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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0/16
 


 제목: 사악한 헛소리와 기독교!!
                                    
  “원세호씨의 글! 그 진실은...?”



 문선명의 문란한 성생활?
 


1945.10월부터 경기도 파주군 임진면 이스라엘 수도원 원장 김백문씨에게 새일교단교주 이유성씨와  전도관 또는 천부교 교주 박태선씨와 함께 6개월간 수련을 받았.

^^^^^^^^^^^^^^&

문샘은 파주엔 간 적이 없다. 이러니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오직 김백문<金百文이란 이름이 가진 뜻= 金은 文을 증거(百)한다>이 서울에 세운 상도동 집회소에서만 6개월을 쭉 있었다. 김흥수교수 논문이 그 증거: 수도원 창설 직후 약 2개월 후  1945년 후반 20대 중반의 문선명이 찾아와 김백문을 받들면서 주로 서울 상도동 집회소에서 활동하였다. 1946년 4월경 문선명은 김백문을 떠나 해방 후 성주교단 평양교회 신도들을 찾아 평양으로 갔다. 후일 문선명은 한학자라는 여인과 재혼하는데 그녀의 어머니도 이 교회 신자였다.
[출처] 김흥수 교수- ‘한국교회 이단이란 무엇인가?’ 와 통일교 분석|작성자


무슨 일이 있었는가? "민경배 저 <한국기독교회사>"라는 유명한 책에 보면 내용이 나옵니다. 문샘이 김백문을 떠나기 전에 기이한 현상이 있었다는 것이 나오죠. 바로 김백문이 문샘을 솔로몬의 영광으로 온 메시아라는 증거를 하는 것이지만 민경배씨는 그것은 의도적으로 생략하죠. 

"수도원과 집회소를 통해 김백문은 서울과 경기 일원의 신령파 동지들을 끌어 모으는데, 수도원 창설 직후인 1945년 후반 20대 중반의 문선명이 찾아와 반년 가까이 김백문을 받들었다. 1946년 4월경 문선명은 김백문을 떠나는데, 그가 떠나기 직전 김백문은 30여 명이 참석한 한 집회에서 신비스런 체험을 한다. 집회를 "시작했을 때 찬송에서부터 그 앉은 자리는 진동하기 시작했고 둘러앉은 사람들과 그 주위는 연기에 가득찼다."

"대낮에 흰옷을 입으시고 내 눈 앞에 나타나신 주님을 뵈올 때는 내 왼 정신은 모든 맥박이 다 거두어진 것 같았던 거외다.……거기에서, '주의 현현이나이다' 하고 선포를 했던 겁니다. 그와 동시에 그 자리에 앉았던 사람들은 전부가 다 의식을 잃고 나가둥그러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

[출처] 김백문에 의한 문선명 선생 축도 장면 | 작성자

1948.2.22. 오전 10시 김종화 여인(남편있는)과 어린양혼인잔치를 치루고 김종화 여인의 남편의 고소로 1948.4.7 에 5년 실형을 받고 1948.5.20 함경남도 흥남형무소로 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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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를 반대할 때 쓴 박정화씨의 책에는 김종화 여인의 남편이 고소한 것이 아니라 동네 사람들이 고소한 것으로 나오죠. 그런데 나중에 박준철씨는 김종화 여인의 남편이 고소한 것으로 둔갑시키죠. 박정화(기독교인들이 떠드는 소문을 책으로 낸 사람) 박준철(박정화씨의 책을 거의 베낀 사람)이나 다 거짓말장이지만 서로 이렇게 달리 기록하죠. 정말 웃기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성적인 자유를 대체로 인정하는 체제의 특성상 이런 자유 영역의 문제로 징역 5년이란 중형으로 정치범수용소인 흥남감옥에 굳이 가둬둘 리가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문샘께서 성주교 김성도 여인 등 당시 평양의 온갖 신령한 집단의 사람들을 모조리 모와 엄청난 세력이 되는 현상을 보고 놀란 기성교단의 시기세력 즉 목사와 장로들의 투서가 불씨가 되어 공산주의자들이 종교말살정책의 일환으로 흥남감옥에 넣었다는 것입니다.

