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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1/01
 

[스크랩] 동동주와 막걸리 차이점

2008.09.24 12:28 | ♣음식(식탐)코너 | 편한사람

http://kr.blog.yahoo.com/jjydongill/8735 주소복사

원본 원본 : 크늘채




@@@동동주와 막걸리의 제조방법은 주로 찹쌀 ·멥쌀 ·보리 ·밀가루 등을 찐 다음 수분을 건조시켜 누룩과 물을 섞고 일정한 온도에서 발효시킨 것을 청주를 떠내지 않고 그대로 걸러 짜냅니다. 옛날 일반 가정에서는 지에밥에 누룩을 섞어 빚은 술을 오지그릇 위에 ‘井’자 모양의 겅그레를 걸고 그 위에 올려놓고 체에 부어 거르면 뿌옇고 텁텁한 탁주가 되는데 이것을 용수를 박아서 떠내면 맑은술[淸酒]이 되는데 이때 찹쌀을 원료로 한 것을 찹쌀막걸리, 거르지 않고 그대로 밥풀이 담긴 채 뜬 것을 동동주라고 한답니다.

동동주
청주를 떠내지 않아 밥알이 그대로 떠 있는 술
경기 지역의 민속주로서, 술 위에 밥풀이 동동 뜬 것이 마치 개미가 동동 떠 있는 듯하여 동동주 또는 부의주라 하였답니다.

막걸리
찹쌀,멥쌀,보리,밀가루 등을 쪄서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시킨 한국 고유의 술
탁주,농주,·재주,회주라고도 하며 한국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술로, 빛깔이 뜨물처럼 희고 탁하며, 6∼7도로 알코올 성분이 적은 술이이랍니다.

밥알이 있느냐의 차이와 도수의 차이는 막걸리는 6도이고 동동주는 10도 라고 합니다.



@@@동동주는 술에 밥알이그대로 떠 있고
막걸리는 밥알이 떠 있지 않습니다

동동주는 발효시키지 않았고
막걸리는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했습니다

동동주는 경기 지방의 민속주이고
막걸리는 고려시대부터 먹었습니다

또 막걸리는 한국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술로
빛깔이 뜨물처럼 희고 탁하며 6~7도 알코올 성분이 적은 술입니다



@@@동동주는 청주(淸酒)를 떠내지 않아 밥알이 그대로 떠 있는 술을 말합니다.
막걸리는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시킨 후 청주를 떠내지 않고 그대로 걸러 짜내는 방식의 술입니다.
걸러서 밥알이 없으면 막걸리, 밥알이 있으면 동동주라는 것입니다. 동동주와 막걸리 구분은 밥알의 유무로 하면 간단합니다.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GAD&qnum=5852437

준... 2009.10.30  23:11  [119.70.64.28]

ㅋㅋㅋ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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