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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4/09
 

자동차 엔진이 꺼져 있을 때에도 에어컨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을 열광전변환 시스템/ 한국 정치의 틀을 다시 짜는 정계개편

2006.05.31 06:17 | 대표폴더 | jk0620

http://kr.blog.yahoo.com/jk0620/1454178 주소복사





자동차의 진화는 놀랍다.
이제는 엔진이 멎어도 보조전원이 가동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다. 엔진이 멈춰도 고급 승용차에서 해야할 일이 너무 많잖여. 정부나 가장이 무능해도 국민과 가족은 보호되고 잘살아야 하잖여.

이제 이런 시스템의 요구로부터 득을 볼 수 있는 것은 자동차 산업뿐만은 아니다. 휴대용 전원 장치 및 우주선의 전원 공급을 응용 가능 분야로 꼽았다. 결정적으로, 보조원료 시스템은 자동차 엔진을 바꾸지는 않는다. 단순히 보조 시스템의 작동에 충분한 전기만 공급하는데, 엔진 공회전 유지에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적은 연료를 소모한다는 점이다.

한국 정치의 진화도 기대가 된다.
한반도 특수정세 노무현 정권은 실험적인 좌파.진보 정치를 실험했다. 전형적으로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부세력이 장악했던 정치를 김영삼.김대중의 민주 정치로 이끌어 내고 더 나아가 반미.친북 정서의 나홀로 독선.개혁 코드정치를 시도해 본 노무현 정권은 그 한계가 있었다. 한국 국민이 더이상 그들 정치를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




1.


미국 연구진은 자동차 보조 전력발생 장치(APU)로서의 열광전변환 시스템(thermophotovoltaic systems)의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MIT 연구진은 언젠가 자동차 엔진이 꺼져 있을 때에도 에어컨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을 열광전변환(TPV) 시스템을 연구중이다.







MIT 시스템은 연소기, 열 방출기, 광자결정 기반의 스펙트럼 제어 부품 및 갈륨안티모나이드(GaSb) 광기전 다이오드로 구성되어 있다. 연료 연소로부터 추출된 열이 열 복사로 전환된다. 두 개의 광자결정 부품들을 이용하여, 이 열 복사는 GaSb 다이오드 응답특성에 적합하도록 새 모양으로 고쳐진 뒤 전기로 전환된다.

“우리의 주관심은 TPV 시스템의 효율 최적화라는 목적으로 열 복사를 성형, 유도 및 가공할 수단으로서의 광자결정 물질의 탐구였다. 광자결정이 이러한 특정한 응용에서 놀랄 만한 기회들을 제공하는 것이 분명하다”고 MIT의 전자기 및 전자 시스템 연구소(Laboratory for Electromagnetic and Electronic Systems)의 연구원인 데이브 페레올트(Dave Perreault)는 말했다.

첫 번째 광자결정 부품(2D 육각형 광자결정)은 열 방출기가 선택된 파장들만 발생하는 것을 보장한다. 두 번째 요소는 본질적으로 GaSb 다이오드에 가해지기 전에 빛을 여과하는 1D 광자결정이다.

이 1D 광자결정은 교대로 층을 이룬 Si 및 SiO2 유전물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저압 화학기상증착법으로 제조되었다. 두 광자결정들을 결합함으로써, 연구진은 “전통적인 TPV 시스템 구조를 능가하는 중대한 성능 향상”을 예견했다.

이 TPV 시스템은 1300~1500K의 온도범위에서 작동한다. “열 방출은 1.8마이크론 파장에서 1D 광자결정 필터에 의해 차단되는데, 이것은 GaSb 다이오드에 맞춰진 것이다. 우리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상용 GaSb PV 셀을 이용하고 있다. 0.5eV정도의 낮은 띠틈(band-gaps)과 1에 근접한 양자효율을 가지는 다른 반도체들도 역시 사용될 수 있다”고 페레올트는 설명했다.