1950.10.14에 유엔군 진주로 석방되었고, 남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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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 진주로 이들에 의해 감옥에 갇혀 있다가 석방된 것이 아니라 유엔군(정확히는 미美공군)의 융단 폭격으로 흥남감옥의 옹벽들이 파괴되는 바람에 간수들이 도망가고 그 틈을 타 감옥문을 열고 자력으로 탈출 하였던 것입니다. 이러니 원세호씨의 말이 완전 거짓말이라는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1946.6월경 평양에서 남녀혼숙 및 혼음관계와 사회혼란죄 8월2일 구속 처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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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화씨의 책에는 대동보안서에 갇히게 된 이유가 달리 나온다.

그는 "공산주의 체제 속에서 이와같은 집회가 허용될리가 없다.  근처의 사람들이나 기성교회 신자들, 특히 교회의 목사들과 장노들이 문선생의 소행을 이단시하였다. 이 이상스런 집회를 하고 있다고 경찰에 고발하였기 때문에 문선생은 평양으로 와서 2개월째인1946년 8월 2일 대동보안서에 체포되어 약 100일간 구속되었다  .... (생략)"


1945.4.28 최선길씨와 결혼. 정득은씨와 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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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교수의 글에는 정득은 방식의 파가름(혼음)의 정의가 달리 나온다. 피가름이라는 것은 손의 피를 전수하는 것으로 말이다. 이러니 원세호씨의 글이 얼마나 거짓인지 똑똑히 알게 된다.

"1947년 초반 정득은 이라는 여인이 김백문을 찾아왔다. 그녀는 평양에 거주하던 신령파였는데, 월남하여 서울에 도착한 후 서울역 앞에서 20여 명의 신도와 함께 집회를 가지면서  김백문의 집회에도 가끔 참석하곤 했다. 그 무렵의 어느 날 그녀가 독방에서 기도 하는데, “손을 잘라 그 피를 김선생에게 먹여라”는 계시를 받는다. 그녀는 면도칼을 구하여 김백문의 방으로 가 그 계시 내용을 이야기하고 막 손가락을  자르려고 하였는데, 김백문이 만류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남한사회에서는 이른바 성혈 전수(피가름)의 의례가 이렇게 전수되고 있었는데, 이 의례를 일종의 구원의례로 여긴 사람 중 하나가 훗일 전도관을 창교하는 박태선이었다. 박태선이 피가름 행위에 참여한 것은 1949년이었다."

[출처] 김흥수 교수- ‘한국교회 이단이란 무엇인가?’ 와 통일교 분석|작성자


1960.4.11, 40세인 문선명씨는 18세 여고3년생인 한학자와 어린양 혼인잔치를 했고 14명의 자녀를 낳았음(이단종합연구 이대복저 p.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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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로 최근에까지 만16세면 부모의 허락으로 충분히 결혼할 수 있는 나이였다.(지금은 18세로 바뀌었지만) 그리고 1960년대는 얼마든지 어린 나이로 남녀가 결혼하는 것이 허용되었다고 한다. 내가 아는 할머니는 그 즈음에 15세에 시집을 왔다고 했다. 이것이 어떻게해서 성문란인지 원세호씨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원세호씨 어머니는 몇세의 나이에 결혼했는지 묻고 싶은 것이다. 문샘은 실제로 '45년부터 하나님의 명으로 월북하여 광해교회를 세우는 등 여러 집회소를 두고 원리 곧 새말씀을 전하면서 한국전쟁, 부산피난민생활 등 1960년까지 숨가쁘게 살아왔다. 1955년엔 그 유명한 이화여대사건으로 서대문감옥을 가기도 하는(음란죄로 구속되나 완전 무죄 석방됨) 등 통일교에는 초창기 수난의 연속이었다. 그러니 재혼 그게 쉽지 않았을 것이다. 더우기 한 아내에게서만 13자녀 이상을 두어야 '야곱의 4 아내 간의 갈등과 대립'을 탕감복귀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결혼대상자가 나이가 어릴 수 밖에 없었다고 보는 것이다.


