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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net831 2007.11.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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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위 얼굴의 교훈 '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포항시청설계 때문에 자주 갔었는데, 요즘 시각장애로 자주 못갑니다. 겨울 방학에는 계절학기 강의로 한동대학에서 International School에 내려갑니다. 부로그 참 훌륭하네요. 아름다운 겨울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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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11.0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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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구신가 했습니다. 교수님!
이렇게 찾아주시니...고맙습니다. 지금,몸이 좀 불편하시군요.
이제...건강만 잘 체크하시면...가장 여유로운 때를 즐길 시기가 아닌가
싶은데....건강하시고...가까운 곳에서 강의를 하신다니...만난듯이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겨울을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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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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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교수~, 시력이 이젠 괜찮은 거유?~. 여기까지 찾아온걸 보니~?
로사님, 오랜만에 유럽 여행을 잘 했습니다. 역시 예술가 가족들은 접하다보니, 저도 안목의 수위가 달라지네요. 그리고 유럽에 비하면 미국은 너무 초라 하네요. 부군 조요셉 조각가의 기풍이 유럽계 영향을 받은 분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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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7.11.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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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생님....이렇게 과찬을 하시면...부끄러워지지요.
예술가 가족이라...할 수 있나요.뭐....대단한 작가도 아닌데요....
자료는 많은데...제가 정리가 안되어서...업데이트를 못하고 있습니다.
한가할 때...차근차근 해볼 작정입니다.
남편은 유럽의 영향보다는.....신라의 후예라고나 할까요.
신라.....경주의 묵은 맛이 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ㅎㅎ
네팔에 가서 작업을 하고 싶다고...노래를 합니다.
보내 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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