페레올트에 따르면, 가솔린을 비교적 안정한 상태로 태워 열을 발생하는 것이 아이디어다. “이런 방식의 이점은 엔진 가동에 무관한 전력을 발생시킬 수 있어서 엔진의 느릿느릿한 가동을 더 잘 지원한다는 점이다. 전력에 더해, 완전한 자동차 시스템은 연소 에너지로부터 열 및 냉각(열구동 에어컨을 통해)도 제공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지금까지, 이 팀은 몇 가지 초기 시스템 디자인 연구를 완료하여 기본적인 기술적 문제들을 확인했다. “우리의 목적은 20% 효율에 도달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시스템 통합의 촉진 및 부품 타당성 확인 그리고 완전한 시스템의 시연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페레올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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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국민의 자유의사에 의한 선거권을 행사하여 권력을 형성하는 절대적 원칙이 있다.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정치가는 대권을 쥘 수 있다. 현재의 차기 대권주자 후보 중에서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는 한나라 당 박근혜 대표이다. 박 대표는 지금 한국의 전통보수세력의 중심에 서 있다. 통일 한국의 비젼을 제시할 민족의 리더이다. 반민족적. 야만적인 북한 독재권력을 엄히 다스릴 한국에 유일한 정치인이다.


한국 국민이 왜 그를 선택하게 되었을까.
단순히 전직 대통령의 딸이거나 비운의 정치가 집안에 대한 동정과 온정에 이끌렸기 때문이 아니다. 한국적 국가주의.민주주의 정서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보기 드물게 절제된 정치가의 모범적 자질을 가졌다. 그는 뚜렷한 한국정치에 기조인 반공.자유민주주의.민족주의의 이념이 짙으며 국민과 민족을 사랑하며 통일 한국에 대한 민족적 역사관이 뚜렷하다.

386세대 아마츄어 정치세력 및 반미.친북 극좌파 세력을 기반으로 한, 노무현 정권은 잘못 선택된 여당을 구성했었다. 민주당에 당선된 노무현 정권이 집권초기, 의도적으로 대통령 불신임 사건을 유도하며 좌파 친북적인 정치변혁의 급조된 여당을 만든 자체는 국민을 우롱한 점이 다분했었다. 국민의 동정을 반사적 이익으로 급조된 여당은 역시 국민의 관심 밖이였나 보다. 이제 한국 국민이 이번 선거를 통해 올바른 한국 정치의 올바른 선택과 심판을 내릴 것이다.




2.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29일 선거 유세를 열린우리당 공격에 조준했다. 선거 후 정계개편론을 둘러싼 여당의 내부 갈등을 집중 부각했다.

민주당 한 대표는 "이번에 민주당을 밀어주면 한국 정치의 틀을 다시 짜는 정계개편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했다. 인천에서 출발한 장상 선대본부장도 서울 풍납동과 동대문 시장 일대에서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열린우리당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해체 작업에 들어가고 있다"며 "열린우리당은 스스로 종말을 고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울 중앙당에선 "열린우리당은 지방선거 이후 친노직계 세력만 '꼬마 노무현 당'으로 당명을 바꿔 남고 나머지 세력은 풍비박산의 길로 갈 것"이라는 논평을 내놨다.

"민노당 찍어 서울을 바꾸자"=김종철 민주노동당 서울시장 후보는 구로.금천.강동.중랑구 등을 돌며 "승산 없는 강금실 후보에게 던지는 표는 사표이며 민주노동당을 찍으면 서울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민 생활을 파탄 낸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을 표로 심판하자"고 외쳤다. 천영세 민주노동당 선대위원장은 광명.평택.시흥시 등 경기도에서 지원 사격을 했고, 당 대표인 문성현 경남지사 후보는 창원의 공단을 돌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이날 한상진(서울대 사회학).강정구(동국대 사회과학부) 교수 등 대학교수 160명과 강동우 변호사 등 법조인 66명이 민주노동당 지지를 선언했다.

국민중심당 지지 호소 삭발식=심대평 국민중심당 공동대표는 대전.금산 등에서 한나라당 바람 차단을 시도했다. 심 대표는 "한나라당이 박근혜 대표의 대전 방문을 이용해 지방선거를 '대권 선거'로 만들고 있다"며 "한나라당을 견제할 국민중심당 후보에게 표를 달라"고 했다. 오후엔 소속 후보 50여 명이 대전에 모여 삭발식을 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mss(magic square system)master:jk0620

http://kr.blog.yahoo.com/jk0620/folder/292491.html?m=l&p=1
http://www.chol.com/~jk0620








제 목 자동차 보조전원 가동에 도움이 될 광자 결정
등록날짜 2006/05/30 출 판 일 2006/05/26
정보출처 http://optics.org/optics/Articles.do;jsessionid=EBFEF99D10C4...
본 문

미국 연구진은 자동차 보조 전력발생 장치(APU)로서의 열광전변환 시스템(thermophotovoltaic systems)의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MIT 연구진은 언젠가 자동차 엔진이 꺼져 있을 때에도 에어컨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을 열광전변환(TPV) 시스템을 연구중이다. 그리고 TPV로부터 득을 볼 수 있는 것은 자동차 산업뿐만은 아니다. 이 팀은 휴대용 전원 장치 및 우주선의 전원 공급을 응용 가능 분야로 꼽았다.

