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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10.3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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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임을 즐기라
혼자임을 두려워마라
혼자임에 감사하라
혼자일때 내안에 가장 많은 친구가 함께 함을 느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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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9.10.3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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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닮아간다는데...
고독...
즐길만 하지요?!
후아... ... 엄청납니다
저는 갑자기 시 귀절이
Rosa.. 너는 좋으냐 낙엽구르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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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10.3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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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님....올만입니다!!ㅎ
낙엽구르는 소리가 좋은냐구요???글쎄요.....ㅎ
아무생각없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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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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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떤 장면인지, 그 할아버지, 로사님의 그저 행복한 표정이 눈에 보이는 듯해요.
완연한 가을이군요... 저 거위들도 곧,,, 남쪽으로 날라가지 싶네요, 지붕위로 꽥꽥대며 날아오는걸, 찍어 블로그 올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입니다.
항상 오늘같기만 한 로사님의 날들이 이어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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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2009.10.3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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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과 가을산행을 다녀온 후라,
한적한 공원은 더없이 후덕해 보입니다.
부러 가을산을 좇아가지 않아도 좋을 가까운 이웃처럼 말입니다.
'빨간 로즈'를 보는 날이면 마음도 덩달아 붉어집니다. God b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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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10.3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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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하기 좋은 계절이지요.
저같은 게으른 사람도....이렇게 나가는 걸 보면요....하지만 산책의 수준이지요.
오늘 시월의 마지막 날.....고이 보내시고
아름다운 11월을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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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10.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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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님....덕분에...제가 아는게 늘어갑니다.ㅎ
사실은 쟤들을 보면서도....거위인줄 몰랐습니다. 그 유명한 캐나다거위를요....ㅎ
거위를 실제로 자세히 본 기억이 없거던요.
코요테를 조심하라는 경고문에 좀 쫄아서.....여기 캐나다의 어린 포크송가수가
지난 주에 코요테의 습격으로.....숲속에서....NB주에선가.....혼자 산책을 했나봅디다.
산책로밑으로 폰드도 있었는데.....혼자라서....그냥 숲사이로 보이는 걸
바라만 보고 왔지요....빈이와 함께였더라면....내려가보았을텐데요.
어쨋든....혼자 노래를 흥얼 거리며....빈둥거릴 수 있었던....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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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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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쁜 공원이네요 원색의 낙엽들이 날리는......
humming music을 가지고도 칭찬을 받는군요
korea노래방 실력이라고 말씀드리지 않고 ~ ㅎ
뒷짐을 지었을까? 여튼 humming music에 맞게
사뿐사뿐 걸었어야 하는데 ..... 올립뷘때문에
너무 잘 먹은 관계로 두번째 사진처럼 걷지는 않았나 상상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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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11.02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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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먹다보니....뒤뚱거리며.....가벼운 분들처럼 내리막 오르막이 있는 산행은 못하고
오직 평지만 걸을 뿐입니다.
그리고 노래방에서 키운 실력이 아니고....성악레슨을 받은 기본실력을 가지고 있슴다.
노래방은 셀수 있을 정도로 밖에 가지 않았슴다.
그리고....오늘도 열심히 먹일려고 하는 친구덕에
빈이와 함께 오찬을 초대받았습니다. 열심히,돼지같이 먹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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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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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멋진 가을이네요!!!!!
이 단순한 한 문장에 제 감동이 다 담겨져있다는,,,
뭐 다른 말이 필요하리요 ㅎㅎㅎ
아름다운 풍경에 젖듯이 노랫말을 흥얼거리며 걷는 여인과
그 허밍을 즐거운 마음으로 듣는 신사분과,,,,
아주 로맨틱한 그림을 그리셨네요 ㅎㅎㅎ
무슨 영화의 한 장면같아요 ㅋㅋㅋ
편안하고 좋은 밤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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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11.0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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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면서....오가는 사람들을 만나지요.
눈인사도 하고....캐주얼한 인삿말도 나누고....그런것도 영어클래스에서 배운다!ㅎ
가끔은 영화를,소설을 내 스스로 만들고 쓴다는거지요...각색도 하면서.ㅎ
동그란 동양여자가 흥얼거리는 소리를
머리가 희끗하고 등이 굽은 서양노인이 지나다 흥미롭게 들어주는 것.
그것에 한마디 속삭여줌은....인간에 대한 극도의 예의바름이 아닌지....ㅎ
아니면....극도의 겉치레인사라든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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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9.11.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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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지요, 로사님.....
사진 실력이 만만치 않으십니다요.
음악을 같이 공유할 수 없어 서운하지만 언젠가는 자유롭게 될 날이 오겠지요?
주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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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11.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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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무렇게나 늘 마구 찍어댑니다.ㅎ
음악을 마음껏 공유할수없음이 애석한 일이기도 하거니와, 뭔가
맥없이 지루한 날들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제같은 경우에는 돈주고 사는 것도...어떻게 하는지 모르갰습니다.
어찌되었건...저작권법은 보호되어야겠지요.
창작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당연한 일이긴 합니다.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요....물론 댓가는 지불하구요!!
방문...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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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향기 2009.11.0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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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님 거기두 가을이
한창입니다
아름다워요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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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11.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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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님...반갑습니다!
오늘아침산책길에 보니....낙엽이 많이 지고
가지들이 앙상하게 보이기 시작했더랍니다.
겨울이 우리앞에 다가왔습니다.
겨울공기만큼.....상쾌한 계절이기만을 빕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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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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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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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2009.11.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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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침잠해 있는 요소들이 아마도 그것을 괴롭히나봅니다.ㅎ
정신을 소모함이.....그냥
무덤덤함...그것이 약이 아닐지요!!ㅎ
귓속말에 대한 댓글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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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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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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