합동결혼식:1960.4.11 교주와 그의 부인 한학자와 결혼을 시작 1960.4.16. 3가정, 1961년 33가정, 1962년  72가정, 1963년 124쌍, 1968년 430쌍, 1999.2. 4만쌍(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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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을 축복결혼시킨 것도 문샘의 성문란 항목에 들어간단 말인가? 아님 문샘이 제자들을 성문란하게 가르쳤다는 말인가? 참으로 주제와 관련없는 내용이로군요.


1951년도 부산 수정동에 있는 장**박사의 며느리 김모연인과 복귀사건(혼음사건)

특히 모녀 두 딸을 각각 복귀식을 한 경우(혼음)도 있다.

장녀는 청진동에서 어린양잔치를 했고, 차녀는 1964년 도미하여 사무엘 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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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황이고, 아무 것도 없이 월남한 피난민 입장에서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운 판인데 무슨 혼음을 했다고 이렇게 흉악하고 사악한 거짓말을 날조하여 세상에 전한단 말인가? 금수만도 못한 놈! 두평남짓한 토담집에서 살거나 이집저집 전전하면서 무슨 혼음을 했다고! 장**박사의 실명이나 공개하라!  며느리 김모여인과 모녀 두 딸도 마찬가지로 실명이나 공개하라! '51년에 두 딸과 복귀식을 했으면 그 딸들로부터 수도 없이 많은 자녀들이 탄생했을 것 같은데 그 자녀들에 대해선 왜 언급이 없는 것인가?  그리고 차녀가 '64년에 도미하여 사무엘문을 낳았다고! 아니 문샘의 최초 미국 방문은 1965년인데 이게 어떻게 설명되죠. 차녀만 먼저 임신을 시켜 '64년에 도미시켰다는 것인지? 참으로 묘한 설명이군요.


※ 한마디로 기독교목사들의 새빨간 거짓말 잔치들의 시리즈로군요.
최근에도 그랬죠.
청소년순결운동본부에서 순결 캔디를 만들어 청소년에게 먹일 때 그 캔디에 문샘의 정액을 넣었다고 흉악한 거짓말을 했었던 이들! 외환위기 때는 통일그룹이 부도맞았는데도 불구하고 돈이 넘쳐 한국을 돈으로 사서 국교를 추진했다고 하는 간악한 유언비어를 퍼뜨렸었던 이들! 정말 금수만도 못한 기독교 목사들! 추하기 이를데 없는 자들! 언제까지 세상을 미혹할 참인지. 그들의 거짓말에 속아 그대로 전하는 무뇌충같은 기독교 양들은 또한 어떤가!


미국, 한국, 일본 등의 여인들을 앞세워 의원들에게 성공세를 퍼붓고 현장녹음 위협했던 사건이 폭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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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의원들을 놓고 성공세를 했다면 벌써 통일교는 망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하나님! 인간의 배신으로 만신창이가 되신 하나님! 원세호씨를 포함한 당신의 목자들이 왜 이렇게 참혹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까?
상상할 수 없는 거짓말로 불쌍한 국민들을 미혹하는데도 가만 두시냔 말입니다. 엄연한 인간인 예수님을 신으로 둔갑시켜 신격화시키는 그들이 오히려 통일교가 인간인 문선명 샘을 신격화시킨 바 없는데도 신격화한다고 세상에 전하고 있는 꼴을 보는 것도 가슴아픈데 순결을 목숨처럼 생각하는 우리들이 어떻게 미인계(성공세)를 써서 의원들에게 성상납을 한다고 흉악하고 흉칙하고 더러운 거짓말을 하니 전 어떻해야 합니까? 