결정적으로, TPV 시스템은 자동차 엔진을 바꾸지는 않는다. 단순히 보조 시스템의 작동에 충분한 전기만 공급하는데, 엔진 공회전 유지에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적은 연료를 소모한다.

MIT 시스템은 연소기, 열 방출기, 광자결정 기반의 스펙트럼 제어 부품 및 갈륨안티모나이드(GaSb) 광기전 다이오드로 구성되어 있다.

연료 연소로부터 추출된 열이 열 복사로 전환된다. 두 개의 광자결정 부품들을 이용하여, 이 열 복사는 GaSb 다이오드 응답특성에 적합하도록 새 모양으로 고쳐진 뒤 전기로 전환된다.

“우리의 주관심은 TPV 시스템의 효율 최적화라는 목적으로 열 복사를 성형, 유도 및 가공할 수단으로서의 광자결정 물질의 탐구였다. 광자결정이 이러한 특정한 응용에서 놀랄 만한 기회들을 제공하는 것이 분명하다”고 MIT의 전자기 및 전자 시스템 연구소(Laboratory for Electromagnetic and Electronic Systems)의 연구원인 데이브 페레올트(Dave Perreault)는 말했다.

첫 번째 광자결정 부품(2D 육각형 광자결정)은 열 방출기가 선택된 파장들만 발생하는 것을 보장한다. 두 번째 요소는 본질적으로 GaSb 다이오드에 가해지기 전에 빛을 여과하는 1D 광자결정이다.

이 1D 광자결정은 교대로 층을 이룬 Si 및 SiO2 유전물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저압 화학기상증착법으로 제조되었다. 두 광자결정들을 결합함으로써, 연구진은 “전통적인 TPV 시스템 구조를 능가하는 중대한 성능 향상”을 예견했다.

이 TPV 시스템은 1300~1500K의 온도범위에서 작동한다. “열 방출은 1.8마이크론 파장에서 1D 광자결정 필터에 의해 차단되는데, 이것은 GaSb 다이오드에 맞춰진 것이다. 우리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상용 GaSb PV 셀을 이용하고 있다. 0.5eV정도의 낮은 띠틈(band-gaps)과 1에 근접한 양자효율을 가지는 다른 반도체들도 역시 사용될 수 있다”고 페레올트는 설명했다.

페레올트에 따르면, 가솔린을 비교적 안정한 상태로 태워 열을 발생하는 것이 아이디어다. “이런 방식의 이점은 엔진 가동에 무관한 전력을 발생시킬 수 있어서 엔진의 느릿느릿한 가동을 더 잘 지원한다는 점이다. 전력에 더해, 완전한 자동차 시스템은 연소 에너지로부터 열 및 냉각(열구동 에어컨을 통해)도 제공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지금까지, 이 팀은 몇 가지 초기 시스템 디자인 연구를 완료하여 기본적인 기술적 문제들을 확인했다. “우리의 목적은 20% 효율에 도달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시스템 통합의 촉진 및 부품 타당성 확인 그리고 완전한 시스템의 시연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페레올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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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해양상태를 고려한 향상된 2006년 허리케인 예측 모형
등록날짜 2006/05/30 출 판 일 2006/05/24
정보출처 http://www.physorg.com/printnews.php?newsid=67704617
본 문

미국 로드아일랜드대학(URI)과 미국립해양대기청(NOAA)은 2006년 허리케인 계절을 대비하기 위하여, 지난 해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리타를 강화시킨 원인을 고려하여, 자신들이 개발한 허리케인 예보 모형을 향상시켰다고 발표했다. 이 허리케인 모형은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에서 지난 3년 동안 사용된 가장 정확한 모형이다.

URI 해양학과 교수인 아이삭 기니스(Isaac Ginis)에 따르면 카트리나와 리타가 5등급으로 강화된 가장 그럴 듯한 이유는 카리브해에서 멕시코만으로 유입되는 순환류(the Loop Current)가 북쪽으로 확장되었기 때문이다.

