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자유 게시판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jkim1956)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47)
오렌지 카운티는 WHERE IS IT ?
OC소식 퍼온 글
정보 교환
사진방
노래방
꿈속에서
나만의 주절 주절
추억속에서
객실(브러그) 에서 배우고 생각 하다
손가락 움직여 세계 여행
홈 스테이
교육 칼럼
자녀와 함께 한 세월
대문
집 고치기 HOW ?
돈 주고 받고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7 60705
구독자 0 12
댓글 0 709
참조글 0 52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보기
하하하..저도 마누라품..
thank you!^^
잘 읽었습니다. 12..
요즘 바빠서요 지금에나..
맞는 말 , 그런데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Ephedrine an..
Mexican phar..
texas mortga..
buy meridia
order tramad..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js_8611
- 벌침이야기2
- 경화
- 진선미
- 내라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최근 글
목표
아빠가 불 났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아멘..
행복한 마음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개설일 : 2005/09/24
 


남들이 쓴글을 보면
너무도부럽다

내가보면 그저 내혼도 같이 빠져들어간다

이렇게 써야만하는데

머리에서 키보드 두드려 하면
그냥두드린다

아무생각없이
그러다

한숨도 쉬고
머리도 큭적 큭적

하하하 .......
웃기도 하고
독수리 전법에

혼자 말할수는 없으니
그냥 두드려

언제나 좋은 글을 쓸수 있을까?

하느님께 졸르고 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아멘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