인간의 배신으로 만신창이가 되신 하나님!
이렇게 사악하기 그지없는 기독교 목사들을 하나님 어떻게 처리할렵니까?
제가 이들 사악한 자들을 용서해야 하는 것인가요?
당신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하라 하셨고... 통일교 창시자이신 문선명 샘은 원수와 결혼할 수 있어야 천국간다고 하셨는데...(참사랑의 뜻) 전 정말 이 원수같은 자들을 무던히도 저주하고 싶은데... 님들은 값없이 용서하라 하니 전 어떻게 해야 한단 말입니까?
당신들의 요구 조건은 저에겐 너무 가혹합니다.

이상 평생 참사랑의 화신으로 사시고 있는 문선명 샘을 존경하는 통일교인이 전합니다.


 

[출처]
재림 '메시아'를 죽인 기독교!!  | 작성자 / 실로암


평화밀사님! 부탁이 있습니다. 사악한 짓!으로... 신성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통일교를 흠집내기 위해! 기독교가 비방의 글로 일삼아 개! 지랄을 밥먹듯 하는 john91의 블로그에 전해주시오 실로암님은 사악한 놈!의 스팸신고로 전할수가 없군요? 네 놈!들의 사악한 짓을 이젠! 인정하는 구나!!  http://kr.blog.yahoo.com/ubtoto88/536 올리는 댓글까지 삭제을 하는 걸 보니 알만 하구나! 스팸이라 신고를 해 간사하고 사악한 것, 네 넘!이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뜻을 어찌 알 겠느냐? 한심한 놈! 왜 '사악한 헛소리와 기독교!!' 글은 올리는 즉시 삭제하는 것이냐? 사악한 너희의 정체가 들어나니 부끄러운 것이냐? 열심히 삭제 해보거라 한심한 놈!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라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마16 : 27] 그러니 네 놈! 이라고 욕을 처먹는 것이니라 잘 알겠느냐? 그리고 똑! 똑히 알찌어다. 사악한 너희 기독교의 핍박과 반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40년이상 연장 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예수님은 말씀 하셨다. [마11:13],“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라고! 아직도 무지한 자들이 구약을 생각하며 기다리므로 누가복음 18장 8절으로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하시고 누가복음 17장 20절에 “하나님의 나라는 볼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라고 하셨는데! 도대체 너희는 무엇을 바라고 기다리느냐? 만일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부터 재림[再臨]하신다면, 이러한 예수님을 모시고 받들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당시[말4:5] 엘리야 처럼! 예수님이 지상에서 탄생하시는 몸으로 나타나시면 기독교에 이단자[異端者]로 몰리어 고난을 당하게 될 것이 예상되었기 때문에, [눅17:25]에 '이 세대에 버린 바 될 것'으로 말씀 하셨던 것이다. 너희가 바라는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는 볼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누가복음 17장 20절,동22절에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고 하신 말씀이 있다. 그러니 [계1:7]절로 오시는 주님을 찌르는 인간들이 바로 네 놈!들 기독교인들 이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


"It will be just like this on the day the Son of Man is revealed.

마태복음24장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As it was in the days of Noah, so it will be at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For in the days before the flood, people were eating and drinking, marrying and giving in marriage, up to the day Noah entered the ark;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and they knew nothing about what would happen until the flood came and took them all away. That is how it will be at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데살로니가전서 5장
4~6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하여, 깨어 있는 자들에게는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몰래 임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새천년을 맞이하면서 하나님의 섭리는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된 것이다. 문선명선생의 섭리적 삶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왕권이 정착된 것이다. 지난 2001년 1월 13일 참부모님 주재로 경기도 청평 국제수련원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 거행됨에 따라 창조본연의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고 선주권(善主權)의 세계가 출발하고 있다. 물론 섭리적 변화란 섭리의 눈을 가진자에게만 보인다. 그래서 '늘 깨어 있으라'고 성서는 가르친다. 그로부터 역사적인 2004년 3월 23일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현직 국회의원들의 추대로 ‘평화의 왕’ 대관식이 거행되었다는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참부모님께서는 천일국시대의 만왕의 왕으로써 세상 앞에 선포를 하시게 된 것이다.

