은데... 님들은 값없이 용서하라 하니 전 어떻게 해야 한단 말입니까? 당신들의 요구 조건은 저에겐 너무 가혹합니다.
이상 평생 참사랑의 화신으로 사시고 있는 문선명 샘을 존경하는 통일교인이 전합니다.
[출처] 재림 '메시아'를 죽인 기독교!! | 작성자 / 실로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