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あなたの道を主に任せよ(詩編37:5)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1619)
足立キリスト福音教会紹介
今日の糧(聖書のみ言葉)
伝道
教育と訓練
敬拝と讃美
教会開拓宣教会
文書宣教会
子供宣教会
ビジネス宣教会
キリストセレモニー会
聖書(旧約/新約)
キリスト(キリスト)教
動映像/文/説教
牧会/牧師/信仰
祈祷文/宣教
子供動映像
挿画文/動映像
讃美文/動映像
神学
異端(偽預言者)
宗教(自由掲示板)
野録 統一教会史(トリック食口集い会)
歴史
宣教
言語
日本語
中国語
英語
自由掲示板
JKMission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26 141732
구독자 0 24
댓글 0 611
참조글 0 109
최근 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십자가의 도
-[[ 기독교의 교파분..
실로암님(문선명의 불륜..
-[ 성경속의 비밀 ]..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최근 댓글 전체보기
나는 10년 넘어 교회..
온 인류~ '하..
일본의 노숙자들 중 전..
세계인이 모르는 메시아..
세계인이 모르는 메시아..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현대종교를 참고해 보세..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실로암88∼♡
- 강대한
- no630714
- 평화밀사∼☆
- 후리지아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5/10/16
 


    사이비요소 없다 "통일교"



통일교는 사이비 요소가 하나도 없는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종교입니다.

미신에 사로잡힌 기독교와 비교되는 것조차 싫습니다.


 1. 부활에 대해

통일교는 다르다. 기독교식 미신인 부활론[육체부활론]을 믿지 않습니다.

지금이 어느 시댄데 이런 미신에 현혹되어 사는지 한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인간의 육신은 죽어야 정상입니다.

예수님도 그길을 가셨고
어떤 신앙자도 그길에서 벗어난 존재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영적 부활일 뿐 육적 부활이 아닙니다.

육적 부활이라면 불신자들 등 보통 사람들에게도 보여야지요. 

그런데 그런 자들 중에 예수님을 보았다는 자들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성경에 영적으로 민감한 제자들 눈에만 오직 보였을 뿐... 영적으로 민감하지 않은 제자들은 예수님과 같이 가는 데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막16:12~13],[눅24:13~20],
그게 영적 부활이라는 증거라 할수는 있겠습니다.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눅24:37].

그렇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면 오해의 요지는 물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는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눅24:38~39절]하는 구절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잘 생각해 봐야합니다. 왜! 만져보라 하셨는 지 를 일반적으로 영적인 부활를 하지못한 영인들은 온전한 영인체를 같지못한 영들로서 그 형체는 있겠으나 온성한 영체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과는 달리 예수님께서는 완성한 영인체로서 죽은자들 가운데 살아 영적부활을 하셨으므로 완성한 영인체로서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본 제자들은 예수님의 모습이 예전에 그 모습과는 확연이 다른 영적인 변화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으니 당연히 몰라볼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아도 3일전 같이 했던 사람을 몰라본다! 그건 말이 않되는거죠? 그런데 성경에서도 영적현상으로 기록되어진 내용을 많은 부분에서 볼수 있으나 일부분 언급 하자면 창세기18:7~8절 창세기32:24~28절을 보아도 영적인 존재로서 먹을수도, 만질수도 있는 영적현상을 성경을 통해서 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 부활때에도 많은 자들이 부활 했지만[마27:52~53] 그들의 활동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요6:63]하셨고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벧전3:18]라는 말씀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시신의 행방은? 구약시대 엘리야, 모세와 같이 알 수 는 없으나! 성경 기록으로 보면"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 하니 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28:11~15]이 기록으로 지혜로운 판단은 님들이...!  "아! 궁굼하다." 먼저 오리라 한 '엘리야' 유대인들이 아직도 기다리는 그 엘리야!!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말4:5]."하늘에서 내려온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3 장 13절]말씀으로 보아 엘리야도 분명 하늘로 승천한 자 이므로[왕하2:11]당연 하늘로부터 와야 할것이나 오지않았다. 그리고 예수님은 마리아로 부터 육신쓰고 오셨는데!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요3:13] 하셨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육신으로서 하늘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도, 승천도 있을 수 없느니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신 것을 알 수있다.