“허리케인 예측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수온이다. 표층에서는 카리브해와 걸프만의 수온이 매우 비슷하다. 그러나 카리브해의 따뜻한 표층 해수가 걸프만보다 더 깊이까지 존재하는데 이것이 카리브해에서 5등급의 허리케인이 훨씬 더 많은 이유”라고 기니스는 설명했다.

순환류는 걸프 스트림의 일부로, 쿠바와 유카탄반도 사이를 통해 멕시코만으로 유입된 후 시계 방향으로 순환한 후 플로리라 해협을 통해 빠져나가는 해류이다. 순환류가 멕시코만에서 더 북쪽까지 확장되면 카리브해의 깊은 곳의 따뜻한 해수가 같이 유입된다고 기니스 교수는 설명한다. 카트리나나 리타의 경우처럼 허리케인이 확장된 순환류를 따라 지나가면 허리케인이 엄청나게 강화된다.

강한 허리케인은 표층 아래의 해수를 용승시킨다. 만약 용승되는 해수가 충분히 차면 허리케인이 약화되거나 강화되더라도 그 정도가 작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용승되는 해수의 수온이 어느 정도 따뜻하면 대기 상태가 좋다면 허리케인이 더 강화될 수 있다. 따라서 비교적 깊은 곳까지 따뜻한 순환류는 허리케인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순환류는 약 9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북쪽으로 확장한다. “카트리나와 리타는 완벽한 폭풍이었다. 대기와 해양 상태가 허리케인 강화에 완벽한 조건이었다. 이 두 허리케인은 걸프만의 같은 장소에서 5등급으로 강화되었다. 우연이라고 보긴 힘들다”고 기니스는 말했다.

“1969년에 발생한 허리케인 케밀(Camille)도 아마 순환류가 북쪽으로 확장되었기 때문에 5등급으로 강화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기니스는 덧붙였다.

기니스 교수와 동료 연구진이 개발한 이 모형은 허리케인에 미치는 해양의 영향을 고려하며 NOAA의 지구물리유체역학실험실에서 만든 대기 모형과 접합되었다. 2006년을 대비해 개선된 이 허리케인 모형은 허리케인 강도 예측 시 순환류의 위치를 고려한 최초의 모형이다.

이들은 2006년 허리케인 모형에 순환류의 위치 이외에도 해양과 대기 경계층에서 일어나는 마찰을 고려함으로써 해면과 허리케인 바람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켰다.

“해양의 표면파는 표면 위의 바람을 느리게 하는 마찰을 발생시킨다. 바람이 세면 파고가 높아져 마찰이 커질 걸로 생각되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 풍속이 시속 120km 또는 그 이상이 되면 허리케인이 해파의 위를 미끄러져 가서 해파의 표면 거칠기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기니스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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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ticle.joins.com/article/elect/article.asp?ctg=1001&Total_ID=2308131
민주당 `우리가 정치 틀 다시 짤 것` [중앙일보]
민노당 `열린우리 찍으면 사표될 것`
국중당 `한나라 견제할 당에 표 달라`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29일 선거 유세를 열린우리당 공격에 조준했다. 선거 후 정계개편론을 둘러싼 여당의 내부 갈등을 집중 부각했다.

"민주당이 유일한 대안"=한화갑 민주당 대표는 고흥.보성 등 전남 일대를 돌며 "그동안 열린우리당을 없어질 당이라고 얘기했지만 이렇게 빨리 무너질 줄 몰랐다"며 "이제 열린우리당은 정당으로서 소멸됐다"고 주장했다. 한 대표는 "이번에 민주당을 밀어주면 한국 정치의 틀을 다시 짜는 정계개편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했다. 인천에서 출발한 장상 선대본부장도 서울 풍납동과 동대문 시장 일대에서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열린우리당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해체 작업에 들어가고 있다"며 "열린우리당은 스스로 종말을 고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울 중앙당에선 "열린우리당은 지방선거 이후 친노직계 세력만 '꼬마 노무현 당'으로 당명을 바꿔 남고 나머지 세력은 풍비박산의 길로 갈 것"이라는 논평을 내놨다.

