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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진화는 놀랍다.
이제는 엔진이 멎어도 보조전원이 가동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다. 엔진이 멈춰도 고급 승용차에서 해야할 일이 너무 많잖여. 정부나 가장이 무능해도 국민과 가족은 보호되고 잘살아야 하잖여.
이제 이런 시스템의 요구로부터 득을 볼 수 있는 것은 자동차 산업뿐만은 아니다. 휴대용 전원 장치 및 우주선의 전원 공급을 응용 가능 분야로 꼽았다. 결정적으로, 보조원료 시스템은 자동차 엔진을 바꾸지는 않는다. 단순히 보조 시스템의 작동에 충분한 전기만 공급하는데, 엔진 공회전 유지에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적은 연료를 소모한다는 점이다.
한국 정치의 진화도 기대가 된다.
한반도 특수정세 노무현 정권은 실험적인 좌파.진보 정치를 실험했다. 전형적으로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부세력이 장악했던 정치를 김영삼.김대중의 민주 정치로 이끌어 내고 더 나아가 반미.친북 정서의 나홀로 독선.개혁 코드정치를 시도해 본 노무현 정권은 그 한계가 있었다. 한국 국민이 더이상 그들 정치를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
1.
미국 연구진은 자동차 보조 전력발생 장치(APU)로서의 열광전변환 시스템(thermophotovoltaic systems)의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MIT 연구진은 언젠가 자동차 엔진이 꺼져 있을 때에도 에어컨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을 열광전변환(TPV) 시스템을 연구중이다.


MIT 시스템은 연소기, 열 방출기, 광자결정 기반의 스펙트럼 제어 부품 및 갈륨안티모나이드(GaSb) 광기전 다이오드로 구성되어 있다. 연료 연소로부터 추출된 열이 열 복사로 전환된다. 두 개의 광자결정 부품들을 이용하여, 이 열 복사는 GaSb 다이오드 응답특성에 적합하도록 새 모양으로 고쳐진 뒤 전기로 전환된다.
“우리의 주관심은 TPV 시스템의 효율 최적화라는 목적으로 열 복사를 성형, 유도 및 가공할 수단으로서의 광자결정 물질의 탐구였다. 광자결정이 이러한 특정한 응용에서 놀랄 만한 기회들을 제공하는 것이 분명하다”고 MIT의 전자기 및 전자 시스템 연구소(Laboratory for Electromagnetic and Electronic Systems)의 연구원인 데이브 페레올트(Dave Perreault)는 말했다.
첫 번째 광자결정 부품(2D 육각형 광자결정)은 열 방출기가 선택된 파장들만 발생하는 것을 보장한다. 두 번째 요소는 본질적으로 GaSb 다이오드에 가해지기 전에 빛을 여과하는 1D 광자결정이다.
이 1D 광자결정은 교대로 층을 이룬 Si 및 SiO2 유전물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저압 화학기상증착법으로 제조되었다. 두 광자결정들을 결합함으로써, 연구진은 “전통적인 TPV 시스템 구조를 능가하는 중대한 성능 향상”을 예견했다.
이 TPV 시스템은 1300~1500K의 온도범위에서 작동한다. “열 방출은 1.8마이크론 파장에서 1D 광자결정 필터에 의해 차단되는데, 이것은 GaSb 다이오드에 맞춰진 것이다. 우리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상용 GaSb PV 셀을 이용하고 있다. 0.5eV정도의 낮은 띠틈(band-gaps)과 1에 근접한 양자효율을 가지는 다른 반도체들도 역시 사용될 수 있다”고 페레올트는 설명했다.