"이 땅에 65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그 어느 누구 하나 이해하지 못하는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여섯 번의 옥고를 치르면서도 끝까지 섭리의 키를 놓지 않고 살아온 본인의 삶이었습니다".
- 평화 메시지중에서 -


-《 '天宙平和의 왕' 대관식 》-
http://kr.blog.yahoo.com/ubtoto88/16

-《 '天宙平和의 왕' 참부모 》-
http://kr.blog.yahoo.com/ubtoto88/11


                     [동방의 등불]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마음에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지식은 자유롭고

                      좁다란 담벽으로 세계가 조각조각 갈라지지 않은 곳

                      진실의 깊은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끊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해 팔을 벌리는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 벌판에 길 읺지 않은곳

                      무한히 퍼져 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당[천국]으로

                      나의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
                                                                                                           - 타고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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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기도 [소망 편]


      
  

      아버지께 영광 찾아드릴 수 있는 자녀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아버님이여!

       눈물과 눈물이 교류하는 그 한 곳에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천륜의 정리(情理)가

       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륜의 정이 통하는 곳에는

       생명의 인연이 연결되어서

       천상에 감추어졌던 사랑의 인연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알고 있사옵고,

       또한 그것이 땅을 통하여 이어져야 하는 것이

       천륜의 법도인 것도 알고 있나이다.

 

       아버님!

       하늘의 소원하시는 복귀된 동산은

       전체가 사랑의 동산이요,

       승리의 동산이요,

       영광의 동산이라는 것도 알고 있사옵고,

       그러한 동산을 이루기 위하여,

       오늘날 저희 일신이 봉사의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생명과 사랑과 영광을 다시 찾음과 동시에,

       자기 자신을 가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나이다.

 

       그러하오니 아버지여,

       창조 이래 품어 오셨던 복귀이상의 기준을

       저희를 통하여 세우시옵소서.

       그리하여 그 기준을 터로 하여

       천년왕국을 건설하고

       아버지의 이상권(理想圈)까지 나아감으로써,

       억조만년 영원무궁토록 미쳐지는

       아버지의 내적 심정을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이

       온전히 옮겨 받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하늘땅을 대신한 존재로서

       사탄 앞에 참소받을 수 있는

       어떤 조건 하나라도 남기지 않고

       완전복귀를 성사하여 완결지어 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전체 가치의 영광을

       다 찾아드릴 수 있는 자녀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인간이 알지 못하는 생활에 있어서,

       마음에 있어서,

       생명력에 있어서,

       사랑의 노정에 있어서 승리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면

       그러한 일이 완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고,

       사탄과의 싸움에서 끝까지 승리하지 않는 이상

       그 일이 완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가

       하나에서부터 전체의 싸움과정을 거치어

       아버지 앞에 서서

       아버지의 마음을 저희의 마음으로 옮겨받기 위하여

       축복의 말씀을 아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고,

       승리의 인연을 조성하여

       아버지의 뜻을 대신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모든 것을

       아버지의 것으로 돌려드리고

       사탄 대하여 싸워 승리함으로써

       아버지의 영광의 유업을 계승할 수 있는 자,

       만물을 완전히 복귀하여

       승리적인 주인공의 자격을 갖춘 자가 될 때까지,

       아버지,

       보호하여 주시옵고,

       성삼위신이 협조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써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 1956년 7월 3일 -   




               영광의 왕관




▲  위 시는 문선명선생께서 하늘의 소명을 받은 16세때 쓰신 작품으로 2002년 세계시인협회에서 주관하는 세계 시경시대회에서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john91 2009.11.22  20:12

실로암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내용과 제목이 전혀 다르네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성경말씀을 통해서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이 지구상에는 문선명씨 보다도 더 많이 알려져 있는 인물들이 많습니다. 통일교안에서의 좁은 시야로 지구상의 전체의 일을 판단하는 것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실로암님 이사야서 55、56장 말씀을 묵상하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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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91 (jkjohn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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