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시편41:1)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성도 (jk242600)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008)
공지사항
나의 블로그
자유게시판
손님 의 방
십계명~방
국민일보
설교동영상
은혜로운 글
율동†동영상
어린이찬양†
일반 좋은글을
추수 감사절
좋은책
전자성경
성경쓰기
사랑QT
성탄절 캐룰
꽃과 그림
롯데월드
내영혼의찬양
이단, 사이비
이미지모음(일반)
최일도의 행복편지
칼럼
이한규의 사랑칼럼
사랑밭새벽편지
고도원의 아침편지
햇볕같은 이야기
남산편지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희자사랑해
- 당나귀
- 도라지
- 채승민
- 데모크락
최근 댓글 전체보기
뭐야
* 성도 (jk2426..
SSKKSSKK나ㅐㅇ&..
rvrver
Efjhak,mdbnv..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Taking perco..
Xanax.
Xanax during..
Connecticut ..
잠시도 쉬지 말아라
오늘 전체
방문자 224 431805
구독자 0 55
댓글 0 462
참조글 0 401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17,430
개설일 : 2006/09/21
 

"벼랑 끝에 선 이단의 최후" (베드로후서 2:9 - 2:22)

2008.07.30 02:14 | 일반 좋은글을 | 성도

http://kr.blog.yahoo.com/jk242600/2940 주소복사

"벼랑 끝에 선 이단의 최후" (베드로후서 2:9 - 2:22)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앨범 : 옹기장이 Acappella 2집)  
 지극히 높으신 주님 안에 (앨범 : 전하세예수13)  
 
 
9-10절
하나님께서는 노아나 롯의 경우처럼 심판을 하시더라도 의인들은 건져 내시는 분이십니다. 본문에 나와 있는 노아나 롯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불의한 천사, 노아 시대의 백성들, 소돔과 고모라 성의 시민들은 하나님을 거부했고, 자기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입니다.
이 편지가 쓰여질 당시의 상황과 내가 살고있는 현대의 모습에는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요즘 주위를 둘러보거나 대중매체를 보면 윤리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환경적으로도 세상이 점점 병들어 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말세 때에 유행과 같이 번지는 음란한 것과 이기적인 것들에 빠져들지 않도록 늘 경계해야 합니다.

11-13절
거짓 선생들은 교만해져서 주님 앞에서 주님을 대적하고 모욕하는 일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이들처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더라도 악한 일을 계속한다면 이성이 없는 짐승과 같이 되어 멸망을 당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내 주위에 이단이나 사이비 종교에 빠져 있는 친구들은 없나요? 그 친구들에게 나는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나요?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입니다. 그 친구들이 이단이나 사이비 종교에게 빠지게 된 것은 믿는 사람들이 사랑해주지 못했기 때문은 아닐까요? 그런 친구를 위해 사랑으로 중보기도를 해 보세요.

14-22절
본문에서는 거짓 선생들을 개나 돼지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모르던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믿었던 사람이지만 세상에서 방심하며 지내다가 다시 타락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알고 있지만 머리로만 알거나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유혹하는 사람들의 말에 쉽게 넘어가고 맙니다. 그런 사람은 돼지가 몸을 씻었다가 도로 더러운 곳에서 뒹구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원칙
9 주께서는 경건한 사람들을 시험에서 구해 내시고 불의한 사람들을 심판 날까지 형벌 아래 가두실 것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10 특히 더러운 정욕에 빠져 육체를 따라 행하는 사람들과 주의 권세를 무시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당돌하고 거만해 영광스런 존재들을 주저함 없이 모독합니다. 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않습니다. 그들은 연약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소유한 저주받은 자식들입니다

의의 길을 떠난 사람들의 모습
11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이라도 주 앞에서 그들을 대적해서 모독하는 고발을 하지 않습니다. 12 그러나 이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해 태어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알지도 못하는 일들을 모독합니다. 그러다가 그들은 결국 멸망을 당하고 말 것입니다. 13 그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불의의 대가로 해를 당할 것입니다. 그들은 대낮에 흥청거리는 것을 기쁨으로 여깁니다. 그들이 여러분과 함께 잔치를 벌일 때도 속이기를 꾀하고 그것을 즐거워하니 그들은 점이요, 흠입니다.

의의 길을 떠난 사람들의 속성과 삶
14 그들은 음탕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않습니다. 그들은 연약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소유한 저주받은 자식들입니다 15 그들은 유혹을 받아 바른 길을 떠나서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발람은 불의의 대가를 사랑하다가 16 자신의 범죄로 인해 꾸지람을 받았습니다. 말 못하는 당나귀가 사람의 음성으로 말해 이 예언자의 미친 행동을 저지했습니다. 17 이들은 물 없는 샘이요, 폭풍에 밀려가는 안개입니다. 그들에게는 칠흑 같은 어둠만이 예비돼 있습니다. 이들은 헛된 자랑의 말을 해 미혹 가운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빠져나온 사람들을 육체의 정욕, 곧 음란으로 유혹합니다. 18 이들은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고 약속하지만 정작 자기들은 멸망의 종들입니다. 누구든지 패배한 사람은 승리한 사람의 종입니다 20 만약 그들이 우리 주시며 구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에서 벗어났다가 다시 이것들에 얽매이고 지면 그들의 결국은 처음보다 훨씬 악화될 것입니다. 21 그들이 의의 길을 알고도 자기들이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린다면 차라리 이보다 알지 못하는 편이 그들에게 더 나을 것입니다. 22 “개는 자기가 토한 것을 도로 먹는다.” 그리고 “돼지는 씻었다가 도로 진창에서 뒹군다.”는 속담이 그들에게 그대로 들어맞았습니다. (벧후 2:9-22)

 
 
? 나는 혼란스럽고 유혹이 많은 세상에서 잘못된 것과 멀리해야 할 것을 잘 구분하나요? TV나 컴퓨터, 친구들을 통해 자극적인 것들을 접할 때, 어울려서 함께 즐기나요, 절제하려고 애쓰나요?

? 만약 이단과 같은 유혹을 받는다면, 나는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알고 단호하게 거부할 수 있을까요?

 
 
? 진리와 진리가 아닌 것을 분별하기 원합니다. 묵상할 때마다 주님을 아는 지혜를 주시고, 머리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주님을 알고 믿게 해주세요.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