페레올트에 따르면, 가솔린을 비교적 안정한 상태로 태워 열을 발생하는 것이 아이디어다. “이런 방식의 이점은 엔진 가동에 무관한 전력을 발생시킬 수 있어서 엔진의 느릿느릿한 가동을 더 잘 지원한다는 점이다. 전력에 더해, 완전한 자동차 시스템은 연소 에너지로부터 열 및 냉각(열구동 에어컨을 통해)도 제공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지금까지, 이 팀은 몇 가지 초기 시스템 디자인 연구를 완료하여 기본적인 기술적 문제들을 확인했다. “우리의 목적은 20% 효율에 도달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시스템 통합의 촉진 및 부품 타당성 확인 그리고 완전한 시스템의 시연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페레올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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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국민의 자유의사에 의한 선거권을 행사하여 권력을 형성하는 절대적 원칙이 있다.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정치가는 대권을 쥘 수 있다. 현재의 차기 대권주자 후보 중에서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는 한나라 당 박근혜 대표이다. 박 대표는 지금 한국의 전통보수세력의 중심에 서 있다. 통일 한국의 비젼을 제시할 민족의 리더이다. 반민족적. 야만적인 북한 독재권력을 엄히 다스릴 한국에 유일한 정치인이다.
한국 국민이 왜 그를 선택하게 되었을까.
단순히 전직 대통령의 딸이거나 비운의 정치가 집안에 대한 동정과 온정에 이끌렸기 때문이 아니다. 한국적 국가주의.민주주의 정서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보기 드물게 절제된 정치가의 모범적 자질을 가졌다. 그는 뚜렷한 한국정치에 기조인 반공.자유민주주의.민족주의의 이념이 짙으며 국민과 민족을 사랑하며 통일 한국에 대한 민족적 역사관이 뚜렷하다.
386세대 아마츄어 정치세력 및 반미.친북 극좌파 세력을 기반으로 한, 노무현 정권은 잘못 선택된 여당을 구성했었다. 민주당에 당선된 노무현 정권이 집권초기, 의도적으로 대통령 불신임 사건을 유도하며 좌파 친북적인 정치변혁의 급조된 여당을 만든 자체는 국민을 우롱한 점이 다분했었다. 국민의 동정을 반사적 이익으로 급조된 여당은 역시 국민의 관심 밖이였나 보다. 이제 한국 국민이 이번 선거를 통해 올바른 한국 정치의 올바른 선택과 심판을 내릴 것이다.
2.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29일 선거 유세를 열린우리당 공격에 조준했다. 선거 후 정계개편론을 둘러싼 여당의 내부 갈등을 집중 부각했다.
민주당 한 대표는 "이번에 민주당을 밀어주면 한국 정치의 틀을 다시 짜는 정계개편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했다. 인천에서 출발한 장상 선대본부장도 서울 풍납동과 동대문 시장 일대에서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열린우리당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해체 작업에 들어가고 있다"며 "열린우리당은 스스로 종말을 고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울 중앙당에선 "열린우리당은 지방선거 이후 친노직계 세력만 '꼬마 노무현 당'으로 당명을 바꿔 남고 나머지 세력은 풍비박산의 길로 갈 것"이라는 논평을 내놨다.
"민노당 찍어 서울을 바꾸자"=김종철 민주노동당 서울시장 후보는 구로.금천.강동.중랑구 등을 돌며 "승산 없는 강금실 후보에게 던지는 표는 사표이며 민주노동당을 찍으면 서울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민 생활을 파탄 낸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을 표로 심판하자"고 외쳤다. 천영세 민주노동당 선대위원장은 광명.평택.시흥시 등 경기도에서 지원 사격을 했고, 당 대표인 문성현 경남지사 후보는 창원의 공단을 돌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이날 한상진(서울대 사회학).강정구(동국대 사회과학부) 교수 등 대학교수 160명과 강동우 변호사 등 법조인 66명이 민주노동당 지지를 선언했다.
국민중심당 지지 호소 삭발식=심대평 국민중심당 공동대표는 대전.금산 등에서 한나라당 바람 차단을 시도했다. 심 대표는 "한나라당이 박근혜 대표의 대전 방문을 이용해 지방선거를 '대권 선거'로 만들고 있다"며 "한나라당을 견제할 국민중심당 후보에게 표를 달라"고 했다. 오후엔 소속 후보 50여 명이 대전에 모여 삭발식을 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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