예수께서는 오리라 한[말4:5] 엘리야와 같이 세상에 다시 오실 수는 없기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서야 제자들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마17:12~13]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계2:27~28]말씀 하셨다. 여기서 새벽 별은 재림주를 말하는 것이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계22:16]했고, 시편 110편 3절에는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라고 하여 희망찬 청년시절을 새벽에 비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새벽 별은 새로운 소망과 구원의 때에 현현하시는 재림! 메시아를 상징하는 것이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요16:8~10]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누가복음 17장 22절에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재림하신다면 누구나 다 같이 그를 볼 것이기 때문에 그 인자의 날을 보지 못하게 될 리가 없지요? 그러나 재림 때에 예수님이 지상에 탄생하시는 날로 인자의 날은 오는 것이지만,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실 것으로 믿고 있는 신도들은 예수님을 보아도 메시아로 믿고 따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인자의 날은 이미 와 있을지라도 그날을 그날로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이겁니다. [요8:44]말씀의 요지가 무엇 입니까? 거짓의 아바라 했습니다.

그러니 마지막 때는 무엇이 와야 합니까? 독생자로 오신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였으니!
당연 '참' 아버지가 와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 입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고전13 : 8~11절,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말씀!)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희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부디!!!) 온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히브리서6장 1~2절, 기독교는 이 말씀을 명심! 명심! 또 명심! 해야 할 것이다. 

"기독교인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1:11],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으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서야 제자들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마17:12~13], 기독교는 명심하라.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3:3]. 



 2. 통일교 문샘 재산에 대해

문샘은 재산이 공식적으로 본인 이름으로 통장이나 주식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내는 세금이 한푼도 없습니다. 이러면 믿을 것입니다. 국세청에 가면 다 아는 것입니다. 세금 제로... 재산이 제로라는 뜻이지요.
그 자녀님들도 마찬가집니다.

회장 직함만 있을 뿐 자신의 이름으로 된 재산은 없습니다.
문국진이라고 문샘 4남이 한국의 통일그룹 회장님이시만 월급 한푼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본인 이름으로 된 한국에서 만든 통장이나 주식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도 국세청에 가보면 알게 됩니다. 숨길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카리스마로 통일그룹을 지도할 뿐입니다. 또한 국진님은 통일그룹이 흑자를 내지 않으면 회장직으로부터 당장 사표를 쓰시겠다는 분입니다. 또 통일교는 여유 돈은 늘 선한 일에 씁니다. 앞서 어떤 우리 통일교님이 말씀했던 것처럼 피스컵에 수백억을 썼던 것이 그 증거입니다. 또 통일교를 위해서보다는 타종교를 위해서 즉 초종교활동을 위해서 쓰는 돈이 몇 배나 더 많습니다.

그 어마어마한 행사들 하나하나 보면 충분히 믿을 수 있고 그렇다면 당연히 믿어야 하겠지요.
믿을 수 없다는 것은 님들의 착각일 뿐입니다.

통일교나 통일교 창시자이신 문샘은
통일교인들에게 참부모 참스승으로 참왕[메시아]으로 불리웁니다.

그만한 일을 하셨기 때문임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존경받을 만큼 흠없이 사셨다는 것입니다. 어디 티끌 하나라도 문샘의 의도적인 흠을 찾는다면 전 당장 통일교를 떠날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뭐가 아쉬워 통일교를 떠나지 않겠습니까? 공직자도 목회자도 아니고 어떤 통일교재산으로부터 혜택도 없는데 못떠날 이유가 없습니다.

문샘은 인류의 표본적 삶을 사시는 분입니다.
지구상에 태어난 인간 중에서 가장 외국인을 많이 제자로 둔 장본인이구요. 전세계 198개국 전 나라에 제자를 둔 분이구요. 한국을 비롯해서 전세계의 문제에 개입하시는 분으로 그 업적이 탁월하신 분입니다. 그 분의 명령 하나면 목숨도 초개처럼 버릴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수십만 이상을 확보한 분입니다.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분입니다.

미국의 여론을 주도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가진 워싱턴타임즈 하면 한국의 조선일보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어마어마한 파괴력이 있는 신문입니다. 세계 유수의 통신사인 미국 국적의 UPI를 가진 분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이름있다는 목사들 거의 다 문샘과 한 식구처럼 활동하게 한 분입니다. 미국의 이슬람 최고 지도자들도 종교가 다른 문샘을 스승으로 모시기 주저하지 않는 분입니다. 문샘의 능력은 인간의 능력으로 감히 측정하기 어려운 분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사회과학도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연구한 결과에서 나온 진실입니다. _()_

 

=============================================================================================================================


  
전형적인 사이비 종교는 '기독교'


