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세계전쟁이 무력 전이였다면, 제 3차 세계대전은 경제전쟁 즉 자원전쟁이라 말 할수가 있을 것이다. 1.2차 세계대전은 상대국이 항복을 하면 전쟁이 끝나는 한시적인 전쟁이였다면, 경제 전쟁 즉 자원전쟁은 시작도 끝도 명확하지 않은 지루한 전쟁이요, 무력까지 서슴치 않고 (이라크전, 테러 전) 전 후방이 없는, 순수한 무력전 보다도 무서운 경제전쟁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약 3년전 중앙일보의 "지금 세계는 자원전쟁중"이라는 씨리즈를 본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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