"민노당 찍어 서울을 바꾸자"=김종철 민주노동당 서울시장 후보는 구로.금천.강동.중랑구 등을 돌며 "승산 없는 강금실 후보에게 던지는 표는 사표이며 민주노동당을 찍으면 서울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민 생활을 파탄 낸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을 표로 심판하자"고 외쳤다. 천영세 민주노동당 선대위원장은 광명.평택.시흥시 등 경기도에서 지원 사격을 했고, 당 대표인 문성현 경남지사 후보는 창원의 공단을 돌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이날 한상진(서울대 사회학).강정구(동국대 사회과학부) 교수 등 대학교수 160명과 강동우 변호사 등 법조인 66명이 민주노동당 지지를 선언했다.

국민중심당 지지 호소 삭발식=심대평 국민중심당 공동대표는 대전.금산 등에서 한나라당 바람 차단을 시도했다. 심 대표는 "한나라당이 박근혜 대표의 대전 방문을 이용해 지방선거를 '대권 선거'로 만들고 있다"며 "한나라당을 견제할 국민중심당 후보에게 표를 달라"고 했다. 오후엔 소속 후보 50여 명이 대전에 모여 삭발식을 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채병건.이상언 기자
mfemc@joongang.co.kr hylee@joongang.co.kr
2006.05.30 04:42 입력 / 2006.05.30 08:0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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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news/20060530/042500000020060530154225K2.html

<의학> 기억은 과거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사람들은 과거의 일을 떠올릴 때 긍정적이고 즐거운 측면을 부각시키고 공포나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은 시간이 갈수록 약화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의 몬트리올 소재 컨코디아대학의 마이클 콘웨이 박사와 웬디-조 우드 박사는 두건의 연구에서 모두 이런 경향이 드러났다고 밝히고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개인적으로 중요한 과거의 사건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다.


콘웨이 박사는 사람들이 매우 어려웠던 상황에 대해서 조차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노력하며 부정적인 측면은 가능한한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려한다고 밝혔다.

그는 누구나 극한적인 상황에서 강한 감정적 반응을 겪을 수 있지만 자신과 세상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유지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maroon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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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com/e-county/sssboard/board.php?tcode=01001
<의학> 뇌의 비밀 풀 수 있는 열쇠 찾았다

(오클랜드<뉴질랜드>=연합뉴스) 고한성 통신원= 호주의 20대 청년 과학자가 수십 년 동안 뇌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수수께끼로 남아 있던 뇌의 비밀을 풀 수 있는 열쇠를 찾아냈다.

호주 언론들은 31일 시드니 아동 의학 연구소에서 일하는 박사과정 학생 빅터 앤고노(25)가 뇌세포들이 서로 교신하는 방법을 알아냈다며 이는 뇌 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언론들은 앤고노가 찾아낸 것은 신다핀과 디나민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단백질의 교신 방법이라며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신다핀이 신경들간의 교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해왔었다고 지적했다.

앤고노는 자신이 연구한 결과 신다핀이 다나민과 함께 작용하면서 학습과 기억 등 뇌의 기능에 중요한 신경 세포 간 메시지 전달 기능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따라서 앞으로 과학자들이 간질이나 정신 분열증 등 뇌기능 장애가 왜 일어나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그것을 치료할 수 방법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앤고노의 연구는 호주 연방 정부의 연기기금 지원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에도 곧 소개될 예정이다.

k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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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news/20060531/040206010020060531002524K0.html
"美, 고학력.고소득 일수록 사람 잘 믿어"

=WP 조사, 미국민 61% "남 못 믿는다"
(워싱턴=연합뉴스) 박노황 특파원 = 미국민의 61%는 다른 사람들을 불신하고 있으며, 고학력에 부자일 수록 다른 사람들을 잘 믿는 경향이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3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이 1천여명의 미국 성인을 상대로 전화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남을 믿을 수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35%에 불과한 반면, 61%는 "사람과의 관계는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

"남을 믿는다"고 밝힌 응답자들의 특성을 보면, 연수입 7만5천달러 이상의 고소득자중 51%, 대학 졸업자 중 50%로 나타나 비교적 타인 신뢰도가 높은 반면, 2만5천달러 이하 저소득자는 23%, 고교 졸업 이하 학력자는 25% 만이 남을 신뢰했다.

연령대별로는 55∼64세 그룹이 45%, 30∼44세 그룹이 44%로 비교적 높은 반면 베트남전 등 쓰라린 1970년대에 성장한 45∼54세 그룹이 27%로 가장 낮았다.

정당별로는 민주당원이 32%, 공화당원이 31%로 낮은 수준인 반면, 지원 정당이 없는 사람들이 42%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nh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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