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 하나님의 속삭임이 들려 왔다. 그 말씀은 이와 같은 결정의 고비에 우리 모두에게 들려주시는 속삭임이라 믿는다. “자, 제대로 잘 해 보자. 지금 네가 나의 사랑하는 자녀를 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바른 길로 가면 된다.”
-빌 하이벨스의 ‘인생경영’ 중에서-
아무리 약하고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도 선한 것을 찾아볼 수 없는 냉혹한 사람도 하나님 앞에서는 사랑하는 자녀입니다. 우리의 판단을 뛰어넘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누군가를 대할 때, 감정에 지배당하기 전 하나님의 시선으로 상대를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간구하길 원합니다. 순종할 수 없는 권위 앞에서도, 무심코 지나쳤던 약한 자의 눈물 앞에서도, 늘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주님의 뜻을 행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성도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쏟으신
예수님을 내 몸 보다 더 사랑하는 저와 성도님 되요
은혜로운 부활절 맟이하시길 소망하며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 되셔서
성도님의 가정에 큰 사랑과 은총과 축복을 부어
주시길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성도님 언제나 고은 마음으로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가 온 후에 날씨가 많이 차내요
감기 안 걸리시게 건강 잘 챙기세요*^^*
은혜로운 주일
성령 충만한 주일
온전한 축복을 받는 주일 되시고
늘 주님의 사랑이 성도님의 가정에 가득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