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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뿔났다 로 부부싸움하고나니
한편은 쓸프고 한편은 웃습다
부부로 산지 25년
어디엄마만 뿔날일이 있을까?
아니다
착실하게 살며 마누라 말 듣고 사는 남자도 많이 있다
근데
엄마가 뿔난일만 확대하는 작가양반 (아마 여자분)
내가생각할때는 성차별
그저 남자는 웃어야 하는 일만 만들어야만 하니
정말 남자는 외롭다
여성상위 외치는 여자들
남자상위 외치면 외게인 치급하는 세상
나같은
남자는 항상 뒤통수맡고
어쩔줄 모르는 남자들이여 힘냈시다 (힘 내밨자 마누라 손바닥)
미국에 사는 남자
집이나 밖이나
그저 뒤 통수 맜아도 그저 힘없어 (안에서는 무능 밖에서는 브로큰 영어 속타는 남자 마응)
숢 먹고 마음 가라 안고 손가락 움직이니
조금 위로가된다
오늘도 이렇게 넘어간다
아이고 힘내자 웃곻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도 다시 힘내지만
반복 되는 인생
마누라품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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