기독교가 로마를 장악한 후 이단 사이비 논쟁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2천년 가까이 건전한 고등종교인 타종교나 타교파를 악마시하고 자기만 선하다고 하는 전형적인 사이비 행태를 버리지 못한 진정 악취 진동하는 사이비성 종교라는 점을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사이비는 대체로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바, 기독교가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표면적으로는 여느 고등종교처럼 원수에게도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라 말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증오심, 배타심, 적개심으로 충만한 것을 성령 충만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하며 살고 있고, 급기야 반목이 전쟁으로 번진 사례는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젠 철들 때도 되었건만 여전히 세살적 버릇 남못준다고 증오의 표현인 끔찍한 이단사냥을 2천년 이상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여전히 전형적인 사이비라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둘째, 사이비는 교주의 신격화가 있는 바, 일부 기독교인들은 여느 사이비들처럼 교주신격화를 위해 삼위일체론(예수님을 신격화한 교리)을 목숨처럼 지키고자 합니다. 영화 ‘다빈치코드’ 반대투쟁에서 삼위일체설을 지키는데 한기총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자(금년 5월 16일 ‘한기총 임원 간담회'에서 이남웅 목사(한기총 서기)는 "이제 더 이상 합법적으로 영화 상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며 "감옥에 갈 각오를 한 청년 120명을 뽑아 운동을 하면 영화 상영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또 그는 "이슬람식으로 해야만 영화 상영을 저지할 수 있다"며 "좌파적인 방법으로 데모하고 하자. 극단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렇게라도 해야 영화 상영을 막을 수 있다"고 언급)고까지 극단적 옹호를 합니다. 암튼 기독교는 창시자인 예수님이 인간이 아닌 신의 모습으로, 전지전능한 하나님으로 세상을 혹세무민하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 사이비는 종말설(세상에 종말이 있다는 주장), 심판설을 믿는 바, 이로써 세상과 신도들에게 두려움과 불안감, 공포심을 자극하여 신도를 유혹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전형적인 (시한부든 아니든) 종말론과 심판론을 믿고 있습니다. 새하늘과 새땅이 열리기 전에 기존의 하늘과 땅이 없어진다는 비과학적, 미신적 주장을 하면서 신도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각종 지구촌 문제의 해결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정신병자들처럼 지금이 멸망과 심판의 때라 합니다.

넷째, 사이비는 반사회적이고 비윤리적인 바, 기독교는 인류의 성장과 발전과 평화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저승에서의 구원과 영생에만 관심을 집중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종말론, 심판론, 육신영생론, 구름강림론허무맹랑한 미신적 교리를 믿으면서 신도들로 하여금 세상을 등지고 교회만을 생각하면서 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반사회적으로 비윤리적인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또 순수성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선교와 연결 시킵니다. 봉사도 오직 자기 교회와 선교를 위해!

다섯째, 사이비는 여타 고등 종교에 대해 강한 적개심이나 증오감을 보이는 바, 기독교는 전형적으로 선량한 신도들에게 타종교에 대한 적대감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아시는 바대로 기독교는 비기독교인 유태교이슬람교나 불교나 유교통일교 등 신흥종교 등에 대해 강한 적개심과 증오심을 부추깁니다.

여섯째, 사이비는 신도들로 하여금 말세의식, 숙명, 운명, 요행수 등을 기대하는 바, 그 전형적인 모습도 기독교에 있습니다.칼빈의 절대예정론을 신봉하면서 신도들을 운명론자로 만들어 가고 있고 신도들의 창조력이나 주체성, 책임성을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 위 몇 가지 근거를 통해 기독교이야말로 이 사회가 영원히 격리 추방해야 할, 근본부터 부정해야할 암적 집단이고 사이비 종교라는 점을 논증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_()_ 아주.



[출처] '통일교' 대변한글에서 /  실로암 퍼옴


사랑하시는 ? 님들 진정! 님께서도 논쟁이나 부추기며 한낫 기독교를 비방하는 글 로만 보이싶니까? 님들께서 이 글을 읽으시고 어떤판단을 하시든 상관할 바는 아니오나 본인은 다만 지금까지 왜곡된 진실를 알려고자 하는것 뿐이며! 사실상 오늘 날 까지 통일교가 기독교로 말미암아 이단 사이비가 되어 세상에서 얼마나 짖발혀 왔는지 님들께서도 잘 아실것입니다. 참 진실이 무엇이고 무었때문에 진실이 그리도 왜곡되어야만  했는지! 오늘 날 까지도 기독교가 원수시하고 이단시하며! 적개심과 증오심을 같게한 잘못된 역사적 내용을 바로 알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일부 오만방자한 개독교의 탁지일, 탁지원, 박용규, 박준철일부의 몰지각하고 + 몰쌍씩한 개독교의 개![사56:11]들과 자칭! 이단 삼단, 사이비 사냥꾼 개! 라하는 독교의 암적존재들로특히 통일교에대한 잘못된 인식에서 오는 수 많은 오해와 편견들에 대하여! 지금 참 진실을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시비판단은 님들의 목임을 잘 아시고 위 글로 말미암아 또한 하늘길을 인도하시는 기독교 목사님들이 한번더 깊이 각성하시어 부디 올바른 하나님의 참뜻 을 찾아 올바른 내용의 말씀만을 세상에 전하시는 시간이 돼어 지시길... 간절히 소망하는 바 입니다... _()_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5:25],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9],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날에 그를 심판하리라"[요12:48], _()_ 아주.

john91 2009.08.20  11:34

갈라디아서 2장 16절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1장 8-9절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답글쓰기
실로암 2009.08.27  00:23

안하무인(眼下無人)님여! 한쪽은 보지도 듣지도 않이하고 시종일관[始終一貫]악으로 보는가? [히5:12]'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요16:25]에 약속의 새 말씀은 주셨건만! 보지도 듣지도 않고 비유로 된 구약과 신약을 아직도 빨고있으니...!! 철없는 것들 잘도 빨고있구나? [마24:29]'그 날 환난 후에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리라'했다. 즉(해)신약,(달)구약,(별)성도들 바로 기독교인들이다. 기독교는 아직도[말4:5], 엘리야를 기다리는 저 이스라엘 유대교처럼! 한심허다.? 성경을보라[행1:11]'기독교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너희는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와서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서야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마17:12~13]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계2:27~28]말씀 하셨다. 새벽 별은 재림주(참부모)를 말하는 것이다...!!

답글쓰기
john91 2009.11.06  18:28

실로암님!
서로 면식이 없고 서로 성경을 보는 기준이 다르지만 중요한 것은 사람으로서의 됨됨이 입니다.
인격적인 대화가 우선 안되는 군요.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통일교의 교리는 성경의 중심 주제말씀에서 벗어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우에 따라 성경말씀을 이용해서 상대를 비판하는 행위는 옳지 못합니다. 말씀을 통해 좀더 확실하고 명확한 대화가 되지 않는 이상 더이상의 진전이 없을 것이며 시간만 낭비한다고 봅니다. 길과 진리 생영되시고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죄와 사망을 결박하시고 부활하시여 영생의 길로 인도하신 예수님을 구세주(메시아)로 영접하세요. 사단의 유혹에서 벗어나 참생명을 얻으시길 기도합니다.

답글쓰기
john91 2009.11.07  00:41

예수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이용해서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요? 문씨가 대역으로 메시아역을 해서 심판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의 아들 중 한명이 다시 이여 메시아 대역을 한다는 의미인지요? 아니면 환생설을 주장하기 위해 기독교의 부활을 잠지 이용하는 것인지요?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니 그래서 성경은 귀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고 안타까워하며 강조하는 것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5:25],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9],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날에 그를 심판하리라"[요12:48]

답글쓰기
john91 2009.11.07  00:52

온성한 영체가 아닌 것입니다. 말은 무슨 근거로 주장을 하는지 내용의 전후가 않맞는 글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한구절만 부분만 보고 읽고 논하거나 이해하거나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올리신 글의 인용된 말씀 가운데 눅24:38~39절 말씀으의 전후를 잘 읽으시고 깨닫는 인도하심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답글쓰기
john91 2009.11.07  01:07

예수님이 도둑같이 온다고 말씀하시면서 깨어있는자는 안다고 했습니다. 깨어있는자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성경의 역사성 진실성을 부정하고 부인하면서도 이용은 해야겠고 하니 적절한(이성으로 이해가 않되면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그말은 진실하고 등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나님께 다 같이 지음을 받고 예수님을 통해 용서함 받고 구원받을 후사로 인정하셨는데도 믿지 않고 도리어 미혹한 영(사탄)에 빠져있으니 ) 내용은 문씨를 메시아로 믿는 사람들입니까?

답글쓰기
john91 2009.11.07  02:53

문씨가 일한 내용을 읽으며 일본의 창가학회와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에 이께다 타이사쿠씨의 글이 많이 올려져 있으니 참고하세요. 일본에 그들의 신자들이 자칭 천만(팔백만)이라고 합니다.
세계여러 곳(198개국?)에 그들의 단체가 활동하고 있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인간승리라는 표현을 자주쓰고 있는 종교지요 배경은 불교인 듯 하나 벗어난 내용이 많은 것으로 사이비 집단으로 일본불교<니찌렌으로부터 분리된 후)에서는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jk91 (jkjohn723)
프로필     
지난 글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2010년 1월
2010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